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앤드림은 전기장비 사업군으로 분류되는 소형 회사로, 정기보고서 원문에 사업 부문 단서가 많지 않으나 공시상 매출이 주로 개별 공급계약을 통해 발생하는 구조로 보이며 신용등급은 BBB-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5년 9월~12월에 걸쳐 159억원(최근 매출 대비 15.1%)·162억원·114억원 규모 단일판매·공급계약이 잇따랐으나,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크게 줄었고 아직 이익은 적자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잇따른 공급계약이 실제 매출·이익으로 이어지고 분기 실적이 다시 회복되면 PBR 0.58배와 여러 해 늘어온 매출 줄기의 자산 저평가 매력이 살아나지만, 부채비율 117.7%·유동비율 80.2%로 재무 여유가 넉넉지 않아 적자가 길어지거나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면 싼 밸류만으로는 흐름을 돌리기 어려운 구조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이차전지)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는 배터리 증설 사이클에 맞춰 대규모 설비 투자와 감가상각을 안고 가는 업종이라, 순이익만으로는 실제 현금 창출력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감가상각 이전 영업현금과 부채를 함께 반영하는 EV/EBITDA를 먼저 봅니다. 다만 증설 부담이나 업황 부진으로 적자를 낼 때는 이익 기반 지표가 흔들리므로, 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보는 EV/Sales로 대신 읽습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는 이익보다 매출 성장 단계에 있어, 이 지표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에코앤드림은 전기장비 사업군으로 분류되는 회사입니다. 정기보고서 원문에서 사업 부문을 구체적으로 풀어 쓴 단서는 많지 않지만, 공시상 매출은 개별 공급계약을 통해 발생하는 구조로 보입니다. 신용등급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BBB-(한국평가데이터, AAA~D 중 중간 아래 단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1236억원의 소형주라 사업 그 자체뿐 아니라 개별 공급계약이나 자금 관련 공시 하나가 매출과 주식 수,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봐야 하는 회사입니다.
최근 종가는 6,950원이고 시가총액은 123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665원) 위·60일선(9,94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5.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2%, 3개월 변화율은 -64.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3.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5.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1,420억원, 영업이익은 -6억원, 순이익은 -86억원으로 적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0.4%,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4.0%,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17.7%입니다. 적자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산출되지 않지만,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58배로 회사가 가진 순자산보다 주가가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즉 트레일링(과거 확정 실적) 지표만 보면 이익이 빠진 해라 수익성은 약하지만, 주가가 장부가를 밑돈다는 점은 자산 대비로는 저평가 신호에 가깝습니다. 다만 부채비율이 높고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80.2%로 100%를 밑도는 점은 재무 측면에서 함께 챙겨볼 부분입니다.
매출은 2023년 515억원에서 2024년 1,049억원, 2025년 1,420억원으로 두 해 연속 늘며 성장세를 이어 왔습니다(전년 대비 +35.3%, 2년 연평균으로는 +66.1%). 다만 이익은 같은 기간 적자와 흑자를 오가며 아직 안정적으로 자리 잡지 못했습니다. 최신 분기인 2026년 1분기 매출은 16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6.1% 줄었고, 영업이익은 -8억원으로 적자입니다. 올해 전체 매출은 분기별 실적 비율을 반영한 근사 기준으로 약 837억원대가 거론되지만, 이익 전망 수치는 별도로 제시되지 않아 매출 흐름 위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정리하면, 여러 해에 걸친 매출 성장이라는 큰 줄기는 살아 있되, 1분기 매출 감소와 이익 적자가 함께 나타난 만큼 성장이 다시 이익으로 연결되는지가 올해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최근 공시는 개별 공급계약 위주입니다. 2025년 12월 12일 단일판매·공급계약(정정) 159억원(최근 매출 대비 15.1%), 10월 30일 단일판매·공급계약 162억원(15.5%), 9월 12일 단일판매·공급계약(정정) 114억원(10.8%)이 잇따랐습니다. 각 계약은 금액과 기간이 향후 매출 인식의 핵심이며, 이런 거래가 일회성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가 중기 해석을 가릅니다. 계약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 시점과 규모를 확인하는 것이 이 회사를 읽는 출발점입니다.
강점과 약점이 비교적 또렷한 종목입니다. 강점은 PBR 0.58배로 순자산보다 주가가 낮게 매겨져 자산 대비로는 싼 편이라는 점, 그리고 매출이 여러 해 늘어 온 성장 줄기가 있다는 점입니다. 동종 비교군 안에서도 자산 대비 밸류는 낮은 축에 듭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은 아직 이익이 적자라 PER로는 가치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점, 부채비율 117.7%·유동비율 80.2%로 재무 여유가 넉넉하지 않다는 점, 그리고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줄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 종목은 잇따른 공급계약이 실제 매출·이익으로 이어지고 분기 실적이 다시 회복되는 국면에서 자산 대비 저평가 매력이 살아나는 구조이고, 반대로 적자가 길어지거나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면 싼 밸류만으로는 흐름을 돌리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5.14% / 6개월 -55.19% / 12개월 -69.84%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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