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러스는 히알루론산(HA)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삼아 자체 가교 기술을 적용한 HA 필러를 국내외에 공급하는 미용·재생의료 소재 회사로, 여기에 스킨부스터 'HUGRO', 바이오원료 B2B, 인간형 콜라겐·유착방지·관절 치료 바이오의약품으로 매출 갈래를 넓히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30일 기업가치제고계획으로 인간형 콜라겐(rH-Col3) 상용화·바이오원료 확대·배당 강화를 제시하며 2025년 배당성향 28.7%·배당금 약 43.1억원(전년 대비 +47.7%)을 밝혔고, 4월 30일 제2회차 전환사채(잔액 537억원) 전환가액이 6,550원에서 6,508원으로 소폭 조정됐으며 1분기엔 매출 증가·이익 감소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검증된 HA 필러 캐시카우 위에서 매출이 빠르게 크고 신사업·배당 방향을 공식화한 점이 강점이지만, 투자 국면에서 눌린 영업이익과 유동비율 83.8%·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CB 537억원이 겹친 빠듯한 재무 탓에 매출이 이익으로 이어지는 속도가 관건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톡신·필러(에스테틱)’ (바이오·제약 · 제약(이익형))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톡신·필러 업체는 해외 시장 진출과 신규 허가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빠르게 확대되는 성장 국면이 많아, 지난 이익만 보면 앞으로의 흐름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바이오플러스는 히알루론산(HA, 피부·관절에 쓰는 점성 있는 생체물질)을 만드는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가진 미용·재생의료 소재 회사입니다. 주력은 피부 주름을 메우는 HA 필러로, 여기에 자체 가교(架橋, 분자를 엮어 더 오래 가게 만드는 기술) 기술을 적용해 국내와 해외에 의료기기 형태로 공급합니다. 여기에 더해 회사는 사업을 여러 갈래로 넓히고 있습니다. 피부에 영양을 넣어주는 스킨부스터(자체 브랜드 'HUGRO'), 화장품·의약품 회사에 원료를 공급하는 바이오원료 B2B, 그리고 인간형 콜라겐과 유착방지·관절 치료 분야의 바이오의약품이 그것입니다. 한마디로 'HA 필러로 번 기술과 현금을 콜라겐·바이오원료·신약 쪽으로 옮겨 심으며 매출 갈래를 늘려가는' 소재·바이오 회사로 이해하면 됩니다.
최근 종가는 3,655원이고 시가총액은 225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648원) 위·60일선(4,436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4.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6%, 3개월 변화율은 -36.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2.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매출 909억원, 영업이익 150억원, 순이익 150억원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이익의 비율)는 8.6%, 영업이익률은 16.5%로 소재 사업치고 마진이 탄탄한 편입니다. 주가수익비율 PER(주가를 1주당 이익으로 나눈 값)은 작년 확정 실적 기준 16.8배, 올해 예측 기준으로는 약 18배입니다. 같은 HA 필러 동종군 안에서 보면 가장 비싼 자리도, 가장 싼 자리도 아닌 중간쯤에 해당합니다. PBR(주가를 1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값)은 1.27배이고 예측 기준으로는 1.37배로, 순자산이 늘면서 오히려 조금 낮아지는 흐름입니다. 이 정도 밸류는 매출이 빠르게 크는 소재 기업에 과한 부담이라기보다 성장 기대가 적당히 담긴 수준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재무 쪽은 챙겨볼 대목이 있습니다.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바로 현금화할 자산)이 83.8%로 100%를 밑돌고,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이 1배 미만이라 영업이익만으로 이자를 다 메우기는 빠듯합니다. 전환사채(CB,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빚) 537억원도 남아 있어 재무 여력은 넉넉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성장의 핵심은 외형입니다. 매출은 5년간 연평균 약 25% 늘었고, 2025년에는 전년 대비 36.9% 뛰며 증가 속도가 오히려 빨라졌습니다. 2026년 1분기에도 매출은 +15.4%로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이 외형 성장은 HA 필러의 해외 확대에 더해 콜라겐·바이오원료·스킨부스터 같은 새 매출 갈래가 더해진 결과로, 한 제품에 기대지 않고 여러 축으로 수요가 붙고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올해 예측 기준 이익이 작년과 비슷한 수준(예측 PER 약 18배)으로 잡히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회사가 콜라겐 상용화와 바이오원료 B2B를 키우는 투자·확장 국면에 있어, 늘어난 매출이 곧바로 이익으로 전부 떨어지기보다 원가와 신사업 비용으로 일부 흡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025년 영업이익은 150억원으로 전년보다 줄었고, 1분기에도 매출은 늘되 영업이익(-20.4%)은 눌렸습니다. 즉 지금은 '외형은 키우고 마진은 잠시 양보하는' 성장 투자 구간으로, 이 투자가 매출 다각화로 자리 잡으면 이익의 방향이 다시 위로 돌아설 여지가 있는 국면입니다.
사업 방향을 보여준 핵심 공시는 2026년 3월 30일의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입니다. 회사는 인간형 콜라겐(rH-Col3) 상용화, 바이오원료 B2B 확대, 스킨부스터 'HUGRO' 강화, 그리고 배당 정책 강화를 중장기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같은 날 2025년 배당성향 28.7%, 이익배당금액 약 43.1억원으로 전년 대비 47.7% 늘려 고배당기업 요건에 해당한다고 밝혀, 주주환원을 함께 키우는 모습입니다. 4월 30일에는 제2회차 전환사채(잔액 537억원)의 전환가액이 주가 하락에 따라 6,550원에서 6,508원으로 소폭 조정됐습니다(리픽싱). 5월 14일 1분기 보고서에서 매출 증가·이익 감소 흐름이 확인됐고, 5월 27일에는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사업과 신성장 진행 상황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강한 점은 분명합니다. HA 필러라는 검증된 캐시카우를 바탕으로 매출이 빠르게 크고 있고, 콜라겐·바이오원료·바이오의약품으로 사업을 넓히면서 배당까지 늘리는 등 회사가 성장과 주주환원 방향을 공식 문서로 제시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밸류도 같은 HA 필러 동종군에서 중간 수준이고, PBR은 순자산이 늘며 오히려 낮아지는 흐름이라 가격이 과열된 자리는 아닙니다. 주가 역시 고점 대비 크게 내려와 있어 기대가 과도하게 선반영된 상태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대로 지켜볼 점은 마진과 재무입니다. 외형은 커지는데 영업이익은 투자 국면에서 눌려 있어, 늘어난 매출이 이익으로 연결되는 속도가 앞으로의 관건입니다. 또 유동비율 83.8%·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CB 537억원이 겹쳐 재무 여력은 빠듯한 편입니다. 정리하면, 신사업 매출이 이익으로 이어지고 영업현금흐름으로 재무 부담이 풀리는 방향이면 외형과 밸류 모두 설득력이 커지고, 반대로 마진 회복이 늦거나 이자·CB 부담이 드러나면 성장에도 재무가 발목을 잡는 구간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06% / 6개월 -3.70% / 12개월 -45.9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