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은 KB국민은행을 중심으로 KB증권·KB국민카드·KB손해보험을 함께 거느린 금융지주회사로, 예금과 대출의 금리차인 이자이익에 증권·카드·보험이 만드는 수수료이익을 더해 돈을 법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영업이익 5조 4,401억원(전년 동기 대비 +22.9%)과 지배주주 순이익 3조 8,846억원(+13.1%)을 기록했고, 8월 14일 반기보고서에서 6월 말 보통주자본비율 13.74%가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회사가 공시로 정해둔 추가 환원 기준선(하반기 보통주자본비율 13.5%)을 지금 자본비율이 웃돌아 자기주식 소각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강점인 반면, 늘어난 이익의 큰 몫이 증권 수수료에서 나와 증시 거래대금이 식으면 하반기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 분류 및 설명
공식 분류 은행지주
실질 KB국민은행을 중심으로 증권·카드·보험을 함께 연결하는 은행 중심 금융그룹
왜 다르게 봐야 하나
PBR과 ROE를 짝지어 보는 방식
형태는 지주회사지만 일반 지주회사와는 다릅니다. 계열사가 모두 금융업이고 실적이 연결재무제표에 그대로 합산됩니다. 그래서 보유 지분의 시가를 하나씩 더해 값을 매기는 방식보다, 그룹 전체 자기자본 대비 주가(PBR)와 그 자본이 만들어내는 수익성(ROE)을 함께 보는 쪽이 실질에 맞습니다. 이 종목의 밸류에이션 설명도 그 기준으로 썼습니다.
30초 요약
구조화 계산 결과에서 자동 추출한 요약입니다.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은행’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은행은 예금과 대출로 자산을 굴려 이익을 내는 사업이라, 벌어들이는 이익보다 얼마나 많은 자본(순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하는지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순자산 대비 주가를 보는 PBR을 먼저 보되, 자기자본으로 이익을 얼마나 내는지를 나타내는 ROE와 함께 읽습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자동 진단과 심층분석은 기준 시점이 달라 판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KB금융은 그 자체로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금융 계열사를 소유하고 관리하는 지주회사이고, 돈은 계열사에서 나옵니다. 가장 큰 축은 KB국민은행입니다. 예금을 받아 대출로 내주고 그 금리차(이자이익)를 남기는 구조입니다. 2026년 상반기 그룹 순이자이익 6조 4,783억원 가운데 85.1%가 은행에서 나왔습니다. 두 번째 축은 KB증권입니다. 주식·채권 중개와 자산관리에서 받는 수수료가 주 수입원이고, 그룹 순수수료이익 2조 9,612억원의 38.9%를 담당했습니다. 여기에 KB손해보험·KB국민카드·KB라이프생명이 보험 인수와 카드 수수료를 보탭니다.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 3조 8,846억원을 부문별로 나눠 보면 은행 2조 2,254억원(57.3%), 증권 7,963억원(20.5%), 손해보험 4,788억원(12.3%), 신용카드 2,189억원(5.6%), 생명보험 1,416억원(3.6%)입니다. 은행이 여전히 절반을 넘지만, 은행 밖에서 나오는 이익도 40%를 넘습니다. 대출 자산은 6월 말 505조 3,990억원으로 작년 말 491조 9,780억원보다 2.7% 늘었습니다. 하반기 대출 성장에는 정책 변수가 하나 붙습니다. 금융당국이 8월 13일 가계대출 총량관리 목표를 기존 1.5% 수준에서 3% 수준으로 올려 잔액을 늘릴 여지가 커졌습니다. 다만 전세대출 관리와 투기적 수요 차단은 그대로 유지돼 성장 속도는 완만할 가능성이 큽니다. 한 가지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이 회사가 공시하는 '매출액'은 이자수익·수수료수익·보험수익을 단순히 더한 값입니다. 받은 돈의 상당액이 다시 이자와 보험금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제조업의 매출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 회사는 매출보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그리고 쌓아둔 자기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리는지를 봐야 합니다.
📈차트최근 종가는 168,800원이고 시가총액은 59.9조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168,800원이고 시가총액은 59.9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74,710원) 아래·60일선(172,15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4.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6%, 3개월 변화율은 +9.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9.3%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6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최근 1년 기준 전체 종목의 약 62%보다 강한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1.6%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은행지주는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보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을 먼저 봅니다.
