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페인트는 건축용 도료와 자동차·전자·선박·산업설비용 공업 도료를 만들어 파는 화학 회사로, 한번 거래선을 잡으면 반복 납품으로 이어지는 특성을 지닙니다. 작년 연간 실적은 매출 7,711억원·영업이익 302억원·순이익 165억원이었고,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 +70%·순이익 +103%의 마진 회복이 나타났으며 5월에는 816억원 규모 공급계약도 체결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회복이 분기마다 이어지고 816억원 계약이 매출로 자리 잡으며 건설·제조 가동률이 버텨 주면 PBR 0.37배·배당 5.7%의 낮은 밸류가 이익 회복과 함께 부각되지만, 전방 산업이 다시 둔화하거나 원재료비가 재차 오르면 마진 회복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도료·페인트’ (화학·정유·철강·소재 · 화학)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도료·페인트는 건설·자동차·산업 도장 수요에 맞춰 꾸준히 팔리는 화학 소비재로, 매출이 그해 순이익으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이어집니다. 이익 흐름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 편이라, 주가가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노루페인트는 페인트·도료를 만들어 파는 화학 회사입니다. 건물 안팎에 바르는 건축용 도료, 자동차·전자제품·선박·산업설비에 쓰이는 공업용 도료가 매출의 중심이고, 가구·바닥재용 등 다양한 산업용 코팅으로 가지를 넓혀 왔습니다. 도료는 건설 경기와 제조업 가동률에 따라 수요가 오르내리지만, 한번 거래선을 잡으면 반복 납품으로 이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7,711억원 규모로, 일회성보다는 꾸준한 납품이 매출의 바탕입니다.
최근 종가는 7,660원이고 시가총액은 153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454원) 위·60일선(7,615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5.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4%, 3개월 변화율은 -10.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2.9%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 7,711억원, 영업이익 302억원, 순이익 165억원으로 영업이익률 3.9%,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4.0%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66.3%지만 유동비율 163%, 이자보상배율 6.3배로 이자와 단기 빚을 감당하는 데는 무리가 없어 재무는 안정적입니다. 작년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9.31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37배입니다. PBR 0.37배는 회사 순자산의 3분의 1 값에 주가가 매겨져 있다는 뜻이라 자산 대비로 매우 쌉니다. PER이 한 자릿수 중반으로 보이는 건 작년 이익이 일시적으로 꺾인 영향이 큰데, 올해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은 내려가 동종과 견줘도 낮은 저평가 신호입니다. 배당수익률은 5.7%로, 주가가 눌린 동안 받는 배당이 두둑한 편입니다.
매출은 7,300억~7,900억원대에서 큰 변동 없이 움직였지만, 이익은 작년에 한 번 깊게 눌렸습니다. 영업이익이 437억원(2024년)에서 302억원(2025년)으로, 순이익은 352억원에서 165억원으로 줄어든 게 그 자리입니다. 중요한 건 그 바닥을 찍고 올해 들어 방향이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762억원(+2.4%)인데 영업이익은 7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0.0%, 순이익은 69억원으로 +102.9% 뛰었습니다. 매출은 비슷한데 이익이 두 배 가까이 늘었다는 건 원재료비 부담이 풀리고 마진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올해 영업이익은 482억원, 순이익은 306억원 수준으로 작년 바닥에서 크게 회복하는 그림이고, 여기에 예측 PER이 맞물립니다. 이 회복은 작년에 눌렸던 마진이 제자리를 찾는 데서 나오는 것이라, 1분기 한 분기의 반짝 효과로 보기보다 마진 정상화의 출발점으로 읽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2026년 4월 22일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로 직접 내놓았는데, 회사 스스로 주주가치와 운영 방향을 어떻게 끌고 갈지 밝힌 자료라 배당·자본정책의 방향타로 볼 수 있습니다. 5월 15일에는 816억원 규모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연 매출 7,700억원대 회사에 작지 않은 금액으로, 계약 기간 동안 매출로 잡혀 실적의 버팀목이 됩니다. 1월 28일에는 연간 매출 7,711억원·영업이익 302억원·순이익 165억원으로 작년 실적이 확정 공시됐습니다. 이 바닥 실적과 1분기 반등을 이어 보면 회복의 방향이 더 또렷합니다.
노루페인트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작년에 이익이 눌렸던 것을 그대로 반영한 트레일링 지표 너머로, 1분기 영업이익 +70%·순이익 +103%의 마진 회복이 이미 숫자로 나타났고, 올해 이익 기준 PBR 0.37배는 동종과 견줘 자산·이익 양쪽에서 싼 자리입니다. 5.7% 배당과 안정적인 재무도 받쳐 줍니다. 회복이 분기마다 이어지고 816억원 계약이 매출로 자리 잡으며 도료 수요(건설·제조 가동률)가 버텨 주면, 낮은 밸류와 이익 회복이 같이 부각되는 강한 시나리오가 됩니다. 반대로 건설·전방 산업이 다시 둔화하거나 원재료비가 재차 오르면 마진 회복의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는 점은 함께 지켜볼 대목입니다. 정리하면, 싸게 눌려 있는 동안 이익이 돌아서는 회복 초입의 종목으로, 회복의 지속 여부가 핵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20% / 6개월 -25.84% / 12개월 -55.3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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