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는 헤지스·닥스·질스튜어트 같은 브랜드를 파는 패션(매출의 약 72%)과 프리미엄 식자재·간편식 식품(약 17%), 그리고 2019년 인수한 부동산 신탁·자산운용 자회사로 데이터센터 같은 자산 기반 수익을 키우는 부동산·금융(약 10%)의 세 갈래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2026년 6월 기업설명회를 열었고 3~5월 자기주식 관련 공시가 반복적으로 나와 자사주 매입·처리 활동이 이어졌으며, 배당은 주당 700원(수익률 3.0%, 배당성향 약 19%)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이익이 2년째 늘고 1분기 순이익이 38% 증가했으며 순현금 2천억원·FCF수익률 9.75%에 PER 6.70배·PBR 0.40배로 밸류에이션이 낮은 강점이 있지만, 패션은 내수 의류 경기에 좌우되고 이익의 상당 부분을 책임지는 부동산·금융이 부동산 경기·금리에 민감해 이익이 사이클에 따라 출렁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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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브랜드 패션’ (유통·소비재·음식료 · 의류·생활용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브랜드 패션은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비교적 꾸준한 이익을 내는 소비 밀착형 사업이라,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를 보는 PER이 자연스러운 출발점입니다. 마진과 이익 흐름이 안정적인 편이라 이익 기반 지표를 읽기 쉽습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LF는 '옷 만드는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세 갈래로 돈을 법니다. 첫째는 본업인 패션입니다. 헤지스·닥스·마에스트로·질스튜어트 같은 자체 브랜드와 수입 브랜드를 백화점·아울렛·온라인에서 팝니다. 2025년 기준 패션이 전체 매출의 약 72%를 차지합니다. 둘째는 식품 사업으로 프리미엄 식자재·간편식 등을 다루며 매출의 약 17%입니다. 셋째가 핵심입니다. 바로 부동산·금융입니다. LF는 2019년 경영권을 인수한 부동산 신탁·자산운용 자회사를 통해 부동산을 개발·운용하고, 데이터센터 같은 자산 기반 수익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 부문은 매출 비중은 약 10%로 작지만, 이익 기여는 그보다 훨씬 큽니다.
최근 종가는 22,650원이고 시가총액은 662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2,212원) 위·60일선(22,590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0%, 3개월 변화율은 -8.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3.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6.1%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들이 일제히 낮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70배입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40배로, 순자산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입니다. 배당수익률은 3.0%(주당 700원)로 꾸준합니다. 재무는 튼튼합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 마이너스면 순현금)가 -2,130억 원입니다. 빚보다 현금이 2천억 원 넘게 많은 순현금 상태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빚까지 반영한 지표가 더 좋게 나옵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빚을 반영한 PER 격)은 2.82배에 불과합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벌어들인 현금 비율)은 9.75%로 높습니다. 시가총액의 약 10%에 해당하는 현금을 매년 창출한다는 의미입니다. 수익성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6.1%, 영업이익률은 8.9%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총부채)이 186%로 보이지만, 이는 부동산 신탁 자회사를 연결로 합치면서 계약상 부채가 잡히는 영향이 큽니다. 실제 순현금 상태와는 결이 다릅니다.
5년을 놓고 보면 매출은 1.9조 원 안팎에서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왔습니다. 성장의 열쇠는 매출이 아니라 이익입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574억 원에서 2024년 1,261억 원, 2025년 1,681억 원으로 2년 연속 크게 늘었습니다. 순이익도 2025년 989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1% 증가했습니다. 이 개선을 이끈 것은 부동산·금융 부문입니다. 이 흐름은 2026년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년 전보다 7.4%, 영업이익은 47.5%, 순이익은 38.3% 늘었습니다. 매출은 제자리인데 이익이 뛰는 전형적인 '수익성 개선' 국면입니다. 이런 이익 변곡 종목은 작년 실적 기준 PER보다 올해 이익 기준으로 봐야 실제 그림이 보입니다.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보면 주가는 지금 지표보다 한층 더 낮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최근 공시는 주주환원과 정례 실적 위주입니다. 2026년 6월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사업 현황을 설명했습니다. 5월에는 1분기 실적을 담은 분기보고서를 냈습니다. 눈여겨볼 것은 자기주식 관련 공시가 3월부터 5월까지 반복적으로 나온 점입니다. 회사가 자사주를 사들이고 처리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배당은 주당 700원(수익률 3.0%)을 유지합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주는 비율)은 약 19% 수준입니다. 이익이 늘고 순현금이 두둑한 만큼 주주환원 여력은 충분한 편입니다.
정리하면 LF는 옷으로 매출을 올리고 부동산·금융으로 이익을 키우는 회사입니다. 강점이 분명합니다. 첫째, 이익이 2년째 늘고 올해 1분기도 순이익이 38% 증가하며 흐름이 살아 있습니다. 둘째, 순현금 2천억 원에 FCF수익률 9.75%로 현금 창출력이 좋습니다. 셋째, PER 6.70배·PBR 0.40배로 동종 패션·복합기업 대비 밸류에이션이 낮습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본업인 패션은 내수 의류 경기에 좌우돼 매출이 크게 늘기 어렵습니다. 이익의 상당 부분을 책임지는 부동산·금융은 부동산 경기·금리 환경에 민감합니다. 이익이 부동산 사이클에 따라 출렁일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요약하면, 패션 실적이 버텨주고 부동산·금융 이익이 유지되면 지금의 낮은 밸류에이션은 저평가로 읽힙니다. 반대로 부동산 경기가 꺾이면 이익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6.08% / 6개월 -6.29% / 12개월 -40.9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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