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트렉아이는 지구관측 위성을 직접 설계·제작하는 회사로, 위성 본체와 고해상도 광학카메라·전자광학 탑재체 납품이 매출의 큰 부분이고 지상국 시스템·영상처리 소프트웨어, 위성영상 판매(SIIS)·영상분석(SIA) 자회사까지 수직 계열을 갖췄습니다. 2026년 3월과 5월 위성영상·위성시스템 공급계약이 잇따라 해외 판로 확대를 보여줬고, 4월 29일 2025년 연결 잠정실적으로 영업 흑자 전환(102억원)이 확정된 뒤 5월 13일 분기보고서로 2026년 1분기 적자가 확정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위성 본체·탑재체를 직접 만드는 드문 수직 계열에 매출이 5년째 늘고 순현금 상태인 반면, 영업이익률이 5% 안팎으로 얇아 1분기 다시 적자로 돌아섰고 순이익이 일회성 항목에 크게 좌우돼 수주 잔고와 위성영상 이익 전환 속도에 가치가 달렸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EV/Sales (기업가치 대비 매출)3.63배

‘우주·위성·드론’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 방산·항공우주)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우주·위성·드론은 대규모 개발과 초기 투자가 앞서고 이익은 뒤늦게 따라오는 경우가 많아, 아직 이익이 얇거나 없는 국면에서 이익 배수만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보는 EV/Sales를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3.31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쎄트렉아이는 지구관측 위성을 직접 설계·제작하는 회사입니다. 매출의 큰 부분은 이 위성 본체와 핵심 탑재체(고해상도 광학카메라·전자광학 장비)를 만들어 국내외 정부·기관에 납품하는 데서 나옵니다. 여기에 위성을 운영하는 지상국 시스템과 영상처리 소프트웨어 공급이 붙습니다. 두 개의 자회사도 축입니다. 하나는 위성으로 찍은 영상을 파는 위성영상 판매(SIIS), 다른 하나는 그 영상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정보로 가공하는 영상분석(SIA)입니다. 2025년 3월 자체 개발한 30cm급 초고해상도 상용 위성 SpaceEye-T를 발사하면서, 위성을 만들어 쏘아 올리고 영상을 팔고 분석까지 하는 수직 계열을 갖췄습니다. 매출이 대부분 수주형 프로젝트라, 계약 한 건의 규모와 진행률에 따라 분기 실적의 출렁임이 큰 편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74,500원이고 시가총액은 815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4,185원) 위·60일선(103,65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5.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1%, 3개월 변화율은 -56.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5.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3.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연간(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53.36배입니다. 높아 보이지만, 이 회사는 순이익이 해마다 크게 출렁여 이 배수 하나로 비싸다·싸다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3.31배입니다. 뒤에 나오는 비교군보다 낮은 편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6.1%로 아직 얇습니다. 영업이익률도 4.9%로 두텁지 않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65%로 낮지 않지만, 순차입금(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이 마이너스 759억원인 순현금 상태입니다. 빚보다 현금이 많다는 뜻이라 재무 위험은 크지 않습니다. 한 가지 짚을 점은, 영업이익이 2025년에야 겨우 흑자로 돌아선 초기 국면이라는 것입니다. 이익 배수는 이런 변곡 구간에서 과장돼 보이기 쉽습니다.

🚀성장성

5개년 매출은 2021년 734억원에서 2022년 914억원, 2023년 1,254억원, 2024년 1,713억원, 2025년 2,069억원으로 매년 커졌습니다. 최근 2년 연평균으로 28.4% 늘었습니다. 외형 성장은 분명합니다. 이익은 결이 다릅니다. 영업이익은 2022~2024년 적자를 지나 2025년 10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매출이 고정비를 넘어서며 손익분기를 돌파하기 시작한 신호입니다. 다만 순이익은 2023년 439억원, 2024년 79억원, 2025년 153억원으로 널뛰었습니다. 이는 프로젝트 매출 인식 시점과 비영업·일회성 항목이 섞이기 때문입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372억원(전년 동기 -7.1%), 영업손실 20억원으로 다시 적자였습니다. 위성 제작은 하반기로 매출이 몰리는 계절성이 있어, 연초 분기 적자가 곧 연간 방향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올해 핵심은 하반기 수주가 얼마나 매출로 인식되느냐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흐름의 핵심은 수주와 실적입니다. 2026년 3월과 5월에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잇따랐습니다. 위성영상·위성시스템 공급 계약으로, 주력 사업의 해외 판로가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위성 계약은 여러 분기에 나눠 매출로 잡히므로, 금액 자체보다 언제 얼마씩 인식되는지가 실적을 좌우합니다. 실적 쪽에서는 4월 29일 2025년 연결 잠정실적 공정공시로 영업 흑자 전환(102억원)이 확정됐습니다. 이어 5월 13일 분기보고서로 2026년 1분기 적자가 확정됐습니다. 사실의 출처는 일반 기사가 아니라 이 공시 원문들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부터 봅니다. 국내에서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직접 만드는 회사는 드뭅니다. 여기에 영상 판매·분석까지 붙어 수직 계열을 갖췄습니다. 매출은 5년째 늘고 있고 2025년 영업 흑자로 손익분기를 넘었습니다. 순현금 상태라 재무 부담도 작습니다. PBR은 비교군보다 낮습니다. 조심할 점도 분명합니다. 영업이익률이 5% 안팎으로 얇아 작은 비용 변동에도 손익이 출렁입니다. 2026년 1분기는 다시 적자였습니다. 순이익은 일회성 항목에 크게 좌우돼 이익 배수의 신뢰도가 낮습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의 가치는 당장의 이익 배수보다 수주 잔고와 위성영상 사업의 이익 전환 속도에 달려 있습니다. 하반기 수주가 매출·이익으로 이어지면 강하고, 인식이 늦어지거나 적자 분기가 반복되면 우주 테마에 실린 기대가 시험받는 종목입니다.

74,500원 +0.95%
시가총액 815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0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2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3.71% / 6개월 -45.68% / 12개월 +51.03%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53.36배
PBR3.31배
PSR3.93배
EPS1,396원
BPS22,511원
배당수익률0.13%
주당배당금1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759억원
EV(기업가치)7399억원
EV/EBIT72.69배
EV/EBITDA43.48배
EV/Sales3.63배
FCF(잉여현금흐름)-991억원
FCF수익률-12.1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6.14%
영업이익률4.92%
순이익률7.39%
부채비율55.25%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5.9
20일선74,185원
60일선103,653원
1개월-8.14%
3개월-56.94%
52주 고점대비-65.19%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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