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운아나텍은 공장 없이 칩을 설계만 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 스마트폰 카메라용 OIS(손떨림방지)·AF 드라이버 IC가 매출의 대부분이고 2025년 OIS 구동칩 매출이 크게 늘며 성장을 이끌었으며, 차량용 햅틱 드라이버와 무채혈 혈당측정기 '디썰라이프'를 신사업으로 병행합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혈당측정기 품목 승인 추진과 자사주 소각을 제시했고 4월 기업설명회를 열었으며, 5월 1분기 보고서에서 매출은 소폭 회복했으나 영업은 아직 적자임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OIS 구동칩을 세계 소수 업체만 만들고 삼성 내 비중을 키우며 마진 높은 이 제품이 커지면 회복 탄력이 크고 순현금 곳간도 있지만, 작년 이익이 바닥이고 1분기도 영업 적자라 회복이 숫자로 확인되기 전엔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며 혈당측정기는 승인·상업화가 남은 옵션이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56.50배

‘팹리스·설계·IP’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팹리스·설계·IP는 공장을 두지 않고 설계 역량과 지식재산으로 수익을 내는 사업이라, 신제품 채택과 로열티 흐름에 따라 앞으로의 이익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지나간 실적보다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0.16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동운아나텍은 공장 없이 칩을 설계만 하는 팹리스(공장을 두지 않고 반도체 설계만 하는 회사) 반도체 기업입니다. 주력은 스마트폰 카메라에 들어가는 OIS(광학 손떨림방지) 드라이버 IC와 AF(오토포커스) 드라이버 IC입니다. 이 카메라 구동칩이 매출의 대부분을 만듭니다. 2025년에는 OIS 구동칩 매출이 크게 늘며 이 제품군이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여기에 차량용 햅틱(진동 촉감) 드라이버 칩을 전장(자동차 전자부품) 시장으로 키우고 있고, 별도로 타액(침)으로 재는 무채혈 혈당측정기 '디썰라이프'를 개발해 국내 품목 승인을 준비하는 신사업을 병행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2,450원이고 시가총액은 678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8,950원) 위·60일선(35,16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5.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7%, 3개월 변화율은 -34.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1.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0.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겉으로 보이는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64.96배로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이 숫자는 2025년 순이익이 10억 원까지 급감한 탓에 부풀려진 것이라 액면 그대로 읽으면 안 됩니다. 2025년 영업이익률은 1.9%,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5%로 이익 체력이 바닥을 찍은 해였습니다. 유동비율은 5.6배로 단기 지급 능력은 넉넉합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마이너스, 즉 빚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재무 안전판은 있는 편입니다. 반면 이자보상배율은 1배 미만이라, 지금의 얇은 영업이익으로는 이자를 겨우 감당하는 수준입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0.16배로 높은데, 이는 장부가치 대비 기대가 실려 있다는 뜻입니다.

🚀성장성

5년을 보면 매출은 2021년 507억에서 2024년 1,383억까지 크게 늘었다가 2025년 1,276억으로 소폭 줄었습니다. 매출 자체는 5년 연평균 26% 성장한 궤적입니다. 이익은 변동이 큽니다. 2023~2024년 순이익(262억·247억)은 영업이익(251억·175억)을 웃돌 만큼 영업 외 이익이 컸던 해였습니다. 2025년은 수요 둔화로 영업이익이 24억까지 눌리며 순이익도 10억으로 급감했습니다. 즉 작년의 낮은 이익은 사이클 저점 성격이 강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4%로 돌아섰습니다. 다만 1분기는 아직 영업이익이 적자(-18.5억)였습니다. 앞으로의 관건은 마진이 높은 OIS 구동칩 비중이 커지며 하반기로 갈수록 영업이익이 흑자로 되살아나는지입니다. 삼성전자 내 OIS 구동칩 공급 비중이 개선되고 폴더블·고사양 카메라 채택이 늘면, 올해 이익은 작년 저점에서 크게 회복될 여지가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가장 무게 있는 공시는 2026년 3월의 기업가치제고계획입니다. 회사는 여기서 혈당측정기 품목 승인 추진과 자사주 소각 같은 주주환원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4월에는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실적 흐름은 5월 제출한 1분기 보고서로 확인됩니다. 매출은 소폭 회복했지만 영업은 아직 적자여서, 이익 회복이 하반기 과제로 남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자기주식 취득 관련 공시도 이어져, 주주환원 의지는 행동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종합 의견

이 종목은 '지금 이익'보다 '앞으로의 변곡'과 '신사업 기대'로 값이 매겨지는 회사입니다. 강한 점은 분명합니다. OIS 구동칩은 세계에서 소수 업체만 만들고, 회사는 그 시장의 한 축을 차지하며 삼성 내 비중을 키우고 있습니다. 마진이 높은 이 제품이 커지면 이익 회복 탄력이 큽니다. 순현금 구조라 신사업을 견딜 곳간도 있습니다. 조심할 점도 분명합니다. 작년 이익이 바닥이었고 1분기도 영업 적자여서, 회복이 '기대'에서 '숫자'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큽니다. 무채혈 혈당측정기는 성공하면 판을 바꿀 수 있지만, 품목 승인과 상업화라는 관문이 남은 옵션 성격입니다. 정리하면, 카메라 칩 이익 회복이 하반기에 확인되고 혈당측정기 승인 절차가 진전되면 강합니다. 반대로 이익 회복이 늦어지면 높은 밸류에이션이 부담으로 돌아오는 구조입니다.

32,450원 +1.41%
시가총액 6785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5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5%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0.74% / 6개월 +44.35% / 12개월 +81.43%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664.96배
예측 PER56.50배
PBR10.16배
예측 PBR8.61배
PSR5.32배
EPS49원
BPS3,194원
배당수익률0.52%
주당배당금17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73억원
EV(기업가치)6512억원
EV/EBIT269.25배
EV/Sales5.07배
FCF(잉여현금흐름)-85억원
FCF수익률-1.26%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48%
영업이익률1.89%
순이익률0.80%
부채비율70.14%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5.9
20일선28,950원
60일선35,167원
1개월-1.67%
3개월-34.64%
52주 고점대비-41.11%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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