은행지주는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보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을 먼저 봅니다. 은행은 쌓아둔 자기자본을 굴려 이익을 내기 때문에, 자본이 얼마인지와 그 자본으로 얼마를 버는지(ROE, 자기자본이익률)가 가치를 좌우합니다. 그래서 이 지표를 최신 재무제표로 직접 검산했습니다. 8월 14일 반기보고서에 적힌 6월 말 지배주주 자기자본은 60조 8,908억원입니다. 발행주식 354,687,734주로 나누면 주당 순자산은 171,676원이고, 종가 166,400원을 대입하면 PBR은 1.01배입니다. 이 사이트 표기값 0.99배는 3월 말 자본을 분모로 쓴 값이라 조금 높게 잡힙니다. 어느 쪽이든 주가가 순자산에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ROE는 10.2%로, 아래 비교한 은행지주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이 수익성이 순자산 언저리의 주가를 설명합니다. 그 밖의 지표는 주당순이익(EPS) 16,446원, 배당수익률 2.6%(연 환산 주당 4,367원), 배당성향 27%입니다. 배당수익률만 놓으면 은행지주 중앙값 4.0%보다 낮습니다. 환원의 무게가 현금배당보다 자기주식 소각 쪽에 실려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장부상 자기주식 잔액은 작년 말 1조 9,015억원에서 6월 말 1,760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사둔 주식을 실제로 없앴다는 사실이 재무제표에도 나타난 것입니다. 부채비율은 자기자본의 12.9배로 잡히지만, 이는 고객 예수금이 회계상 부채로 들어가는 은행 특유의 구조 때문입니다. 제조업 잣대로 위험을 재기 어렵습니다. 은행의 실제 체력은 자본비율로 봅니다. 6월 말 총자본비율은 15.91%, 보통주자본비율은 13.74%입니다(반기 잠정 기준). 부실 조짐을 보는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01%로 작년 말 0.99%보다 소폭 올랐지만 2024년 말 1.07%보다는 낮습니다. 같은 이유로 EV(기업가치) 계열 지표와 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은 금융업에 맞지 않아 산출하지 않습니다. 이익이 꾸준히 나고 자본이 쌓이는 구조여서, 보유 현금이 몇 분기치 소진을 버티는지 따지는 계산도 이 회사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성장성이익은 여러 해에 걸쳐 꾸준히 늘었습니다.
이익은 여러 해에 걸쳐 꾸준히 늘었습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3년 4조 5,948억원에서 2024년 5조 782억원(+10.5%), 2025년 5조 8,332억원(+14.9%)으로 커졌습니다. 증가 속도가 오히려 빨라진 흐름입니다. 다만 5개년 표에서 2021~2022년 값은 확보되지 않아 3개년 기준으로만 봐야 합니다. 2026년 들어서도 흐름은 이어졌습니다.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 8,924억원에 2분기 1조 9,922억원을 더해 상반기 3조 8,846억원, 전년 동기 3조 4,357억원보다 13.1% 늘었습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5조 4,401억원으로 전년 동기 4조 4,260억원 대비 22.9% 늘었습니다. 증익이 어디서 왔는지는 반기보고서에 그대로 나옵니다. 순이자이익은 6조 4,783억원으로 1년 전 6조 3,687억원과 견줘 1.7% 늘어 사실상 제자리였습니다. 반면 순수수료이익이 1조 9,660억원에서 2조 9,612억원으로 50.6% 뛰었습니다. 여기에 부실에 대비해 쌓는 돈(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이 1조 3,107억원에서 1조 130억원으로 22.7% 줄면서 이익을 더 밀어올렸습니다. 금리가 내려간 구간에서도 수수료와 대손비용 개선이 증익을 이끈 셈입니다. 참고로 이 사이트의 5개년 영업이익 표(2025년 10조 8,806억원 등)는 충당금을 쌓기 전 기준이라, 반기보고서에 적힌 연간 영업이익(2025년 8조 5,177억원, 2024년 8조 452억원)과는 기준이 다릅니다. 두 숫자를 섞어 비교하면 안 됩니다. 올해 예측 PER은 9.09배로 봅니다.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연간 이익의 절반을 넘는 상반기 몫이 이미 공시로 확정됐습니다. 가정 위에 쌓은 숫자가 아니라 확정 실적 위에 얹는 계산입니다. 둘째, 한국은행이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올렸습니다. 대출금리가 예금금리보다 먼저 다시 매겨지는 구간이라 하반기 순이자마진에 완만한 우호 요인입니다. 다만 7월 중순 인상이라 3분기 반영은 부분적이고 4분기에 온기가 더 실립니다. 셋째, 4분기 계절성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4분기는 희망퇴직과 판매관리비가 몰려 연중 이익이 가장 작은 분기입니다. 실제로 2024년 4분기 단독 순이익은 6,829억원, 2025년 4분기는 7,114억원으로 상반기 분기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이 계절성까지 얹으면 올해 이익은 작년보다 두 자릿수 초반 늘어난 수준이 됩니다. 그 결과가 예측 PER 9.09배이고, 작년 확정실적 기준 10.12배보다 낮습니다. 예측 기준 PBR도 0.92배로 1배를 밑돕니다. 여기에 자기주식 소각으로 주식 수가 줄면 주당 이익 개선 속도는 순이익 증가율보다 빨라집니다.
