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홀딩스는 직접 물건을 만들지 않고 치료의약품·신약의 JW중외제약(지분 약 44.6%)과 병원용 수액제의 JW생명과학(지분 약 43%) 등 제약·헬스케어 계열사를 지배하는 지주회사로, 실적과 가치가 자회사들의 약·수액 판매와 거기서 올라오는 배당·지분법 이익에 좌우됩니다.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과 286억원 규모 단일판매·공급계약을 공시했고 5월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전년보다 크게 늘었음을 확인했으며, 4월엔 자회사 영업정지 관련 보고로 제약 그룹 특유의 규제 변수도 함께 드러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자회사 이익 증가로 ROE 21.9%·배당수익률 5.5%에 예측 PER이 비교 자회사보다 낮고 보유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대비 할인이 통상폭보다 얕은(실질은 더 깊은) 반면, 지주 특성상 가치가 자회사 실적·규제(품목 영업정지)에 좌우되고 순이익에 지분법·일회성 항목이 섞여 분기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JW홀딩스는 직접 물건을 만들어 파는 회사가 아니라, JW그룹 제약·헬스케어 계열사를 지배하는 지주회사(자회사 지분을 보유해 그룹 전체를 묶는 회사)입니다. 돈을 버는 실체는 자회사들입니다. 핵심은 치료의약품·신약 파이프라인을 가진 JW중외제약(지분 약 44.6%)과, 병원에서 쓰는 수액제(Non-PVC 수액용기 기반)를 만드는 세계적 수준의 JW생명과학(지분 약 43%)입니다. 여기에 피부·비뇨·이비인후 클리닉 시장의 JW신약, 영상진단 의료기기의 JW메디칼 등이 그룹에 속합니다. 따라서 JW홀딩스의 실적과 가치는 본사 자체 매출보다, 이 자회사들이 약과 수액을 얼마나 잘 팔고 이익을 내는지, 그리고 거기서 올라오는 배당·지분법 이익에 좌우됩니다.
최근 종가는 3,810원이고 시가총액은 281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790원) 위·60일선(3,790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9%, 3개월 변화율은 -6.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4.8%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0.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4.81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04배로 둘 다 낮은 편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1.9%로 우수하고, 배당수익률은 5.5%(주당배당 215원)로 높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461%로 크게 표시되지만, 이는 지주회사 연결 재무에 자회사들의 영업·금융 부채가 합산되기 때문이고 일반 제조업의 부실 신호와 같은 의미로 보긴 어렵습니다. 표시된 4.68배는 작년 확정 실적(trailing) 기준인데, 이익이 늘어나는 지금 같은 구간에서는 올해 이익으로 본 예측 PER(forward)이 오히려 더 낮습니다. 비교 대상인 자회사 JW중외제약(약 9.6배)·JW생명과학(약 6.2배)보다도 낮은 배수여서, 모회사가 자회사보다 싸게 매겨져 있는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최근 5년 매출은 7,889억 → 9,696억으로 꾸준히 늘었고(연평균 약 5%), 영업이익은 687억 → 1,679억으로 더 가파르게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2021년 적자에서 2023년 190억, 2024년 626억으로 뛴 뒤 2025년 585억으로 한 차례 숨을 골랐습니다(전년 대비 -6.6%). 그리고 2026년 1분기에 매출 +1.5%, 영업이익 +23.3%, 순이익 +35.2%로 다시 또렷하게 가속했습니다.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이 낮아지는 것은 이런 흐름의 결과입니다. 본업의 약·수액 수요가 견조하고 핵심 자회사인 JW중외제약과 JW생명과학의 이익이 함께 늘고 있어, 거기서 모회사로 올라오는 배당·지분법 이익이 두터워지기 때문입니다. 매출 증가 속도(전년 +9.2%, 그 전 -4.4%)와 영업이익 증가 속도(전년 +14.6%)가 모두 빨라지고 있고, 1분기 이익 가속이 이를 받쳐 줍니다. 즉 올해 이익 개선은 한 분기의 우연이 아니라 자회사 본업 호조에 뿌리를 둔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들어 자회사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이라는 두 갈래가 동시에 보입니다. 3월 정기주총과 함께 기업가치제고계획(밸류업)을 자율공시해 ROE·주주환원 방향을 제시했고, 같은 시기 286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도 공시됐습니다. 5월에는 2026년 1분기 잠정실적을 공정공시하며 순이익이 전년보다 크게 늘었음을 확인시켰습니다. 한편 4월에는 자회사의 영업정지 관련 주요사항보고서가 나와, 제약 그룹 특유의 규제·품목 관련 변수가 있을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6월에는 기업지배구조보고서가 공시돼 지배구조 투명성 정보를 갱신했습니다.
강점부터 보면, 자회사 제약·수액 사업의 이익이 늘면서 ROE 21.9%·배당수익률 5.5%로 수익성과 환원이 함께 좋고,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이 비교 자회사들보다도 낮습니다. 보유한 상장 자회사 지분 가치(약 3,586억) 대비 시가총액(약 2,735억) 할인도 지주사 통상폭(30~50%)보다 얕은데, 그 자회사들 자체가 낮은 배수에 이익까지 늘고 있어 실질 할인은 표면보다 깊다고 볼 수 있습니다. 1분기 이익 가속과 밸류업 공시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함께 볼 점은, 지주회사 특성상 가치가 본사보다 자회사 실적·규제(품목 영업정지 같은 변수)에 좌우되고, 순이익에 지분법·일회성 항목이 섞여 분기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자회사 이익 개선과 환원 약속이 이어질 때 저평가 매력이 또렷해지고, 핵심 자회사 실적이 흔들리거나 규제 변수가 커질 때 상대적으로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0.01% / 6개월 -22.81% / 12개월 -44.7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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