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텍은 1973년에 뿌리를 둔 화공기기·플랜트 설비 전문기업으로, 정유·석유화학 공정용 열교환기·반응기·압력용기·증류탑과 여러 설비를 미리 조립해 설치하는 모듈러스킬을 만들며 고온·고압 용접·인증 역량이 진입장벽이라 대형 플랜트 투자 사이클과 신규 수주에 실적이 좌우됩니다. 2026년 1분기에만 신규 수주가 600억원을 넘었고 단일판매·공급계약과 정정 공시가 이어졌으며, ROE 18.9%·영업이익률 22.2%에 2024~2025년 영업이익이 두 배 넘게 늘고 1분기 매출·이익이 동시에 큰 폭으로 도약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진입장벽 있는 영역에서 단단한 수익성과 trailing PER 9.00배·PBR 1.67배의 낮은 밸류가 이미 강점인 가운데 수주가 꾸준히 채워져 1분기 이익 도약이 연간으로 이어지면 강한 반면, 수주에 실적이 크게 좌우돼 3년 매출 추세는 평탄하고 공식 연간 가이던스가 없어 분기 실적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9.00배

‘기계·전기장비’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기계·전기장비는 산업 설비와 장비를 만들어 파는 사업으로, 수주와 판매가 이익으로 비교적 곧바로 이어지는 편입니다. 매출이 그해 벌어들인 순이익으로 무리 없이 연결되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를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67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한텍은 1973년에 뿌리를 둔 화공기기·산업용 플랜트 설비 전문기업입니다. 돈을 버는 줄기는 크게 둘입니다. 첫째는 화공·에너지 설비로, 정유·석유화학 공정에 들어가는 열교환기·반응기·압력용기(고온·고압을 견디는 두꺼운 금속 용기)와 타워(증류탑) 같은 핵심 기기를 제작합니다. 둘째는 모듈러스킬로, 여러 설비를 하나의 모듈로 묶어 공장 밖에서 미리 제작·조립해 현장에 설치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에 LNG·수소 같은 가스 저장설비, 담수화·발전 플랜트용 기기 등으로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일반 금속가공과 달리 고온·고압을 다루는 까다로운 용접·검사 역량과 인증이 진입장벽이 되며, 대형 플랜트 투자 사이클과 신규 수주 흐름에 실적이 좌우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4,900원이고 시가총액은 276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4,030원) 위·60일선(29,139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8.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8%, 3개월 변화율은 -46.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8.6%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8.4%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실적(FY2025) 기준 트레일링 PER(주가를 1년 순이익으로 나눈 배수)은 9.00배, PBR(주가를 순자산으로 나눈 배수)은 1.67배입니다. 수익성은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이익률) 18.9%, 영업이익률 22.2%로 제조업 평균을 웃도는 단단한 수준입니다. 부채비율은 41.4%지만 유동비율 198.7%, 이자보상배율 28.2배로 단기 지급능력과 이자 부담 측면은 모두 양호합니다. 트레일링 PER이 9.4배라는 것은 지난 1년 확정 이익만으로도 동종업체(PER 약 16~28배)보다 낮게 평가받고 있다는 뜻이며, 여기에 2026년 1분기 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점을 더하면 현재 이익 체력 대비 밸류 부담이 가벼운 편입니다. PBR 1.67배도 ROE 18.9%의 자본 효율을 감안하면 과한 수준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성장성

연간 매출은 2023년 1,786억원 → 2024년 1,559억원 → 2025년 1,719억원으로 한 번 줄었다 회복한 흐름이라, 3년 매출 흐름 자체는 아직 평탄한 편입니다. 반면 이익은 결이 다릅니다. 영업이익이 2024년 168억원에서 2025년 382억원으로 +127.7% 늘며 두 배를 넘었고, 영업이익률도 22.2%로 올라섰습니다. 변화의 핵심은 가장 최근 분기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470억원으로 전년 대비 +39.4%, 영업이익은 76억원으로 +257.7%, 순이익은 80억원으로 +340.4% 늘며 매출과 이익이 동시에 가파르게 뛰었습니다. 단 한 분기 만에 작년 연간 영업이익의 약 20%를 이미 채웠습니다. 이런 이익 도약은 고온·고압 설비 수주가 채워지면서 마진이 함께 개선된 결과로, 매출 규모보다 수익성 변곡이 먼저 또렷해진 모습입니다. 다만 회사가 공식적으로 제시한 연간 수치형 전망(가이던스)은 확인되지 않아, 1분기 속도가 연간 내내 그대로 이어질지는 분기별 실적으로 확인하며 따라가는 것이 정확합니다.

📰최근 이벤트

흐름의 중심은 잇따른 수주 관련 공시입니다. 2026년 들어 1분기에만 신규 수주가 600억원을 넘었고,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과 그 정정 공시가 이어지며 수주 규모와 조건이 갱신되었습니다. 수주 공시는 계약 금액·기간·발주처가 바뀌었다는 신호이므로, 정정 이후 최종 규모와 매출 반영 시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월 기업설명회(IR)와 5월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 실적과 사업 현황이 공개되었고, 사업·재무 관련 정기공시가 정상적으로 이어졌습니다. 다만 IR과 공시에서 수치형 연간 가이던스가 별도로 제시되지는 않았습니다. 플랜트 설비 특성상 수주·제작·인도에 시차가 있어, 분기마다 매출·이익이 고르게 나오기보다 수주 흐름에 따라 출렁일 수 있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종합 의견

한텍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화공·에너지 플랜트 설비라는 진입장벽 있는 영역에서 ROE 18.9%·영업이익률 22.2%의 단단한 수익성을 내고 있고, 2024~2025년 영업이익이 두 배 넘게 늘어난 데 이어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익이 동시에 큰 폭으로 도약했습니다. 재무도 유동비율·이자보상배율 측면에서 양호합니다. 밸류 면에서도 트레일링 PER 9.00배·PBR 1.67배는 동종업체보다 낮은 자리여서, 좋아진 이익 체력을 감안하면 저평가 신호로 읽을 만합니다. 조심해서 볼 부분은 사업 구조에서 나옵니다. 첫째, 플랜트 설비는 수주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어 매출이 분기마다 고르지 않고, 3년 매출 추세는 아직 평탄합니다. 둘째, 회사 공식 연간 가이던스가 없어 1분기의 강한 속도가 연간으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앞으로의 분기 실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수익성과 밸류는 이미 강점이 또렷한 가운데, 수주가 꾸준히 채워져 1분기의 이익 도약이 연간으로 이어지는지를 분기마다 확인해 가는' 성격입니다. 수주가 이어지면 낮은 밸류가 부각될 여지가 있고, 수주가 비면 실적이 다시 출렁일 수 있는 구간입니다.

24,900원 -0.40%
시가총액 276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9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2%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8.41% / 6개월 -1.83% / 12개월 -36.5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9.00배
PBR1.67배
PSR1.62배
EPS2,767원
BPS14,954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345억원
EV(기업가치)2424억원
EV/EBIT5.55배
EV/EBITDA5.97배
EV/Sales1.31배
FCF(잉여현금흐름)580억원
FCF수익률20.9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22.24%
영업이익률23.59%
순이익률19.97%
부채비율36.64%
배당성향13.55%

기술 지표 계산

RSI(14)48.6
20일선24,030원
60일선29,139원
1개월+3.75%
3개월-46.57%
52주 고점대비-58.64%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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