📰최근 이벤트가장 최근 공시는 8월 14일 반기보고서입니다.
가장 최근 공시는 8월 14일 반기보고서입니다. 7월 23일 발표했던 잠정 실적이 정식 보고서로 확정됐고, 부문별 이익과 자본비율·건전성 지표가 함께 공개됐습니다. 8월 19일에는 7월에 결정한 신종자본증권 15회차 2,700억원의 청약일과 납입일이 8월 31일로 확정됐습니다. 자금 용도는 전액 기존 채무 상환입니다. 8월 20일에는 8월 31일 홍콩에서 열리는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설명회 참가를 안내했습니다. 굵직한 결정은 7월 23일 하루에 몰려 있었습니다. 첫째는 배당입니다. 분기배당으로 1주당 1,155원, 총 4,055억원 규모이며 기준일은 8월 7일이었습니다. 둘째는 자기주식입니다. 7,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12월 16일까지 맺고, 그렇게 거둬들인 3,997,715주를 전량 없애기로 했습니다. 발행주식 354,687,734주의 약 1.1%에 해당합니다. 앞서 4월에 결의해 7월 16일까지 확보한 3,581,623주(약 5,999억원)도 12월 23일 소각 예정입니다. 두 건을 합치면 올해에만 1조 3,000억원어치를 거둬들여 없애는 셈입니다. 규모의 적정성도 공시로 확인됩니다. 같은 서류에 적힌 자기주식 취득금액 한도는 약 1조 1,439억원이고, 이번 7,000억원 계약은 그 한도 안에서 이뤄집니다. 이런 환원이 그때그때 정해지는 게 아니라는 점도 중요합니다. 3월 27일 공시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규칙이 적혀 있습니다. 연말 보통주자본비율 13%를 넘는 자본은 다음 해 환원 재원으로 쓰고, 연중 쌓인 이익으로 하반기 보통주자본비율이 13.5%를 넘으면 그 초과분으로 자기주식을 더 사서 없앤다는 내용입니다. 6월 말 보통주자본비율이 13.74%였으니 7월의 7,000억원 신탁은 이 규칙의 두 번째 조항이 작동한 결과로 읽힙니다. 같은 공시에서 2025년 배당성향 27.0%, 이익배당금액 1조 5,778억원(2024년 1조 1,983억원 대비 +31.7%)도 확인됩니다.
