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머니트리는 '결제'로 돈을 버는 회사로, 매출의 약 77%가 휴대폰 소액결제와 신용카드 인터넷 결제를 중개하고 받는 수수료(전자결제)에서 나오고 나머지 약 21%가 모바일 상품권·쿠폰을 발행·유통하는 O2O 사업에서 나와, 결제 거래량과 상품권 판매량이 늘면 이익도 함께 늘어나는 거래 기반 수수료 사업입니다.
최근 공시는 정기보고와 현금배당(주당 45원) 결정 등이 중심이며, 4월 단기차입금 증가와 5월 채무보증 결정 공시도 함께 나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이익이 2년 연속 회복돼 영업이익률 14%대를 지키고 forward PER(22.16배)이 trailing PER(24.01배)보다 낮게 잡히며 가격이 고점 대비 크게 눌린 것이 강점인 반면, 매출 성장이 한 자릿수 초반으로 더디고 부채비율 263.1%에 단기차입금·채무보증이 이어져 재무 여력이 넉넉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기업 분류 및 설명
공식 분류 게임·소프트웨어심층 전자결제·핀테크(휴대폰 소액결제·상품권 PG)
왜 다르게 봐야 하나
게임·소프트웨어 업종 잣대가 아니라, 결제 거래량과 상품권 유통량에 연동되는 수수료 사업으로 보고 소액결제·PG 동종 결제업체와 비교하는 것이 맞습니다.
공식 업종 분류상 소프트웨어 출판으로 잡혀 게임·소프트웨어로 표시되지만, 실제 매출의 약 77%가 휴대폰 소액결제·신용카드 인터넷 결제 등 전자결제, 약 21%가 모바일 상품권 O2O에서 나옵니다. 사업 실질은 게임·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핀테크 결제 회사에 가깝습니다.
30초 요약
구조화 계산 결과에서 자동 추출한 요약입니다.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금융IT·결제’ (인터넷·플랫폼·SW ·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금융IT·결제는 거래 건수와 가맹·수수료 기반으로 비교적 꾸준한 매출과 이익이 쌓이는 사업입니다. 실적 흐름이 안정적인 만큼 벌어들인 이익을 주가와 바로 견줄 수 있어, 이미 실현된 이익 기준의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자동 진단과 심층분석은 기준 시점이 달라 판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갤럭시아머니트리는 '결제'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매출의 대부분(약 77%)은 전자결제사업에서 나오는데, 휴대폰 소액결제와 신용카드 인터넷 결제를 중개하고 그 거래액에서 수수료를 받는 구조입니다. 휴대폰 소액결제는 KG모빌리언스·다날과 함께 사실상 3강 구도를 이루는 분야입니다. 나머지 약 21%는 O2O사업으로,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모바일 쿠폰·편의점 선불결제처럼 상품권을 발행하고 유통하는 일에서 나옵니다. 머니트리 금융 플랫폼 등 나머지 사업은 매출 비중이 1% 미만으로 아직 작습니다. 즉 이 회사의 이익은 결제 거래량과 상품권 판매량이 늘면 함께 늘어나는, 거래 기반 수수료 사업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차트최근 종가는 5,670원이고 시가총액은 2224억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5,670원이고 시가총액은 222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665원) 위·60일선(5,324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8%, 3개월 변화율은 +5.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1.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최근 1년 기준 전체 종목의 약 39%보다 강한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0.4%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6.80배, PBR(주가가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1.86배, 배당수익률은 약 0.9%(주당 45원)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6.80배, PBR(주가가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1.86배, 배당수익률은 약 0.9%(주당 45원)입니다. 수익성은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7.0%, 영업이익률 14.2%, 순이익률 6.4%로 결제 수수료 사업으로는 무난한 수준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짚어둘 점이 있습니다. PER 26.80배는 작년 확정이익(trailing) 기준인데, 작년 순이익 자체가 직전 2년의 저점에서 크게 튀어오른 값이라 이 배수만으로 '비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올해 예상이익으로 본 forward PER은 이익이 한 단계 더 올라오면서 배수는 조금 더 낮아집니다. 다만 흑자인 동종 결제업체(NHN KCP)의 PER이 약 11배인 점을 고려하면, forward 기준으로도 동종 대비로는 다소 높은 영역이라는 사실은 균형 있게 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재무에서는 부채비율(자기자본 대비 빚)이 263.1%,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이 2.58배입니다. 결제 사업은 정산 과정에서 부채성 계정이 크게 잡히는 특성이 있어 숫자만큼 위태롭지는 않지만, 이자보상배율이 넉넉하지는 않은 만큼 금융비용 흐름은 계속 확인할 부분입니다.
