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를 제조하는 회사로, 웨이퍼에 박막을 입히는 증착(CVD) 장비와 불필요한 막을 깎는 식각·세정 장비가 대표 제품이며 매출 대부분이 DRAM·낸드 메모리 제조사에서 나오고 특히 SK하이닉스가 최대 고객이라 실적이 고객사의 설비투자에 직접 연동됩니다. 2026년 3월 17일·5월 21일·6월 5일 세 차례 SK하이닉스와 각각 265억·215억·212억원 규모로 합계 약 693억원(2025년 매출의 약 20%)의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해 메모리 증설 투자가 실제 발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고,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으로 현금배당총액 +43.2%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최대 고객 SK하이닉스의 DRAM·HBM 증설 사이클 한가운데서 공급계약이 실적으로 확인되고 부채가 거의 없는 재무에 흑자 전환 후 이익이 확대되며 올해 이익 반영 시 밸류 부담이 완화되지만, 실적이 고객사 투자 결정에 크게 좌우되는 경기민감주이고 최근 3개월 주가가 크게 올라 단기 과열·변동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29.68배

‘반도체 장비’ (반도체·IT부품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장비는 고객사인 칩 제조사의 설비 투자(CapEx) 사이클에 따라 수주가 몰렸다 비었다 하며 실적이 앞으로 크게 출렁입니다.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수주와 이익이 주가를 좌우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6.14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테스는 반도체를 만드는 데 쓰이는 '전공정 장비'를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대표 제품은 웨이퍼 표면에 얇은 박막을 입히는 증착 장비(CVD)와 불필요한 막을 깎아내는 식각(에칭)·세정 장비로, 반도체 회로를 층층이 쌓아 올리는 핵심 공정에 들어갑니다. 매출의 대부분은 DRAM·낸드 같은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에 장비를 팔아서 나오며, 특히 SK하이닉스가 최대 고객입니다. 즉 테스의 실적은 '반도체가 잘 팔리느냐'보다 '메모리 회사들이 공장을 얼마나 새로 짓고 장비를 사느냐(설비투자)'에 직접 연동됩니다. 이 때문에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이 살아나면 수주가 몰리고, 반대로 투자가 얼어붙으면 실적이 급감하는 경기민감 구조를 가집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30,100원이고 시가총액은 2.5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52,615원) 아래·60일선(150,40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4.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3%, 3개월 변화율은 +45.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0.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9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18.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2025년 기준 매출 3,511억원, 영업이익 578억원, 순이익 569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6.5%,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14.5%를 기록해 수익성이 양호합니다. 재무는 매우 탄탄해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4.4%에 불과하고 유동비율 451%, 이자보상배율 6.6배로 빚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현재가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72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 6.14배로 표면 숫자는 높아 보입니다. 이는 작년(트레일링) 이익을 기준으로 한 값인데, 테스처럼 이익이 해마다 크게 출렁이는 장비 기업은 지난해 숫자로 비싸다·싸다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올해 이익이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함께 봐야 실제 밸류에이션이 보입니다.

🚀성장성

성장 궤적이 뚜렷합니다. 매출은 2023년 1,469억 → 2024년 2,401억 → 2025년 3,511억으로 2년 연속 큰 폭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23년 적자(-59억)에서 2024년 385억, 2025년 578억으로 흑자 전환 후 확대됐습니다.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972억(+15.1%), 영업이익 222억(+36.5%), 순이익 246억(+54.9%)으로 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을 앞서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장비 매출은 하반기에 인식이 몰리는 특성이 있는데, 2026년 3~6월에 SK하이닉스향 공급계약이 연달아 체결돼 하반기 이후 매출로 이어질 재료가 이미 확보돼 있습니다. DRAM·HBM 증설 사이클이 2026~2027년까지 이어지는 국면이라, 올해 이익은 작년보다 눈에 띄게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 올해 예상 이익 기준으로 본 주가 배수는 작년 기준 PER 44.25배보다 크게 낮아져, 표면 숫자만큼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들어 공시가 실적 방향을 잘 보여줍니다. 3월 17일, 5월 21일, 6월 5일 세 차례에 걸쳐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각각 265억·215억·212억원 규모로 합치면 약 693억원(2025년 매출의 약 20%)에 이릅니다. 이는 고객사의 메모리 증설 투자가 실제 발주로 이어지고 있다는 직접적 증거입니다. 또 3월 23일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공시해 배당 확대(현금배당총액 전년 대비 +43.2%)와 매출 대비 R&D 10% 이상 투자, IR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3월·5월 두 차례 기업설명회(IR)도 개최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명확합니다. 최대 고객 SK하이닉스의 DRAM·HBM 증설 사이클 한가운데 있는 전공정 장비 기업이고, 2026년 공급계약이 실제로 쌓이며 실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부채가 거의 없는 탄탄한 재무, 흑자 전환 후 확대되는 이익, 배당을 늘리는 주주환원 방향도 긍정적입니다. 올해 이익 증가를 반영하면 밸류에이션 부담도 작년 숫자만큼 크지 않습니다. 반대로 유의할 점은, 실적이 고객사의 투자 결정에 크게 좌우되는 경기민감주라는 것과, 최근 3개월 주가가 이미 큰 폭 올라 단기 과열·변동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메모리 증설 투자가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강하게 실적이 따라오는 구조이고, 고객사 투자가 둔화되면 빠르게 약해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130,100원 -4.34%
시가총액 2.5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92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18.17% / 6개월 +164.86% / 12개월 +391.2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44.25배
예측 PER29.68배
PBR6.14배
예측 PBR5.33배
PSR7.17배
EPS2,940원
BPS21,180원
배당수익률0.65%
주당배당금85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451억원
EV(기업가치)2.6조원
EV/EBIT40.20배
EV/EBITDA39.11배
EV/Sales7.05배
FCF(잉여현금흐름)493억원
FCF수익률1.96%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43,200원
기본 시나리오63,500원
강세 시나리오103,5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491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6.01%
영업이익률17.53%
순이익률18.04%
부채비율31.33%
배당성향26.40%

기술 지표 계산

RSI(14)44.4
20일선152,615원
60일선150,408원
1개월-10.28%
3개월+45.04%
52주 고점대비-40.18%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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