KB금융의 성격은 비교적 분명합니다. 비교 대상 은행지주 가운데 자본으로 가장 많이 벌고(ROE 10.2%), 번 돈을 규칙에 따라 되돌립니다. 관찰할 점은 네 가지입니다. 첫째, 환원이 재량이 아니라 기준선으로 굴러갑니다. 회사가 공시한 규칙은 하반기 보통주자본비율이 13.5%를 넘으면 초과분으로 자기주식을 사서 없앤다는 것인데, 6월 말 실제 비율이 13.74%였습니다. 7월의 7,000억원 신탁 결정과 앞뒤가 맞습니다. 둘째, 금리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한국은행이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올렸고, 이는 인하 사이클이 끝난 뒤 첫 인상입니다. 대출자산이 예금보다 먼저 다시 매겨지는 구간이라 순이자마진에는 하반기로 갈수록 우호적입니다. 셋째, 대출을 늘릴 여지가 커졌습니다. 금융당국이 8월 13일 가계대출 총량관리 목표를 1.5% 수준에서 3% 수준으로 올렸습니다. 넷째, 이익을 만드는 다리가 여러 개입니다. 상반기 이익의 20.5%가 증권에서, 12.3%가 손해보험에서 나왔습니다. 은행 한 곳의 마진에 그룹 전체가 끌려다니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첫째, 그 다리 중 하나가 증시입니다. 순수수료이익이 1년 만에 50.6% 늘어난 것이 증익의 큰 축이었는데, 거래대금이 식으면 하반기 추정이 그만큼 낮아집니다. 둘째, 대출을 빠르게 늘리면 위험가중자산이 함께 늘어 보통주자본비율이 눌립니다. 비율이 13.5% 아래로 내려가면 추가 자기주식 소각의 재원 자체가 줄어듭니다. 대출 성장과 환원 여력이 같은 방향으로만 가지는 않는다는 점을 봐야 합니다. 셋째, 대손비용이 줄어든 흐름이 되돌아설 수 있습니다. 상반기 충당금 전입액은 22.7% 줄었지만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작년 말 0.99%에서 1.01%로 소폭 올랐습니다. 넷째, 4분기는 희망퇴직과 판매관리비가 몰려 계절적으로 이익이 가장 작습니다. 그 분기 숫자만 보고 추세가 꺾였다고 읽으면 오해입니다. 다섯째, 밸류에이션이 위에서 비교한 은행지주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PBR 1.01배와 예측 PER 9.09배는 은행지주 중앙값(PBR 1.01배, 예측 PER 9.09배)보다 위이고, 배당수익률 2.6%는 중앙값 4.0%보다 아래입니다. 높은 ROE와 소각 중심 환원이 그 차이를 설명하지만, 이익이 흔들리면 프리미엄부터 줄어듭니다. 정리하면 자본 수익성과 규칙에 묶인 환원이 강점이고, 금리 경로·증시 거래대금·대손비용·자본비율이 그 강점의 지속을 가르는 변수입니다.
- 2026-08-20 기업설명회(IR) 개최 안내공시. 2026-08-31 홍콩에서 해외 주요 기관투자자 대상 설명회 참가, 설명 내용은 2026년 상반기 실적 및 주요 관심사항. 원문
- 2026-08-19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15회차 2,700억원 발행 정정공시. 청약일·납입일을 2026-08-31로 확정. 원문
- 2026-08-14 2026년 반기보고서 공시. 상반기 영업이익 5조 4,401억원(전년 동기 4조 4,260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3조 8,846억원(전년 동기 3조 4,357억원). 순이자이익 6조 4,783억원(+1.7%), 순수수료이익 2조 9,612억원(+50.6%),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 1조 130억원(-22.7%). 6월 말 지배주주 자기자본 60조 8,908억원, 보통주자본비율 13.74%, 고정이하여신비율 1.01%. 원문
- 2026-08-13 금융위원회 주택공급·실수요자 금융지원 대책 발표. 2026년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관리 목표를 당초 1.5% 수준에서 3% 수준으로 상향. 늘어난 대출 여력은 주택공급 촉진·청년 주거안정·실수요자 지원에 쓰고, 전세대출 관리 강화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소득산정 기준 합리화로 과도한 주택 대출은 계속 억제.
- 2026-07-23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 공정공시.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 9,922억원(전년 동기 대비 +14.6%, 직전 분기 대비 +5.3%).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 5조 4,401억원(+22.9%), 지배주주 순이익 3조 8,846억원(+13.1%). 원문
- 2026-07-23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계약금액 7,000억원, 계약기간 2026-07-24~2026-12-16, 취득예정 3,997,715주(직전 거래일 종가 175,100원 기준). 신탁계약 종료 후 1년 이내 전량 소각 예정. 원문
- 2026-07-23 주식 소각 결정. 소각 대상 보통주 3,997,715주로 발행주식총수 354,687,734주의 약 1.1%. 소각예정금액 7,000억원이며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에 따라 발행주식 수만 줄고 자본금은 줄지 않음. 원문
- 2026-07-23 현금·현물 배당 결정. 분기배당으로 1주당 1,155원, 배당금 총액 405,527,558,205원, 배당기준일 2026-08-07. 시가배당률 0.7%. 원문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1.60% / 6개월 -10.71% / 12개월 -27.0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시가총액+순부채.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 대비 저평가된 편(용어 풀이).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처음 보는 지표는 용어 쉽게 풀이에서 확인하세요. 본문 용어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모바일은 탭) 짧은 풀이가 뜹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데이터 출처
시세 금융위 주식시세정보 · 공시 OpenDART · 한국거래소 · 이 종목 공시 목록(DART)
시세 기준일 2026-09-30 · 지표 계산일 2026-10-01 ·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