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은 나이키·갭·H&M·타깃 같은 해외 브랜드가 주문한 옷을 대신 설계·생산해 납품하는 의류 OEM·ODM 수출기업으로, 베트남·인도네시아·중미 생산법인에서 연 약 3억 장을 만들며 미국 소비경기와 원면·인건비, 원·달러 환율이 실적을 좌우합니다. 3월 27일 기업가치제고계획으로 주주환원 방향을 밝혔고 2025년 매출 1.94조원·영업이익 834억원을 확정했지만, 5월 15일 1분기 보고서에서 영업이익이 105억원으로 줄고 순이익이 일시 적자로 돌아섰으며 PBR 0.51배·배당수익률 약 7.5%로 현금 환원이 두텁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마진이 바닥을 다지고 배당 여력이 유지되면 저PBR·고배당 강점이 또렷하게 부각되는 반면, 영업이익률이 4.3%로 낮아진 마진 둔화와 부채비율 109%, 미국 수요·환율에 흔들리는 수주형 특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6.42배

‘의류·생활용품’ (유통·소비재·음식료)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의류·생활용품은 브랜드와 소비 트렌드에 따라 꾸준히 팔리는 소비재로, 매출이 그해 순이익으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이어집니다. 이익이 크게 출렁이지 않는 편이라, 주가가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51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한세실업은 자기 브랜드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나이키·갭·H&M·타깃 같은 해외 브랜드가 주문한 옷을 대신 설계·생산해 납품하는 의류 OEM·ODM 제조 수출기업입니다. 베트남·인도네시아·중미 등 여러 나라에 생산법인을 두고 연간 약 3억 장의 의류를 만들며, 매출의 대부분이 달러로 일어나는 수출입니다. 그래서 돈을 버는 구조는 '브랜드 가치'가 아니라 '주문 물량 × 생산 단가 × 환율 × 원가 관리'에 달려 있고, 미국 소비경기와 거래 브랜드의 재고 상황, 원면·인건비, 원·달러 환율이 실적을 좌우합니다. 같은 의복 업종이라도 옷을 직접 파는 브랜드 회사와는 수익 구조가 다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9,190원이고 시가총액은 367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137원) 위·60일선(9,009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9%, 3개월 변화율은 -18.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0.8%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연간(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42배, PBR(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51배입니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 PBR은 0.51배로, 이익 기준이 바뀌어도 동종 의류 OEM 수출사인 영원무역(PER 6.42배·PBR 0.51배)과 견주면 PBR은 절반 수준, PER은 비슷하거나 약간 아래에 머뭅니다. 즉 순자산 대비로 보면 분명한 저평가 위치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7.8%로 업종 평균(5.0%)을 웃돌고, 영업이익률은 4.3%로 과거(2023년 약 9.8%)보다는 낮아졌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09.0%, 이자보상배율은 2.56배로, 이익이 더 줄면 이자 부담 여력이 얇아질 수 있다는 점은 함께 봐야 할 대목입니다. PER 5~7배는 절대 수준으로 낮은 편이며, PBR이 1배를 크게 밑도는 것은 그 자체로 '부담'이라기보다 자산 가치 대비 가격이 싸다는 신호로 읽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성장성

5개년 매출은 2021년 1.7조원에서 2025년 1.9조원으로 늘었고 최근 2년 연평균 성장률은 6.6%,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8.0% 증가하며 외형 성장 속도가 오히려 빨라졌습니다. 주문 물량 자체는 꺾이지 않고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영업이익은 2023년 1,682억원 → 2024년 1,422억원 → 2025년 834억원으로 줄었고, 2026년 1분기는 매출 4,672억원(전년과 거의 동일)에 영업이익 105억원, 순이익은 일시적으로 적자였습니다. '물량은 유지되는데 단가·원가·환율 영향으로 마진이 눌리는' 국면입니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 PER은 이런 마진 둔화까지 감안해 산출된 값으로, 작년 확정 이익만 보던 trailing 기준보다 올해 실제 이익 체력을 더 현실적으로 보여줍니다. 핵심은 외형(매출)은 성장하고 있고, 이익은 마진 회복 여부가 관건인 구간이라는 점입니다.

📰최근 이벤트

가장 주목할 공시는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으로, 정부의 밸류업 정책에 맞춰 회사가 주주환원·자본효율 개선 방향을 자율 공시한 사안입니다. 2026-03-18 사업보고서(2025.12)는 매출 1.94조원·영업이익 834억원을 확정했고, 2026-05-15 분기보고서(2026.03)는 1분기 매출이 전년과 거의 같은 가운데 영업이익이 105억원으로 줄고 순이익이 일시 적자로 돌아섰음을 공식화한 자료입니다. 2026-05-13 증권대여결정과 2026-06-04 임원·주요주주 소유상황보고서는 지분·수급과 관련된 참고 공시입니다. 별도의 대형 수주 공시는 확인되지 않아, 당분간은 분기보고서로 마진 회복 여부를 확인하는 흐름이 됩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첫째, 수출 OEM 외형이 꺾이지 않고 매출 성장 속도가 오히려 빨라지고 있어 주문 기반이 탄탄합니다. 둘째, PBR 0.51배(forward 0.42배)로 순자산 대비 가격이 동종 OEM 수출사의 절반 수준이고, 배당수익률 약 7.5%·배당성향 41.3%로 현금 환원이 두텁습니다. 셋째, 회사가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 공시해 주주환원·자본효율 개선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함께 살필 점은 영업이익률이 4.3%로 낮아진 마진 둔화와 부채비율 109%·이자보상배율 2.56배의 재무 구조, 그리고 미국 소비경기·환율에 실적이 흔들리는 수주형 사업 특성입니다. 정리하면, 마진이 바닥을 다지고 배당 여력이 유지되는 조건에서는 저PBR·고배당이라는 강점이 또렷하게 부각되는 종목이고, 미국 수요나 환율·원가가 더 나빠져 이익 감소가 길어지면 그 강점의 회복 속도가 늦춰지는 구조입니다.

9,190원 -0.22%
시가총액 367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21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77% / 6개월 -49.55% / 12개월 -54.89%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6.42배
PBR0.51배
PSR0.16배
EPS1,431원
BPS18,046원
배당수익률6.53%
주당배당금6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383억원
EV(기업가치)2293억원
EV/EBIT3.12배
EV/EBITDA1.77배
EV/Sales0.12배
FCF(잉여현금흐름)-489억원
FCF수익률-13.3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4,900원
기본 시나리오22,000원
강세 시나리오37,2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7.79%
영업이익률3.79%
순이익률2.95%
부채비율118.54%
배당성향41.27%

기술 지표 계산

RSI(14)52.6
20일선9,137원
60일선9,009원
1개월+1.88%
3개월-18.53%
52주 고점대비-40.75%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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