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머트리얼즈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반복 소모되는 특수가스(NF3·N2O·모노실란·WF6 등)와 혼합가스·전구체를 만드는 소재 회사로, 매출이 신규 투자 규모보다 고객 공장의 가동률에 더 직접 연동됩니다. 2025년 연간 영업이익 565억원·순이익 487억원을 냈고 순이익이 2년 연속 크게 늘며 1분기에도 회복세가 이어졌으며, 3월 주주총회에서 주당 500원 배당이 의결됐고 부채비율은 21%대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고객 가동률 회복이 이어지는 동안에는 17%대 영업이익률과 살아나는 이익, PBR 0.77배·올해 이익 기준 PER 8.45배 수준의 가벼운 밸류가 함께 매력을 키우는 반면, 업황이 다시 다운사이클로 돌아서면 2023~2024년처럼 매출과 이익이 함께 빠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EV/EBITDA4.75배

‘산업·특수가스’ (화학·정유·철강·소재 · 화학)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산업·특수가스는 대규모 설비와 장기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을 창출하지만, 감가상각 부담이 커 순이익만으로는 실제 벌이가 가려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감가상각 이전의 영업 현금 창출력을 기업가치와 견주는 EV/EBITDA를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77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원익머트리얼즈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장의 제조 공정에 쓰이는 특수가스를 만들어 파는 소재 회사입니다. 대표 제품은 증착 장비 내부를 청소하는 NF3(삼불화질소), 박막 형성에 쓰는 N2O(아산화질소)와 모노실란(SiH4), 배선용 텅스텐 박막을 입히는 WF6(육불화텅스텐) 같은 가스이고, 여러 가스를 정해진 비율로 섞은 혼합가스와 전구체 소재도 공급합니다. 즉 칩이나 패널을 깎고 쌓고 닦는 모든 단계에 반복적으로 소모되는 '재료'를 대는 구조라, 매출은 한 번 깔면 끝인 장비와 달리 고객 공장이 돌아가는 한 꾸준히 발생합니다. 그래서 신규 투자 규모보다 고객 공장의 '가동률(라인이 실제로 얼마나 돌아가는지)'에 더 직접적으로 연동됩니다. 같은 원익그룹 안에서 장비를 만드는 원익IPS, 석영·소모품을 만드는 원익QnC와 사업 영역이 나뉘어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2,650원이고 시가총액은 411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2,832원) 아래·60일선(39,73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6.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9.3%, 3개월 변화율은 -38.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0.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연간(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약 10.2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77배입니다. PBR이 1배를 밑돈다는 것은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도 낮게 매겨져 있다는 뜻이고, 부채비율이 21.4%로 빚이 거의 없는 회사라는 점을 감안하면 가격 부담이 가벼운 자리입니다. 수익성도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9.3%, 영업이익률 17.5%, 순이익률 15.1%로 양호하고, 유동비율 216%·이자보상배율 28.7배로 재무는 매우 탄탄합니다. 한 가지 짚을 점은 PER이 '작년 확정 이익'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이 회사처럼 이익이 바닥을 찍고 다시 늘고 있는 국면에서는 이미 늘어난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 기준이 실제 가격 매력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올해 이익 기준 PER은 약 8배, forward PBR은 0.77배로, 이는 동종 특수가스 소재 비교군과 견줘도 낮은 축에 속하는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성장성

5개년 매출은 2021년 3,107억원 → 2022년 5,813억원 → 2023년 3,917억원 → 2024년 3,107억원 → 2025년 3,225억원으로, 2022년 정점 이후 반도체 다운사이클을 지나며 줄었다가 2025년에 다시 늘기 시작했습니다. 이익 회복은 더 또렷합니다. 영업이익이 2023년 247억원 → 2024년 519억원 → 2025년 565억원, 순이익은 138억원 → 318억원 → 487억원(+53.1%)으로 2년 연속 크게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도 매출 882억원(+13.1%)·영업이익 157억원(+6.3%)·순이익 144억원(+19.0%)으로 회복세가 이어졌습니다. 이렇게 이익이 늘어나는 배경은 사업 구조에 있습니다. 특수가스는 고객 공장이 돌아가는 동안 계속 쓰이는 소모성 재료라, 메모리·디스플레이 가동률이 다운사이클 저점에서 회복되면 매출이 곧바로 따라 늘고, 한 번 깔아 둔 생산·정제 설비 위에서 추가 물량이 붙으면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납니다. 실제로 2025년에 순이익(+53.1%)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웃돈 것이 이 구조를 보여 줍니다. 올해 1분기 확정 실적과 누적된 가동률 회복을 반영하면 올해 이익은 작년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이어질 흐름이며, 이를 반영한 forward 이익 기준이 현재 밸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됩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실적과 지배구조 확인이 중심입니다. 2026년 5월 7일 연결 영업(잠정)실적 공정공시로 1분기 실적이 먼저 공개됐고, 5월 14일 분기보고서로 세부 숫자가 확정됐습니다. 3월 18일 사업보고서·감사보고서로 2025년 연간 실적(영업이익 565억원·순이익 487억원)과 적정 감사의견이 마무리됐고,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산과 배당(주당 500원, 배당성향 약 12.9%) 등이 의결됐습니다. 6월 2일에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관련 자율공시가, 5월 29일에는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가 나와 이 회사가 원익그룹의 일원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6월 5일·4월 1일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는 주요 주주의 지분이 일부 변동됐다는 신고로, 본업 실적과는 직접 관련이 적은 지분 이벤트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반도체 공정에 반복 소모되는 특수가스라는 사업 특성상 고객 가동률이 살아나면 이익이 빠르게 회복되는데, 실제로 순이익이 2년 연속 크게 늘었고 1분기에도 회복세가 이어졌습니다. 부채비율 21%대의 탄탄한 재무, 17%대 영업이익률, 그리고 PBR 0.77배·올해 이익 기준 PER 8.45배 수준의 가벼운 밸류가 함께 받쳐 줍니다. 순자산보다 낮게 매겨진 가격과 살아나는 이익을 함께 놓고 보면, 가격 매력이 두드러지는 구간입니다. 동시에 조심할 점도 분명합니다. 매출이 고객 공장 가동률과 메모리·디스플레이 업황에 연동되는 만큼, 업황이 다시 꺾이면 2023~2024년처럼 매출과 이익이 함께 빠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가동률 회복이 이어지는 동안에는 살아나는 이익과 낮은 밸류가 맞물려 매력이 커지고, 반대로 업황이 다운사이클로 돌아서면 실적 변동성이 커지는 종목입니다. 강한 조건과 약한 조건이 모두 업황 사이클에 달려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32,650원 +0.93%
시가총액 4117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8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50% / 6개월 +19.29% / 12개월 +36.38%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8.45배
PBR0.77배
PSR1.28배
EPS3,863원
BPS42,403원
배당수익률1.53%
주당배당금5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48억원
EV(기업가치)4364억원
EV/EBIT7.60배
EV/EBITDA4.75배
EV/Sales1.31배
FCF(잉여현금흐름)-51억원
FCF수익률-1.24%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37,900원
기본 시나리오54,800원
강세 시나리오89,0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9.54%
영업이익률17.27%
순이익률15.33%
부채비율24.58%
배당성향12.90%

기술 지표 계산

RSI(14)46.0
20일선32,832원
60일선39,732원
1개월-9.31%
3개월-38.74%
52주 고점대비-40.53%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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