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넥스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카메라 모듈을 가장 큰 매출원으로, 후방·서라운드뷰·ADAS에 쓰이는 자동차용 카메라와 생체인식 모듈·액추에이터까지 만드는 부품 회사로, 전방 고객사의 스마트폰 판매량과 차량 카메라 채택 속도가 실적을 좌우합니다. 6월 2일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해 주주환원 의지를 보였고, 5월 15일 1분기 보고서로 한 분기 이익 둔화가 확정됐지만 PBR 0.84배·ROE 13.4%·배당수익률 4.7%에 forward 기준(PER 6.55배·PBR 0.84배)이 trailing과 거의 같거나 낮아 싸 보이는 밸류가 일시적 착시가 아님을 보였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차량용 카메라 비중 확대와 분기 이익의 연간 회복이 확인될 때 저평가 매력이 더 분명해지는 반면, 매출이 스마트폰 고객사 물량에 크게 묶여 전방 수요가 길게 빠지면 분기 실적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7.09배

‘카메라모듈·광학부품’ (반도체·IT부품 · 전자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카메라모듈·광학부품은 스마트폰·전장 카메라에 들어가는 부품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신모델 출시 주기와 고객사 물량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신제품 사이클이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84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엠씨넥스는 카메라 모듈을 만들어 파는 부품 회사입니다. 가장 큰 매출원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카메라 모듈(렌즈·이미지센서·구동부를 하나로 묶은 부품)로, 단일·이중·삼중·사중 카메라와 거리측정용 ToF 카메라까지 만듭니다. 두 번째 축은 자동차용 카메라로, 후방·서라운드뷰(SVM)와 운전자보조(ADAS)에 쓰이는 차량 카메라를 공급하며 회사가 키우고 있는 분야입니다. 여기에 지문·홍채·얼굴인식 같은 생체인식 모듈과 카메라 초점을 잡는 액추에이터도 만듭니다. 정리하면 '완제품'이 아니라 휴대폰·자동차 제조사에 카메라 부품을 납품해 돈을 버는 구조로, 전방 고객사의 스마트폰 판매량과 차량 카메라 채택 속도가 실적을 좌우합니다. 그만큼 대형 고객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사업의 바탕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9,020원이고 시가총액은 331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8,044원) 위·60일선(19,956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6%, 3개월 변화율은 -16.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0.8%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연간(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42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84배입니다. PBR이 1배 아래라는 건 주가가 회사의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게 매겨져 있다는 뜻으로, 자산가치만 따져도 싼 구간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3.4%로 수익성이 양호하고, 영업이익률 4.1%는 부품 가공업 특성상 자연스러운 수준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144.3%는 제조 부품사로서 보통 범위이고, 유동비율 181.5%·이자보상배율 25.9배로 단기 지급능력과 이자 감당력은 넉넉합니다. 한 가지 더, 올해 이익 흐름을 반영한 forward 기준으로 봐도 PER은 6.55배, PBR은 0.84배로 trailing과 거의 같거나 더 낮습니다. 즉 작년 숫자가 우연히 싸게 보인 게 아니라, 올해 그림으로 다시 계산해도 같은 밸류대가 유지된다는 의미입니다.

🚀성장성

5개년 매출은 2021년 1.0조원 → 2022년 1.1조원 → 2023년 9,325억원 → 2024년 1.06조원 → 2025년 1.28조원으로, 2023년 저점을 찍고 다시 올라섰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07억원까지 눌렸다가 2025년 520억원으로 회복했습니다. 연간 기준 매출 +21.0%, 영업이익 +17.2%로 성장 추세가 분명하고, 매출 증가 속도(전년 +21.0% vs 그 전 +13.4%)는 오히려 가속되고 있습니다. 회사의 주력인 스마트폰 카메라 채택이 고화소·멀티카메라로 고도화되고, 차량용 카메라가 ADAS 확산을 타고 비중을 키우는 흐름이 매출을 받치는 동력입니다. 올해 이익 체력을 반영한 forward 기준 PER 6.55배·PBR 0.84배는 이런 매출 회복과 두 자릿수 ROE가 올해에도 이어진다는 전제 위에 서 있는 값으로, 동종 카메라모듈 업체와 견줘도 낮은 자리입니다. 다만 분기로 보면 2026년 1분기 매출 3,035억원(전년 동기 -12.8%)·영업이익 114억원(-45.4%)·순이익 146억원(-27.2%)으로 한 분기 역성장이 있었던 만큼, 이 둔화가 일시적 비수기인지 연중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하며 보는 흐름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흐름은 주주환원과 실적 점검이 핵심입니다. 회사는 2026년 6월 2일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해(같은 날 기재정정 포함) 자기 돈으로 자사 주식을 사들이기로 했고, 앞서 5월 14일에는 보유하던 자기주식의 처분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자기주식 취득은 통상 주가 안정과 주주환원 신호로 읽히며, 회사가 자기 주가를 싸다고 본다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5월 15일에는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가 나와 한 분기 이익 둔화가 확정됐습니다. 5월에는 최대주주·임원의 지분 변동과 대량보유 보고도 이어졌습니다. 배당은 주당 1,000원, 배당성향 31.4%로 현재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약 4.7%에 이릅니다.

🧭종합 의견

이 종목의 강점은 또렷합니다. 주가가 순자산(PBR 0.84배) 아래에서 거래되고, ROE 13.4%로 자본을 효율적으로 굴리면서 배당수익률 4.7%로 현금 환원까지 동반합니다. 무엇보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 기준(PER 6.55배·PBR 0.84배)이 trailing과 거의 같거나 더 낮아, 싸 보이는 밸류가 일시적 착시가 아니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동종 카메라모듈 업체 대비로도 이익 멀티플이 낮은 구간이라, 가치 대비 저평가로 읽히는 종목입니다. 여기에 자기주식 취득이라는 주주환원 의지가 더해집니다. 조심할 점은 매출이 스마트폰 고객사 물량에 크게 묶여 있다는 구조로, 전방 수요가 강하면 가동률과 마진이 함께 올라오지만 물량 부진이 길어지면 분기 실적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역성장도 그 민감도를 보여준 사례입니다. 정리하면, 차량용 카메라 비중 확대와 분기 이익의 연간 회복이 확인될 때 저평가 매력이 더 분명해지고, 스마트폰 전방 수요가 길게 빠지면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19,020원 -2.21%
시가총액 3310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10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9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01% / 6개월 -47.99% / 12개월 -66.39%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6.42배
예측 PER7.09배
PBR0.84배
예측 PBR0.78배
PSR0.27배
EPS2,963원
BPS22,620원
배당수익률5.26%
주당배당금1,0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10억원
EV(기업가치)3420억원
EV/EBIT8.04배
EV/EBITDA3.41배
EV/Sales0.28배
FCF(잉여현금흐름)285억원
FCF수익률8.61%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4,200원
기본 시나리오20,400원
강세 시나리오34,8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906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1.71%
영업이익률3.44%
순이익률3.73%
부채비율53.94%
배당성향31.40%

기술 지표 계산

RSI(14)53.2
20일선18,044원
60일선19,956원
1개월-1.60%
3개월-16.94%
52주 고점대비-40.75%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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