코세스는 반도체 후공정(칩을 깎고 자르고 붙여 포장하는 단계) 장비를 만들어 파는 회사로, 칩에 미세한 납공을 심는 솔더볼 어태치 장비, 레이저 응용 장비, 본더가 주력이며 세계적으로도 드문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리페어 장비가 차별점이고, 최근 2차전지·연료전지(SOFC) 장비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FY2024 적자에서 FY2025 흑자로 돌아선 것이 공시로 확인됐고 올해 공급계약이 나왔으나 1분기 매출은 감소했으며, ROE 17.8%·영업이익률 21.1%로 수익성이 좋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경쟁자가 드문 마이크로 LED 리페어와 후공정 장비 라인업에 흑자 전환·공급계약이 더해져 현재 가격이 합리적인 축에 가깝지만, 수주형 사업이라 큰 장비 납품 사이의 공백이 생기면 분기 실적이 출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반도체 장비’ (반도체·IT부품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장비는 고객사인 칩 제조사의 설비 투자(CapEx) 사이클에 따라 수주가 몰렸다 비었다 하며 실적이 앞으로 크게 출렁입니다.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수주와 이익이 주가를 좌우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코세스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에 들어가는 정밀 장비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주력은 반도체 후공정(칩을 깎고 자르고 붙여 완성품으로 포장하는 단계) 장비로, 칩에 미세한 납공을 심는 솔더볼 어태치 장비, 레이저로 웨이퍼를 자르거나 가공하는 레이저 응용 장비, 칩을 기판에 붙이는 본더 등을 공급합니다. 여기에 더해 화면의 불량 화소를 골라 고치는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리페어 장비를 만드는데, 이 분야는 세계적으로도 만드는 곳이 드물어 코세스의 차별점으로 꼽힙니다. 최근에는 2차전지 공정 장비와 연료전지(SOFC) 셀 제조 장비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소재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사 공장에 들어갈 장비를 수주받아 만들어 납품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매출이 계약과 발주 시점에 따라 분기마다 출렁이는 구조이고, 고객은 국내외 반도체·패키징 업체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21,250원이고 시가총액은 352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3,332원) 아래·60일선(31,46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3.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0.4%, 3개월 변화율은 -52.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7.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5.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 확정 실적(FY2025)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에 거래되는지)은 26.69배, PBR(주가가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3.93배입니다. 숫자만 보면 높아 보이지만, 코세스는 FY2024 적자에서 FY2025 흑자로 막 돌아선 이익 변곡 구간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런 종목은 작년 한 해 이익으로 계산한 배수(trailing)가 실제보다 높게 잡히기 쉽고, 앞으로의 이익으로 본 배수(forward)가 진짜 그림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올해 예상 이익 기준 forward PBR은 약 4.5배로, 작년 기준보다 크게 낮아집니다. 같은 후공정 장비 비교군에서 한미반도체나 이오테크닉스가 100배를 크게 웃도는 것과 견주면, 13배대는 오히려 낮은 축이며 수익성이 비슷하거나 더 좋은 점을 감안하면 부담이 크지 않은 자리로 읽을 수 있습니다. 수익성은 탄탄합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7.8%로 업종 평균을 크게 웃돌고, 영업이익률 21.1%·순이익률 16.0%로 마진도 두텁습니다. 재무도 부채비율 24.6%, 유동비율 376%, 이자보상배율 9.6배로 빚 부담이 과하지 않습니다.
5개년 매출은 772억원(2021) → 729억원(2022) → 957억원(2023) → 692억원(2024) → 824억원(2025)으로 위아래로 출렁였는데, 이는 장비 회사 특유의 수주·납품 시점 차이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변동입니다. 핵심은 이익의 방향입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56억원 적자에서 2025년 174억원 흑자로, 순이익은 적자에서 132억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턴어라운드).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는 매출 12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2.9% 줄었지만, 이는 큰 장비 납품이 어느 분기에 잡히느냐에 따라 흔히 나타나는 단일 분기의 굴곡이며 한 분기 숫자로 연간 추세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올해 이익을 기준으로 한 forward PER이 작년 기준(36.7배)보다 한참 낮게 나오는 것은,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 배경에는 흑자 전환 이후 본궤도에 오른 후공정 장비 수요, 경쟁자가 드문 마이크로 LED 리페어 장비의 입지, 그리고 2차전지·SOFC로 넓힌 신규 영역의 수주가 자리합니다. 이익이 이만큼 회복·확대되는 구간이므로, 작년 실적만 보고 배수가 비싸다고 판단하기보다 늘어나는 이익을 기준으로 보는 것이 실상에 가깝습니다.
올해 공시는 수주와 실적 두 줄기입니다. 2026년 4월 20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가 나왔고, 4월 30일에 같은 계약의 세부 내용을 보완한 첨부정정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장비 회사에서 공급계약 공시는 앞으로 매출로 잡힐 일감을 미리 알려주는 신호라, 계약 규모와 납품(매출 인식) 시점이 어느 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되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3월 9일에는 매출·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가 있었는데, 이는 FY2024 적자에서 FY2025 흑자로 돌아선 실적 개선을 공식적으로 확인해 준 자료입니다. 5월 15일 분기보고서(2026.03)는 1분기 매출 감소를 담은 확정 실적 문서로, 수주 공시의 기대와 분기별 실적이 시점 차이로 어긋날 수 있음을 함께 보여 줍니다. 모든 근거는 원문 공시와 회사 공식 자료에 따른 것입니다.
코세스의 강점은 또렷합니다. ROE 17.8%·영업이익률 21.1%로 수익성이 좋고, 부채·유동성 측면에서 재무가 안정적이며, 마이크로 LED 리페어처럼 경쟁자가 드문 영역과 솔더볼·레이저·본더로 이어지는 반도체 후공정 장비 라인업을 갖췄습니다. FY2025 흑자 전환과 올해 공급계약 공시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수익성이 비슷하거나 더 좋은 점을 함께 보면 현재 가격은 비싼 구간이라기보다 합리적인 축에 가깝습니다. 다만 사업 특성상 분기 실적의 변동성은 늘 염두에 둘 부분으로, 2026년 1분기처럼 큰 장비 납품 공백이 생기면 단기 숫자가 출렁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수주가 매출로 이어지며 연간 흑자 흐름이 유지되고 신규 영역(2차전지·SOFC)이 보태지는 국면에서는 강하고, 큰 납품 일감 사이의 공백이 길어지는 국면에서는 분기 실적이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5.47% / 6개월 +11.34% / 12개월 +105.4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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