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스타는 공장 자동화용 산업용 로봇(직교·다관절)과 디스플레이·반도체 이송 장비,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직접 만드는 회사로, 2026년 1분기 매출이 로봇 약 93억·반도체 이송 약 71억·스마트팩토리 약 88억으로 고르게 나뉘고 2018년부터 LG전자가 최대주주(지분 33.4%)여서 LG 계열 공장이 핵심 수요처입니다(1분기 LG전자향 약 111억, 전체의 44%). 2026년 1월 공시로 2025년 적자와 원인(고객 설비투자 지연)이 확인됐고, 5월 분기보고서로 1분기 매출 급증과 흑자 전환이 확인됐으며 이 회복이 LG향 자동화 투자에 연동된 점이 핵심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3년 내리막 끝의 실적 변곡과 LG전자 투자라는 든든한 수요 뒷배, 반도체 이송장비·자율이동로봇 확장, 순현금 재무가 강점인 반면, PBR 8.92배·PSR 10.3배로 회복을 상당 부분 미리 반영해 지금 이익이 아니라 앞으로 커질 사업에 값이 매겨져 있어 1분기 흑자가 일회성에 그치면 밸류 부담이 먼저 드러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EV/Sales (기업가치 대비 매출)8.67배

‘로봇’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 기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로봇은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성장 초기 단계라, 매출은 늘어도 대규모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로 이익은 아직 얇거나 적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당기 이익 기반 지표는 왜곡되기 쉬우므로, 기업가치를 매출과 견줘 보는 EV/Sales(및 PSR)를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8.92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로보스타는 공장 자동화에 쓰는 산업용 로봇을 직접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주력은 부품을 정해진 위치로 옮기는 직교 로봇과, 사람 팔처럼 여러 관절로 움직이는 다관절 로봇입니다. 여기에 디스플레이 패널과 반도체 부품을 옮기고 쌓는 이송 장비, 그리고 여러 설비를 묶어 공장을 자동화해 주는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으로 돈을 법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로봇 약 93억원, 반도체·이송장비 약 71억원, 스마트팩토리 약 88억원으로 세 축이 고르게 나뉩니다. 2018년부터 LG전자가 최대주주(지분 33.4%)가 되면서 LG 계열 공장의 생산 자동화가 핵심 수요처가 됐고, 실제로 1분기 LG전자향 매출이 약 111억원으로 전체의 44%를 차지했습니다. 그룹 자동화 투자라는 안정 수요와, 반도체 웨이퍼 이송모듈(EFEM)·자율이동로봇 같은 신사업 확장을 함께 봐야 하는 회사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80,300원이고 시가총액은 782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4,385원) 위·60일선(85,09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7.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5%, 3개월 변화율은 +15.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9.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5.6%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은 지난해 이익이 아니라 앞으로의 성장 기대에 맞춰져 있습니다. 2025년이 적자였던 탓에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습니다. 이 지표들이 모두 적자였던 작년 확정 실적(trailing) 기준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대신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이 8.97배, PSR(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이 10.3배로 높습니다. 다만 이 값 자체보다 비교 대상이 핵심입니다. 로봇 전용 기업은 대부분 적자라 PBR로 보는데, 유진로봇(18배)·로보티즈(10.6배) 등 비교군이 모두 성장 기대에 높은 값이 매겨져 있어 로보스타의 8.97배는 그 안에서 유독 비싼 편은 아닙니다. 재무는 튼튼합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 마이너스면 순현금)가 약 -314억원으로, 빚보다 현금이 그만큼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쓸 수 있는 자산)도 3.46배로 넉넉하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25.7%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수익성 지표(ROE -6.0%, 영업이익률 -7.5%)가 마이너스인 것도 적자였던 작년을 비추는 숫자입니다. 2026년 1분기에 영업이익이 다시 흑자(약 7,373만원)로 돌아섰다는 점이 현재 체력을 더 정확히 보여줍니다.

🚀성장성

긴 흐름으로 보면 매출은 2022년 1,432억원에서 2025년 757억원까지 3년 연속 줄었습니다. 전방 디스플레이·전자 투자가 위축된 여파입니다. 2025년에는 영업손실 57억원, 순손실 52억원으로 적자를 냈습니다. 가장 최근 분기인 2026년 1분기에 흐름이 분명히 바뀌었습니다. 분기 매출이 251억원으로 1년 전보다 77.7% 늘었습니다. 특히 LG전자향 매출이 약 111억원으로 다섯 배 가까이 뛰었습니다. LG 계열 공장의 스마트팩토리 전환 투자가 본격화된 결과입니다. 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다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보통 1분기는 설비투자가 막 집행되는 비수기에 가까운데도 매출이 이만큼 뛴 점이 눈에 띕니다. 회사는 반도체 웨이퍼 이송모듈(EFEM), 자율이동로봇(AMR), 반도체 유리기판 이송장비로 제품군을 넓히는 중입니다. 올해는 매출이 회복 궤도에 오르며 연간 흑자 전환을 시도하는 해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아직 한 분기 기록이라 2분기 이후 수주와 매출이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실적 회복과 지분 이슈가 섞여 있습니다. 2026년 1월 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2025년 적자(매출 -15%, 영업이익 적자전환)와 그 원인(고객 설비투자 지연)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3월 정기주총에서는 LG전자 생산기술 출신 임원이 기타비상무이사로, 로봇 연구 전문가가 사외이사로 들어와 이사회에 자동화 전문성이 보강됐습니다. 5월 분기보고서로 1분기 매출 급증과 흑자 전환이 확인됐습니다. 이 회복이 일회성이 아니라 LG향 자동화 투자에 연동된 구조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5월 말~6월 초에는 자산운용사의 대량보유 보고가 잇따랐습니다. 보유목적은 모두 단순투자로, 최대주주 LG전자 체제 자체가 바뀐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단기 수급·변동성이 컸던 구간임을 보여줍니다.

🧭종합 의견

관찰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강점은 실적의 변곡입니다. 3년 내리막 끝에 1분기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뛰며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지분 33.4%를 가진 최대주주 LG전자가 스마트팩토리 투자를 늘리는 구조라, 수요의 뒷배가 든든합니다. 반도체 이송장비·자율이동로봇으로 사업을 넓히는 점도 성장 여지를 더합니다. 순현금 재무는 이 투자를 버틸 힘이 됩니다. 반대로 유의할 점은 밸류에이션입니다. PBR 8.92배, PSR 10.3배는 회복을 상당 부분 미리 반영한 수준입니다. 뒤에서 보듯 올해 이익을 넉넉히 잡아도 PER은 세 자릿수로 비쌉니다. 즉 이 종목은 지금 버는 이익이 아니라 앞으로 커질 로봇·자동화 사업에 값이 매겨져 있습니다. 정리하면, 고객 투자가 실제로 살아나 분기 흑자가 연간 흑자로 이어지면 강하게 평가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회복이 더디거나 1분기 흑자가 일회성에 그치면 밸류 부담이 먼저 드러나는 구간입니다.

80,300원 +4.56%
시가총액 782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9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5.61% / 6개월 +34.01% / 12개월 +197.6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예측 PER156.58배
PBR8.92배
예측 PBR8.44배
PSR10.31배
EPS-533원
BPS9,006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314억원
EV(기업가치)7516억원
EV/Sales8.67배
FCF(잉여현금흐름)-3억원
FCF수익률-0.04%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5.99%
영업이익률-7.47%
순이익률-6.87%
부채비율27.02%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7.4
20일선64,385원
60일선85,093원
1개월+11.53%
3개월+15.21%
52주 고점대비-49.43%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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