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알엠은 반도체 업종으로 분류되는 시가총액 1289억원 규모의 소형주로, 공급계약·자금조달 같은 공시 하나가 매출과 발행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커 사업 흐름을 분기 실적·최근 공시와 묶어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2026년 4월 최근 연간 매출의 약 17.6%에 해당하는 22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이 있었고, 2026년 3월과 2025년 12월에는 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제4회차, 사채 관련 20억원, 전환가액 5,689원) 공시가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BR 1.86배로 자산 대비 크게 비싸지 않은 위치라 22억원 계약이 반복 거래로 자리 잡고 줄던 매출이 다시 늘며 적자가 좁혀지면 회복의 발판이 되는 반면, 매출이 3년째 줄고 영업·순이익이 적자인 데다 자금조달 과정에서 주식 수가 늘어 주당가치가 희석될 수 있어 적자 탈출의 실제 신호가 판단의 중심이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1.86배

‘반도체’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는 칩 가격과 수요가 사이클을 크게 타기 때문에 호황기엔 이익이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도 쉽습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에 기댄 지표보다, 보유 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케이알엠은 반도체 업종으로 분류되는 소형주입니다. 시가총액이 1085억원으로 크지 않은 회사라, 사업 그 자체뿐 아니라 공급계약·자금조달 같은 공시 하나가 매출과 발행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그래서 사업 흐름은 분기 실적과 함께 최근 공시를 묶어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925원이고 시가총액은 128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354원) 위·60일선(3,654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3.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6.8%, 3개월 변화율은 -18.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2.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9.5%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90억원, 영업이익은 -102억원, 순이익은 -141억원으로 적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13.0%,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0.0%,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9.8%입니다. 이익이 적자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산출되지 않고, 자산 기준인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86배입니다. PBR 1.86배는 장부가를 살짝 웃도는 수준으로, 자산 대비 주가가 크게 비싼 위치는 아닙니다. 다만 PBR이 낮아 보이는 것은 어디까지나 자산 대비일 뿐, 지금처럼 이익이 적자인 상태에서는 이익으로 가치를 매기기 어렵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124억원, 2024년 112억원, 2025년 90억원으로 3년 연속 줄어드는 흐름입니다(전년 대비 -19.3%). 가장 최근 분기인 2026년 1분기 매출은 1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9.5% 줄었고, 영업이익(-18억원)과 순이익(-16억원)도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올해(2026년) 예상 매출 흐름은 55억원 안팎으로, 1분기 확정 실적과 과거 분기 비중을 반영한 값입니다. 즉 현재 데이터상으로는 매출 회복이나 흑자 전환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단계로, 적자 폭이 줄어드는지, 줄어든 매출이 다시 늘어나는지가 성장 회복의 첫 신호가 됩니다. 4월에 공시된 공급계약과 같은 거래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가 추세를 바꾸는 분기점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 중 눈여겨볼 것은 2026-04-30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기재정정)입니다. 계약금액은 22억원으로 최근 연간 매출의 약 17.6%에 해당해, 규모만 보면 매출에 의미 있는 비중입니다. 다만 이 거래가 일회성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에 따라 중기 해석이 갈리므로, 계약 기간과 매출 인식 시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또 2026-03-19과 2025-12-19에 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제4회차, 사채 관련 20억원, 전환가액 5,689원) 공시가 있었습니다. 자금조달 관련 공시는 들어온 자금의 사용 목적과 함께, 전환에 따른 주식 수 변동 가능성을 같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 의견

케이알엠은 자산 대비로는 PBR 1.86배로 크게 비싸지 않은 위치이지만, 매출이 3년째 줄고 영업·순이익이 적자라는 점에서 '싸다'는 한 마디로만 보기 어려운 종목입니다. 강한 조건은 분명합니다. 22억원 규모 공급계약이 반복 거래로 자리 잡고, 줄던 매출이 다시 늘면서 적자 폭이 빠르게 좁혀지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낮은 PBR이 회복의 발판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약한 조건은 매출 감소가 더 이어지고 적자가 지속되며, 전환사채 등 자금조달 과정에서 주식 수가 늘어 주당가치가 희석되는 경우입니다. 결국 PBR이 낮다는 사실보다, 적자에서 벗어나는 실제 신호(분기 흑자 전환, 매출 반등, 공급계약의 반복성)가 나오는지가 판단의 중심입니다.

3,925원 -1.26%
시가총액 128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72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28%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9.46% / 6개월 +54.75% / 12개월 -13.7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1.86배
PSR14.28배
EPS-430원
BPS2,108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145억원
EV(기업가치)1434억원
EV/Sales17.10배
FCF(잉여현금흐름)-61억원
FCF수익률-4.77%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9.96%
영업이익률-113.04%
순이익률-155.63%
부채비율47.47%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63.4
20일선3,354원
60일선3,654원
1개월+16.82%
3개월-18.23%
52주 고점대비-32.09%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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