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나노텍은 TV·디스플레이 화면을 더 밝고 선명하게 만드는 광학필름을 만들어 삼성전자의 65인치 이상 대형 QLED TV 등에 공급하며, 2022년 미래첨단소재(지분 85%)를 인수해 배터리 양극재용 리튬 화합물을 국내 대형 양극재 업체에 공급하는 이차전지 소재 사업으로 영역을 넓힌 소재 기업입니다. 2026년 1월 자기주식 처분을 완료하고 2월 2025년 실적 감소를 공시했으나, 이차전지 소재 자회사가 순이익을 받쳐 1분기 순이익은 전년보다 늘며 본업 부진을 자회사 성장으로 보완하는 구조를 보였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BR 0.63배에 올해 예상이익 기준 forward PER이 동종과 비슷하거나 낮아 이익 회복이 이어진다는 전제에서 가격 부담이 크지 않은 반면, 광학필름 수요 부진이 길어지거나 순이익이 자회사·영업외에 기댄 만큼 그 지속성이 흔들릴 수 있고 부채비율 120%·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의 재무 여력도 함께 확인할 대목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0.63배

‘기타 소재’ (화학·정유·철강·소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소재 산업은 원자재 가격과 전방 수요의 사이클을 타기 때문에, 호황과 불황에 따라 이익이 크게 부풀거나 적자로 돌아서기 쉽습니다. 이렇게 이익이 들쭉날쭉할 때는 당기 이익 배수가 신뢰도가 떨어지므로, 보유 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15.55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미래나노텍은 TV·디스플레이 화면을 더 밝고 선명하게 만들어 주는 광학필름(빛을 모으거나 퍼뜨리는 얇은 시트)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매출의 절반가량이 여기서 나오며, 특히 삼성전자의 65인치 이상 대형 QLED TV에 들어갑니다. 여기에 더해 2022년 미래첨단소재(현재 지분 85%)를 인수하며 이차전지(배터리) 소재 사업으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이 자회사가 배터리 양극재(배터리의 +극을 만드는 핵심 재료)에 쓰이는 리튬 화합물을 국내 대형 양극재 업체에 공급합니다. 정리하면 '디스플레이 광학필름(본업) + 이차전지 소재(성장축)'를 함께 가진 소재 기업으로, 업종 분류상으로는 고무·플라스틱으로 잡혀 있지만 실제 사업은 디스플레이·배터리 소재에 가깝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6,930원이고 시가총액은 214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870원) 위·60일선(7,60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0%, 3개월 변화율은 -38.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8.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63배로,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은 값에 거래됩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작년 확정 이익(trailing) 기준으로 16.49배인데, 이 숫자만 높게 보이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2025년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줄면서 나누는 값(분모)이 작아져 배수가 커 보이는 것이라, 이익이 바닥을 지나는 회사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착시입니다. 올해 예상이익 기준(forward) PER로 보면 trailing 16.49배보다 훨씬 낮습니다. 동종 비교군의 PER이 대체로 8~11배대인 점을 감안하면, 올해 이익 기준 배수는 동종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이어서 trailing PER을 그대로 '비싸다'고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수익성은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4.6%, 영업이익률 3.9%·순이익률 2.6%로 아직 높지 않습니다. 재무는 살펴볼 대목이 있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20%로 다소 높고,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92.6%로 100%를 살짝 밑돌며,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는지)도 1배 미만이라 영업이익만으로는 이자 부담을 빠듯하게 감당하는 구조입니다. 정리하면 자산·이익가치 측면은 낮게 매겨져 있고, 재무 구조는 여유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성장성

외형과 이익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킵니다. 매출은 2023년 6,940억 → 2024년 6,223억 → 2025년 5,385억으로 2년 연속 줄었고, 2026년 1분기 매출도 전년 동기보다 26% 감소했습니다. 본업인 광학필름의 TV 수요 둔화가 배경입니다. 반면 이익은 회복 흐름이 또렷합니다. 순이익은 2022년 -79억, 2023년 -12억의 적자에서 2024년 221억, 2025년 138억으로 흑자로 돌아섰고,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103억으로 전년 동기보다 오히려 8.8% 늘었습니다. 1분기 순이익(103억)이 영업이익(85억)보다 큰데, 이는 본업 외에 자회사·영업외 부분에서 이익이 더해졌다는 뜻입니다. 즉 매출 규모는 줄었지만 이차전지 소재 자회사가 이익을 받쳐 전체 순이익은 늘어나는 그림입니다. 올해 예상이익으로 본 forward PER이 낮아지는 것도, 작년 바닥을 지난 이익이 1분기처럼 회복세를 이어간다는 가정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본업 매출 감소가 멈추고 자회사 공급이 확대될수록 이 회복의 폭이 커집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흐름은 자기주식 처분, 실적 변동, 정기 공시가 중심입니다. 2026년 1월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완료해 자사가 보유하던 주식을 시장에 내놓았고, 2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로 2025년 실적 감소를 알렸습니다. 이후 3월 정기주주총회·사업보고서, 5월 1분기 분기보고서가 이어졌습니다. 사업 측면에서 가장 의미 있는 변화는 85% 자회사 미래첨단소재의 이차전지 소재 공급 확대로, 본업(광학필름) 부진을 자회사 성장으로 보완하는 구조를 보여줍니다.

🧭종합 의견

핵심은 '본업 부진 속 이익 회복'이라는 엇갈린 그림을 어떻게 보느냐입니다. 광학필름 매출은 줄고 있지만, 이차전지 소재 자회사가 순이익을 받쳐 1분기 순이익이 전년보다 늘었습니다. 밸류 측면에서 PBR 0.63배는 순자산보다 낮은 자리이고, 올해 예상이익 기준 forward PER은 동종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이라, 이익 회복이 이어진다는 전제에서는 가격 부담이 크지 않은 종목입니다. 강한 조건은 분명합니다. 이차전지 소재 자회사의 매출·이익이 실제로 확대되고 본업 매출 감소가 멈추면, 이익은 늘어나는데 밸류는 낮은 회복 시나리오가 힘을 받습니다. 반대로 약한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광학필름 수요 부진이 길어지는 경우와, 순이익이 본업보다 자회사·영업외에 기대고 있는 만큼 그 이익의 지속성이 흔들리는 경우입니다. 또 부채비율 120%·유동비율 92.6%·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이라 빚과 단기 자금에 여유가 적은 점은 함께 확인할 대목입니다. 정리하면, 자산·이익가치가 낮게 매겨진 회복 후보로서 강점이 또렷하되, 이익의 질과 재무 여력이 그 회복을 끝까지 받쳐주는지가 갈림길입니다.

6,930원 -1.70%
시가총액 214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2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8%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50% / 6개월 -19.13% / 12개월 -37.97%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5.55배
PBR0.63배
PSR0.37배
EPS446원
BPS10,923원
배당수익률1.01%
주당배당금7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188억원
EV(기업가치)3337억원
EV/EBIT18.43배
EV/EBITDA8.72배
EV/Sales0.68배
FCF(잉여현금흐름)-310억원
FCF수익률-14.41%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4,640원
기본 시나리오6,860원
강세 시나리오11,6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4.33%
영업이익률3.66%
순이익률2.96%
부채비율93.74%
배당성향14.40%

기술 지표 계산

RSI(14)49.3
20일선6,870원
60일선7,601원
1개월-10.00%
3개월-38.07%
52주 고점대비-48.8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