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은 독자적인 기반기술로 항암면역치료제, 약효가 오래 가는 지속형 항체융합단백질, 유전자 치료백신을 개발하는 신약개발 회사로, 지금 당장 제품을 팔기보다 후보물질을 임상 단계로 끌어올려 기술수출·상용화로 가치를 만드는 단계입니다. 2025년 9월 전환사채 발행으로 운영자금 약 194억원(전환가액 5,478원)을 확보했고, 2026년 2월 연간 실적 공시로 매출 46억원·영업이익 -362억원·순이익 -272억원이 확정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BR 0.53배로 순자산의 절반 이하에서 거래되고 비교군(1.5~2.7배)보다 낮으며 순손실이 빠르게 줄고 있다는 강점이 있는 반면, 아직 매출로 적자를 메우지 못하는 단계라 유동비율 39.2%와 전환사채에 따른 향후 희석 가능성을 함께 따져야 하고 임상 지연이나 추가 증자가 겹치면 순자산 안전판이 얇아진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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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바이오(신약개발·연구)’ (바이오·제약) 업종은 배수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를 먼저 봅니다.
신약개발 바이오는 아직 뚜렷한 이익이나 매출이 없는 경우가 많아, PER이나 매출 배수 같은 정량 지표로는 가치를 제대로 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 기술수출·라이선스 진척, 그리고 연구를 이어갈 보유 현금(현금 소진 속도)을 중심으로 정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아직 매출이 본격화되기 전 단계라, 이 지표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제넥신은 독자적인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정기보고서에 따르면 신약 후보군은 크게 세 갈래로, 면역으로 암을 공략하는 항암면역치료제, 약효가 오래 가도록 만든 지속형 항체융합단백질 치료제, 그리고 유전자 치료백신입니다. 즉 지금 당장 제품을 팔아 버는 회사라기보다, 후보물질을 연구·임상 단계로 끌어올려 기술수출이나 상용화로 가치를 만드는 신약개발 기업입니다. 그래서 분기 매출 자체보다,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척과 자금 사정을 함께 보는 것이 이 회사를 이해하는 핵심입니다.
최근 종가는 2,685원이고 시가총액은 122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408원) 위·60일선(3,00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7.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7%, 3개월 변화율은 -47.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2.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1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2.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으로 매출 46억원에 영업이익 -362억원, 순이익 -272억원으로 아직 개발비가 매출을 크게 웃도는 적자 구조입니다. 이익이 없으니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고, 대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로 봅니다. 자본은 2,467억원인데 시가총액은 약 1,047억원이라 PBR이 0.42배, 즉 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절반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같은 연구개발 비교군이 PBR 1.5~2.7배인 점과 견주면 자산 대비로는 분명히 싼 편입니다. 다만 이 회사는 이익이 아니라 자산과 보유 현금이 가치의 핵심이므로, 부채비율 50.5%와 유동비율 39.2%(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의 비율)를 함께 봐야 합니다. 저평가의 근거가 순자산이라면, 그 순자산이 개발비로 얼마나 천천히 소진되는지가 같이 따라오는 질문입니다.
매출 규모 자체는 신약개발 단계라 작고 들쭉날쭉합니다. 다만 가장 의미 있는 변화는 적자 폭이 줄고 있다는 점입니다. 순손실은 2023년 -669억원, 2024년 -637억원에서 2025년 -272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절반 넘게 축소됐고, 영업손실도 -412억원에서 -362억원으로 완화됐습니다. 매출은 전년보다 56.0% 늘었고,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29.8% 증가했습니다. 신약개발 회사에서 이런 흐름은 비용 통제와 일부 기술료·계약 매출이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분기 매출이 4억원 수준으로 작아 한두 건의 계약 유무에 따라 크게 흔들릴 수 있어, 추세가 굳어지는지 다음 분기들에서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올해 매출 전망(약 13억원)은 분기 실적 흐름을 이어붙인 참고치이며, 이 회사의 가치는 매출 숫자보다 임상 진척에서 나온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공시 흐름의 중심은 자금조달과 실적입니다. 2025년 9월 전환사채 발행으로 운영자금 약 194억원(전환가액 5,478원)을 확보했는데, 적자 단계 신약개발사에는 임상을 이어갈 실탄이 들어온다는 긍정적 의미와, 나중에 주식 수가 늘어 주당 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는 양면을 함께 봐야 하는 공시입니다. 2026년 2월에는 연간 실적 변동 공시로 매출 46억원·영업이익 -362억원·순이익 -272억원이 확정됐는데, 위에서 본 적자 축소 흐름과 같은 방향입니다. 앞으로는 확보한 자금이 어느 파이프라인에 쓰이고, 임상·기술이전 같은 가치 이벤트로 이어지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이 종목의 강점과 약점은 비교적 또렷하게 갈립니다. 강점은 자산 대비 가격입니다. PBR 0.53배로 순자산의 절반 이하에서 거래되고, 비교군(1.5~2.7배)보다 분명히 낮으며, 순손실도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도 RSI 57.0로 많이 팔린 자리에 있습니다. 약점은 사업 단계 자체에 있습니다. 아직 매출로 적자를 메우지 못하는 신약개발 회사라 보유 현금이 줄어드는 속도와 유동비율 39.2%, 그리고 전환사채에 따른 향후 희석 가능성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정리하면, 임상이 진척되고 적자 축소가 이어지며 추가 자금조달 없이 버틸 수 있다면 자산 대비 저평가가 부각되는 종목이고, 반대로 임상 지연이나 현금 소진·추가 증자가 겹치면 순자산이라는 안전판이 얇아지는 종목입니다. 매출이 아니라 파이프라인과 현금이 주가를 끌고 가는 구조라는 점을 이해하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2.76% / 6개월 -23.68% / 12개월 -48.92%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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