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카메라모듈, 센서, 안테나·RF 부품, 무선충전 모듈 등을 만들어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에 주로 공급하는 회사로, 갤럭시 신제품 출하 일정에 매출이 몰리는 계절성이 뚜렷하며 차량용 센서·전장으로 매출처를 넓히고 있습니다. 주당 310원(배당성향 45.5%) 배당과 기업가치제고계획으로 고배당 기조를 공식화했고 배당수익률이 현재가 기준 약 5.5%이며, 2026년 1분기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로 반등해 이익이 저점에서 올라오는 국면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신제품 사이클과 모바일 물량이 받쳐주면 forward PER이 동종(약 6~7배)보다 낮고 PBR 0.53~0.56배인 낮은 밸류와 높은 배당이 함께 부각되는 반면, 영업이익률이 3%대로 얇고 매출이 삼성 모바일에 집중돼 있어 물량이 꺾이면 이익 변동이 커진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카메라모듈·광학부품’ (반도체·IT부품 · 전자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카메라모듈·광학부품은 스마트폰·전장 카메라에 들어가는 부품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신모델 출시 주기와 고객사 물량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신제품 사이클이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파트론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작은 전자부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회사 공식 사업 구분은 모바일 부품, 오토모티브(자동차 전장) 전자제품, OEM·ODM, 네트워크 네 갈래이며, 매출의 큰 몫은 모바일 부품에서 나옵니다. 구체적으로는 카메라모듈, 지문·근접 같은 센서, 안테나와 RF(무선 송수신) 부품, 무선충전 모듈 등을 만들고, 최대 고객은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입니다. 실적이 갤럭시 신제품 출하 일정과 물량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라서, 분기 매출이 신제품 출시 분기에 몰리는 계절성이 뚜렷합니다. 최근에는 차량용 센서·전장 부품으로 매출처를 넓히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어, 모바일에 쏠린 매출 구성을 분산하려는 방향성이 보입니다.
최근 종가는 5,570원이고 시가총액은 278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632원) 아래·60일선(6,21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4.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2%, 3개월 변화율은 -26.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5.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0.9%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 연간(FY2025)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8.26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54배, PSR(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은 0.25배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6.6%로 업종 중앙값(7.0%)과 비슷하고, 영업이익률은 3.3%로 박한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42.1%, 유동비율 204%, 이자보상배율 27배로 재무 안정성은 양호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FY2025 기준 PER·PBR은 이익이 줄었던 작년을 분모로 쓴 trailing 값이라는 것입니다. 2026년 1분기 들어 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에, 올해 예상 이익으로 다시 계산한 forward PER은 동종 카메라모듈사(약 6~7배)보다도 낮습니다. 순자산 대비로도 forward PBR이 0.53배에 그쳐, 이익이 회복되는 국면에서는 trailing 숫자보다 forward 쪽이 회사의 실제 체력에 더 가깝습니다. trailing PER이 한 자릿수인 데다 forward가 그보다 더 낮아지는 구조라, 가격이 이익·순자산 대비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닙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1.31조원에서 2025년 1.35조원으로 큰 변화가 없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787억원에서 447억원으로 줄었습니다. 2025년 한 해만 보면 매출 -9.2%, 영업이익 -27.5%, 순이익 -37.0%로 역성장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최근 분기인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4,510억원(+37.5%), 영업이익 122억원(+93.9%), 순이익 103억원(+54.6%)으로 방향이 뚜렷하게 바뀌었습니다. 갤럭시 신제품 사이클에 카메라모듈·부품 물량이 실리면서, 매출이 늘 때 얇은 마진이 영업이익으로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forward PER이 내려오는 것은 이 분기 반등이 연간 이익 회복으로 이어진다는 그림을 반영한 것으로, 모바일 수요 회복과 신제품 물량, 고객사 내 점유가 받쳐주는 국면에서 나오는 수치입니다. 다년 추세로 보면 2025년이 이익이 눌렸던 저점에 가깝고 2026년은 그 바닥에서 올라오는 회복 구간으로 읽히며, 올해 예상 이익이 작년보다 높게 잡히는 이상 지금을 사이클 고점으로 볼 근거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모바일 부품 특성상 분기별 물량 편차가 있어, 1분기의 회복세가 2분기 이후에도 이어지는지는 계속 확인할 부분입니다.
최근 공시는 주주환원과 실적 회복이라는 두 축으로 읽힙니다. 2026년 3월 20일 기업가치제고계획(고배당기업)으로 회사가 고배당 기조를 공식화했고, 2월 12일 현금·현물배당 결정(주당 310원, 배당성향 45.5%)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4월 30일 잠정실적 공정공시와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1분기 호실적이 확정됐습니다. 한편 2월 25일 감자 결정과 4월 29일 감자 완료 공시가 있는데, 이는 자본 구조를 정리하는 성격으로 주식 수·자본금 변동을 동반하므로 주당 지표를 볼 때 함께 확인하면 좋은 사안입니다.
이 회사는 강점과 살펴볼 점이 비교적 또렷하게 나뉩니다. 강점은 (1) 올해 예상 이익 기준 forward PER이 동종 카메라모듈사(약 6~7배)보다 낮고 PBR도 0.53~0.56배에 그쳐, 이익·순자산 대비 가격이 싼 편이라는 점, (2) 배당수익률이 현재가 기준 약 5.5%로 현금 환원이 두텁고 기업가치제고계획으로 기조가 공식화됐다는 점, (3) 부채비율 42%·유동비율 204%·이자보상 27배로 재무가 안정적이라는 점, (4) 2026년 1분기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로 반등해 이익이 저점에서 올라오는 국면이라는 점입니다. 살펴볼 점은 (1) 영업이익률이 3%대로 얇아 고객사 단가·물량 변동에 이익이 출렁일 수 있다는 점, (2) 매출이 삼성전자 모바일에 집중돼 고객 의존도가 높다는 점, (3) 1분기 반등이 연간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는 2분기 이후 실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신제품 사이클과 모바일 물량이 받쳐주면 낮은 밸류와 높은 배당이 함께 부각되는 구조이고, 반대로 모바일 물량이 꺾이면 얇은 마진 탓에 이익 변동이 커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0.94% / 6개월 +10.12% / 12개월 -14.7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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