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은 원자력발전소 안에서 핵분열량을 재는 노내핵계측기(ICI)와 발전소용 계측기, 반도체 공정용 온도센서를 만드는 회사로, 한국수력원자력 같은 발전 사업자와 반도체 제조사를 주 고객으로 두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에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며 작년 한 해 이익을 분기 한 번에 따라잡았고, 4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SMR 계측기 연구개발과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를 밝힌 뒤 6월 주당 100원 중간배당으로 실제 집행했으며, 5월에는 한수원향 ICI 2차 계약(102.9억원)이 정정 공시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하반기 ICI 납품과 SMR 발주가 분기 이익으로 이어지면 예측 PER 약 18배·PBR 1.65배가 낮게 매겨진 구간인 반면, 매출이 발전소 점검 주기와 수주 인식 시점에 따라 분기별로 크게 출렁인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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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IT하드웨어·장비’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IT하드웨어·장비는 세트 제조사의 투자 주기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수주와 실적이 앞으로 크게 달라지는 산업입니다.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우진은 원자력발전소 안에서 핵분열량을 측정하는 노내핵계측기(ICI)와 발전소 운전에 쓰이는 각종 계측기류를 만들고, 여기에 반도체 제조 공정용 온도센서류를 함께 공급합니다. 한마디로 '전력·반도체 설비가 제대로 돌아가는지 재고 감시하는 정밀 부품'으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주 고객은 한국수력원자력 같은 발전 사업자와 반도체 제조사이며, 매출은 발전소 정기 점검(O/H) 주기와 반도체 투자 흐름을 따라 움직입니다. 회사가 통계분류상 '의료·정밀·광학기기'로 묶여 있지만, 실제 사업은 의료·광학과 거의 무관한 원자력·반도체 계측기 제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14,780원이고 시가총액은 298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3,736원) 위·60일선(17,09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1%, 3개월 변화율은 -47.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2.6%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7.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2025) 확정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34.28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50배,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4.4%, 영업이익률은 9.4%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8.3%, 유동비율은 441%, 이자보상배율은 20배로, 빚 부담이 작고 현금 여력이 넉넉한 안정적인 재무구조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짚을 점은, 작년 trailing PER이 높아 보이는 이유가 '주가가 비싸서'가 아니라 '분모가 되는 작년 순이익이 한 해 꺾여서'라는 데 있습니다. 2025년 순이익은 전년 대비 36% 줄어든 변곡 구간이었고, 2026년 1분기에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그래서 작년 이익을 분모로 쓴 trailing 배수보다, 회복된 이익을 반영한 올해 기준 예측 PER이 이 회사의 실제 밸류에 더 가깝습니다. 이 예측 PER은 같은 원전 계측 동종군의 이익 배수보다 낮은 수준으로, 이익 변곡이 확인된 종목으로서는 비싸다기보다 오히려 낮게 매겨진 신호에 가깝습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1,076억원에서 2025년 1,504억원으로 꾸준히 늘어 연평균 약 8.7% 성장했습니다. 다만 작년 한 해는 영업이익이 2024년 161억원에서 2025년 142억원으로 12% 줄고 순이익도 36% 감소해, 외형은 늘되 이익이 잠시 주춤했습니다. 흐름이 바뀐 지점은 2026년 1분기입니다. 매출이 37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6.9% 늘었고, 영업이익 50억원·순이익 49억원을 내며 작년 1분기의 영업적자(-7억원)에서 흑자로 크게 돌아섰습니다. 분기 한 번에 작년 한 해 이익에 맞먹는 규모를 낸 셈입니다. 이 회복이 우연이 아닌 이유는 수요와 수주에서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발전소 정기 점검(O/H) 수요가 살아 있고, 5월에는 한수원향 노내핵계측기(ICI) 2차 계약 102.9억원을 확보해 하반기 매출로 인식할 물량이 잡혀 있습니다. 여기에 회사가 SMR(소형모듈원전) 계측기기 연구개발을 공식 성장 방향으로 내건 만큼, 원전 정비와 신규 원전 양쪽에서 일감이 더해지는 국면입니다. 올해 기준 이익이 작년보다 크게 회복되는 그림은 이런 수주·수요 흐름에 뒷받침됩니다. 다만 매출이 점검 주기와 수주 인식 시점에 따라 분기별로 출렁이는 사업 특성은 함께 감안할 부분입니다.
가장 무게 있는 공시는 2026년 4월 20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으로, 회사가 성장세 지속과 함께 'SMR 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 계측기기·부품 연구개발'과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를 공식 계획으로 밝혔습니다. 5월 28일 정정된 한국수력원자력향 노내핵계측기(ICI) 2차 구매 계약은 금액 102.9억원으로 직전 연결매출의 7.31%에 해당하며, 납품기한이 2026년 7~11월로 잡혀 하반기 매출 인식과 직결됩니다. 6월 8일에는 주당 100원(시가배당률 0.5%, 총 20.2억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해, 앞서 밝힌 배당 정책을 말이 아닌 실제 집행으로 이어갔습니다. 5월 18일 기업설명회(IR)는 회사가 1분기 회복과 SMR 계획을 직접 설명한 자리였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원전 핵계측기는 인증과 신뢰성 요건이 까다로워 진입장벽이 높은 사업이고, 한수원 같은 안정적 고객을 두고 있습니다. 재무도 빚이 적고 유동성이 풍부합니다. 무엇보다 2026년 1분기에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며 작년 한 해 이익을 분기 한 번에 따라잡았고, 이 회복을 반영한 올해 기준 예측 PER(약 18배)은 같은 원전 계측 동종군보다 낮습니다. 자산 기준 PBR도 1.65배로 동종군(3.16배, 9.39배)보다 크게 낮아, 이익·자산 양쪽 잣대 모두에서 비싸게 매겨진 종목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살필 점은 사업 자체의 성질에 있습니다. 매출이 발전소 점검 주기와 수주 인식 시점에 따라 분기별로 크게 출렁이므로, 1분기의 강한 흑자가 연간으로 매끄럽게 이어진다는 보장은 분기 실적으로 확인해 나갈 부분입니다. 정리하면, 하반기 ICI 납품과 SMR 발주가 분기 이익으로 계속 이어지면 현재 가격은 회복된 이익 대비 낮게 매겨진 구간이고, 반대로 수주 인식이 뒤로 밀리면 분기 실적의 변동성이 부각될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7.87% / 6개월 -51.89% / 12개월 -31.8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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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지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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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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