🚀성장성매출은 5년 동안 944억원에서 1,297억원으로 늘었지만 최근 3년은 1,290억~1,324억원 사이에서 거의 제자리에 머물고 있습니다(2025년 전년대비 +0.7%). 반면 이익의 회복은 분명합니다.
매출은 5년 동안 944억원에서 1,297억원으로 늘었지만 최근 3년은 1,290억~1,324억원 사이에서 거의 제자리에 머물고 있습니다(2025년 전년대비 +0.7%). 반면 이익의 회복은 분명합니다. 영업이익은 92억→132억→184억원으로 2년 연속 큰 폭으로 늘었고, 순이익은 2023년 소폭 적자에서 2024년 8억원, 2025년 83억원으로 빠르게 돌아섰습니다. 즉 '매출은 제자리, 이익은 회복'이 핵심 그림입니다. 회복의 동력은 외형 확대가 아니라 결제·상품권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비용 효율에서 나오며, 영업이익률이 14%대로 올라온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2026년 1분기 누적도 매출이 +12.5%로 다시 늘고, 영업이익 +1.3%·순이익 +5.2%로 이익이 한 단계 위에서 유지되고 있어, 올해 예상이익이 작년 확정이익보다 더 높게 잡히는 흐름과 맞아떨어집니다. 그래서 올해 forward PER(22.16배)이 trailing PER(24.01배)보다 낮게 나오는 것은 이익이 실제로 더 늘어난다는 전망을 반영한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다만 매출 성장 자체는 아직 한 자릿수 초반에 머물러, 이익 회복의 속도는 앞으로 결제 거래량이 다시 늘어주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최근 공시는 정기보고와 재무·배당 항목이 중심입니다.
최근 공시는 정기보고와 재무·배당 항목이 중심입니다. 2026년 3월 사업보고서(2025년)와 5월 분기보고서(2026년 3월)로 실적이 확정·갱신됐고, 3월에는 현금배당(주당 45원)을 결정해 이익 회복 국면에서도 주주환원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4월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5월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기재정정) 공시는 재무 부담 측면에서 함께 살펴볼 항목입니다. 다만 이는 제도화·인가 진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옵션에 가까워, 아직 실적에 들어온 숫자는 아닙니다.
이 회사의 강점은 결제·상품권이라는 거래 기반 사업에서 이익이 2년 연속 회복됐고, 영업이익률 14%대를 지키며, 올해 예상이익 기준 forward PER(22.16배)이 작년 trailing PER(24.01배)보다 낮게 잡힐 만큼 이익 증가가 실제로 진행 중이라는 점입니다. 여기에 가격이 52주 고점 대비 -64.9%, RSI 51.6으로 눌린 자리에 있어 기대보다 우려가 많이 반영돼 있고, STO 신사업이 별도의 상방 옵션으로 얹혀 있습니다. 동시에 균형 있게 볼 점도 분명합니다. 매출 성장은 한 자릿수 초반으로 더디고, forward PER은 흑자 동종(NHN KCP 약 11배) 대비로는 여전히 높은 편이며, 부채비율 263.1%·이자보상배율 2.6배에 단기차입금·채무보증 공시가 이어져 재무 여력이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정리하면 결제 거래량이 다시 늘고 이익 회복이 이어지면 강하고, 매출 정체가 길어지거나 금융비용 부담이 커지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가격 위치는 낮아져 있지만, 그것이 곧 동종 대비 싸다는 뜻은 아니라는 점을 함께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0.42% / 6개월 -9.79% / 12개월 -47.74%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시가총액+순부채.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 대비 저평가된 편(용어 풀이).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7%·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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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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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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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데이터 출처
시세 금융위 주식시세정보 · 공시 OpenDART · 한국거래소 · 이 종목 공시 목록(DART)
시세 기준일 2026-09-30 · 지표 계산일 2026-10-01 ·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