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직접 만들거나 퍼블리싱하는 게임으로 돈을 버는 회사로, 2023년 출시해 전 세계에서 팔린 액션 RPG 'P의 거짓' 같은 콘솔·PC 패키지게임, '피망' 포털의 웹보드게임(꾸준한 현금원), 모바일·PC 온라인 퍼블리싱이라는 세 축을 갖춰 한 번 흥행하면 크게 버는 패키지와 또박또박 들어오는 웹보드 현금이 섞여 있습니다. 3월 자기주식취득 결과보고와 주식소각으로 주주환원 흐름이 확인됐고, 5월 11일 잠정실적과 15일 분기보고서로 1분기 실적이 확정됐으며 6월 8일 대표이사 변경(내정)이 공시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의 거짓'으로 입증된 글로벌 개발력과 웹보드 현금흐름, 낮은 부채와 자사주 소각에 PBR 0.78배로 동종(13~16배)보다 싼 자리가 강점인 반면, 패키지게임 한 작품의 비중이 커 후속작 일정에 따라 분기 이익이 출렁일 수 있고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어든 점과 대표 교체에 따른 전략 연속성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게임’ (게임·엔터·콘텐츠)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게임은 신작 출시 여부에 따라 실적이 크게 달라져서,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합니다. 그래서 과거 실적 기준 PER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네오위즈는 직접 만들거나 퍼블리싱하는 게임으로 돈을 법니다. 핵심 축은 셋입니다. 첫째 콘솔·PC 패키지게임으로, 2023년 9월 출시한 액션 RPG 'P의 거짓'이 전 세계에서 팔리며 회사 이익을 크게 끌어올린 대표작입니다(이른바 소울라이크 장르의 글로벌 흥행작). 둘째 '피망' 포털을 통한 웹보드게임(온라인 고스톱·포커 등 보드게임)으로, 경기와 무관하게 비교적 꾸준한 현금을 만들어 주는 안정적 수익원입니다. 셋째 모바일·PC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입니다. 즉 한 번 흥행하면 크게 버는 패키지게임과, 매 분기 또박또박 들어오는 웹보드 현금이 한 회사 안에 섞여 있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19,240원이고 시가총액은 416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8,071원) 위·60일선(18,747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8.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1%, 3개월 변화율은 -9.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7.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7.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 연간(FY2025)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8.33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78배입니다. 올해 이익 기준으로 환산한 forward PBR은 0.78배로, 두 잣대 모두 같은 게임 개발·퍼블리셔(대체로 13~16배)보다 낮은 자리에 있습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9.4%, 영업이익률은 13.9%로 양호하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3.3%, 유동비율은 353%로 빚이 적고 단기 지급 여력도 넉넉합니다. 게임사는 신작 출시 여부에 따라 해마다 이익이 출렁이는 업종이라 작년 한 해 trailing 숫자만으로 비싸다·싸다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 기준으로도 PER이 한 자릿수 중반대라는 점은 자산·이익 대비 주가가 싼 편이라는 것을 뒷받침합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2,612억원에서 2025년 4,327억원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2억원에서 600억원으로 커졌습니다. 'P의 거짓'이 온기로 반영된 2025년에는 매출이 전년보다 18.0%, 영업이익이 82.2% 늘며 증가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순이익은 2024년 24억원으로 한 번 크게 꺾였다가 2025년 500억원으로 제자리를 찾았는데, 이는 게임사 특유의 출시·일회성 변동성을 보여줍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1,014억원(+13.9%)으로 늘었고, 영업이익은 70억원으로 작년 1분기보다는 줄었으나 순이익은 155억원(+153.3%)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올해 이익 흐름을 반영한 forward PER은, 'P의 거짓'의 누적 판매와 후속 콘텐츠·플랫폼 확장, 그리고 웹보드의 안정적 현금흐름이 더해진 정상 수익 체력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 자리는 작년 같은 일회성 변동을 걷어낸 평년 수준의 이익을 가리키며, 게임 업종에서 보기 드물게 낮은 배수입니다.
최근 공시의 큰 줄기는 주주환원과 지배구조 변화입니다. 2026년 3월 자기주식취득 결과보고와 주식소각 결정으로 회사가 자사주를 사들여 없애는 흐름이 확인됐고(주식 수가 줄면 1주당 가치에 우호적), 5월 11일 연결 잠정실적과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1분기 실적이 공식 확정됐습니다. 5월 26일 기업설명회(IR) 개최, 6월 8일 대표이사 변경(내정) 공정공시가 이어져 경영진 교체가 진행 중입니다. 모두 공식 자료 원문에서 확인되는 사실이며, 최근의 중심은 신작 흥행 같은 매출 모멘텀보다 자본정책·지배구조 쪽 이벤트에 있습니다.
강점은 'P의 거짓'으로 입증된 글로벌 콘솔게임 개발력, 웹보드의 꾸준한 현금흐름, 낮은 부채와 자사주 소각 같은 주주환원이 함께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올해 이익 기준 PBR 0.78배로 같은 게임 개발·퍼블리셔(13~16배)보다 분명히 싼 자리에 있어, 이익·자산 양쪽으로 저평가 신호가 또렷합니다. 동시에 패키지게임 한 작품의 비중이 커서 후속작 일정과 성과에 따라 분기 이익이 출렁일 수 있고,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어든 점, 대표이사 교체로 전략 연속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함께 살필 부분입니다. 정리하면, 후속 콘텐츠와 신작 파이프라인이 채워지고 웹보드 현금흐름이 유지되는 한 지금의 낮은 밸류에이션이 부각되기 쉬운 구조이고, 차기작 공백이 길어질수록 이익 변동성이 부담으로 작동하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7.05% / 6개월 -6.19% / 12개월 -22.0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7%·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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