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양에이치씨는 화공·에너지 등 플랜트 산업에 들어가는 기자재를 직접 설계·제작·납품하는 종합 플랜트 회사로, 석유·가스 기반 화공 플랜트 설비와 발전소용 고효율 BOP 설비 두 축을 갖췄고 대형 공급계약 수주에 매출이 크게 좌우됩니다. 2026년 들어 143억원·232억원·234억원 규모 단일 공급계약이 잇따라 체결돼 연 매출 1,009억원 대비 의미 있는 일감이 쌓였고, 작년 적자에서 1분기 순이익 45억원으로 이미 흑자 전환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수주가 실제 매출·이익으로 인식되며 흑자 흐름이 분기마다 이어지면 PBR 0.73배와 회복 이익이 함께 부각되지만, 대형 수주에 매출이 크게 좌우돼 계약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인식이 지연되면 회복 속도가 둔해질 수 있고 2025년 영업이익률 0.7%로 얇았던 수익성이 자리 잡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기계·전기장비’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기계·전기장비는 산업 설비와 장비를 만들어 파는 사업으로, 수주와 판매가 이익으로 비교적 곧바로 이어지는 편입니다. 매출이 그해 벌어들인 순이익으로 무리 없이 연결되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를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우양에이치씨는 플랜트 기자재를 직접 설계·제작·납품하는 기업입니다. 지난 30년간 화공·에너지 등 플랜트 산업 전반에서 기자재를 공급해 온 글로벌 종합 플랜트 회사로, 사업은 크게 두 축입니다. 하나는 석유·가스(Oil & Gas)를 기반으로 한 핵심 화공 플랜트 설비이고, 다른 하나는 발전소에 들어가는 고효율 BOP(Balance of Plant, 발전소 본체 외에 발전을 돕는 부대 설비) 설비입니다. 즉 대형 플랜트 프로젝트가 발주되면 거기에 들어가는 장치·설비를 수주해 만들어 파는 구조이고, 그래서 매출은 대형 공급계약 수주에 크게 좌우됩니다. 시가총액이 1,560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계약 한 건과 실적 변동이 회사 전체 그림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최근 종가는 9,380원이고 시가총액은 138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658원) 아래·60일선(10,25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5.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3.9%, 3개월 변화율은 -33.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3.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연간(별도)으로는 매출 1,009억원, 영업이익 7억원, 순이익 -43억원으로 적자였습니다. 이 때문에 작년 실적 기준 PER은 계산되지 않고, ROE도 -2.3%로 나옵니다. 다만 이 숫자들은 '바닥을 찍은 한 해'를 비추는 사진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2026년 1분기에는 순이익 45억원으로 이미 흑자 전환했는데, 이는 작년 한 해 적자(-43억원)를 한 분기 만에 메운 규모입니다. 이렇게 이익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꺾이는 종목은, 적자였던 과거 PER이 아니라 올해 벌어들일 이익으로 본 밸류가 진짜 그림입니다. 부채비율은 36.0%,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은 2.47배로 단기 지급 여력은 확보돼 있습니다.
외형은 2023년 2,001억원, 2024년 1,832억원에서 2025년 1,009억원으로 줄며 한 해 매출이 크게 빠졌습니다. 플랜트 기자재처럼 대형 수주를 만들어 납품하는 사업은 프로젝트가 인식되는 시점에 따라 연간 매출이 출렁이기 때문에, 한 해 감소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보다 수주가 다시 차오르는지를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 신호가 2026년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1분기 매출은 31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 늘었고, 무엇보다 순이익이 4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올해 연간으로는 매출 1,078억원, 순이익 105억원이 예상되는데, 이는 1분기에 확인된 흑자 흐름과 2026년 들어 잇따른 대형 공급계약(143억·232억·234억원) 수주가 실적으로 이어진다는 전제 위에 놓인 그림입니다. 적자에서 100억원대 흑자로 돌아서는 변곡이 올해의 핵심이고, 이 흐름이 분기마다 확인되는지가 관건입니다.
2026년 들어 대형 공급계약 공시가 잇따랐습니다. 6월 12일 143억원(최근 매출 대비 14.2%), 6월 2일 232억원(정정 공시), 3월 16일 234억원(정정 공시)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이 각각 체결됐습니다. 회사 연간 매출이 1,009억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한 건 한 건이 매출에 의미 있게 잡힐 수 있는 크기입니다. 관건은 이 계약들이 어느 기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되는지, 그리고 일회성 수주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입니다. 이 부분이 올해와 내년 실적의 결을 가르므로, 후속 IR·공시에서 납품 일정과 추가 수주 여부를 이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작년 적자에서 2026년 1분기 순이익 45억원으로 이미 흑자 전환했고, 올해 연간으로도 100억원대 순이익이 그려지는 이익 변곡 국면입니다. 그런데도 주가는 장부가 아래(PBR 0.73배)에 있고,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도 동종 대비 튀지 않는 수준이라 자산·이익 어느 쪽으로 봐도 비싸 보이지 않습니다. 진단상으로도 밸류에이션은 '적정'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수주가 실제 매출·이익으로 인식되며 흑자 흐름이 분기마다 이어진다면, 낮은 PBR과 회복하는 이익이 함께 부각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반대로 주의할 점은, 대형 수주에 매출이 크게 좌우되는 사업 특성상 계약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인식이 지연되면 이익 회복의 속도가 둔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 2025년 영업이익률이 0.7%로 얇았던 만큼, 수익성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지도 함께 확인할 대목입니다. 정리하면, 흑자 전환과 낮은 밸류가 맞물린 회복 초입의 종목이되, 그 회복이 분기 실적으로 확인되는지가 강·약을 가르는 조건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09% / 6개월 +7.81% / 12개월 -46.84%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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