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텍팜은 1998년에 세워진 주사제용 항생제 원료의약품(API) 전문기업으로, 항균력이 강해 가격대가 높은 카바페넴계 항생제 이미페넴·에르타페넴 원료가 주력이며 매출은 사실상 전량 수출에서 나옵니다(2025년 기준 유럽 87.4%, 아시아 등 12.6%로 수출 비중 99.95%). 2026년 2월 현금·현물배당을 결정했고 5월 1분기 보고서에서는 매출 141억원·영업이익 -11억원·순이익 -3억원으로 일시 적자가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고부가 품목으로 영업이익률 18% 안팎의 수익성을 내고 부채 부담이 가벼우며 작년 흑자 실적 기준 PER 10.23배·PBR 0.91배로 동종 대비 싼 강점이 있지만, 매출이 거의 전량 수출이라 환율과 해외 수주·선적 시점에 따라 분기 실적이 출렁이는 만큼 수출 수주와 마진이 정상 궤도로 돌아오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원료의약품(API)’ (바이오·제약 · 제약(이익형))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원료의약품(API) 업체는 완제약사에 원료를 공급하며 생산·판매에서 이익을 내는 구조로, 이익 흐름이 비교적 이어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하이텍팜은 1998년에 세워진 주사제용 항생제 원료의약품(API, 완제 의약품을 만드는 데 쓰이는 핵심 원재료) 전문기업입니다. 주력은 카바페넴계 항생제인 이미페넴과 에르타페넴 원료로, 이 계열은 항균력이 강해 일반 항생제 원료보다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는 품목입니다. 매출은 사실상 전량 수출에서 나옵니다. 2025년 기준 유럽이 87.4%, 아시아 등이 12.6%로 수출 비중이 99.95%에 이르러, 해외 제약사에 원료를 납품하는 구조가 사업의 핵심입니다. 시가총액이 큰 편이 아니어서, 실적뿐 아니라 배당·주식 수 변화 같은 공시 하나하나가 지표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11,040원이고 시가총액은 117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0,871원) 위·60일선(13,09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4.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2.2%, 3개월 변화율은 -36.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5.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0.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 연간 기준 매출은 702억원, 영업이익은 129억원, 순이익은 115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8.3%, 순이익률 16.4%로 제품 단가가 받쳐주는 수익성을 보이고,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8.8%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재무는 부채비율 10.0%,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당장 동원 가능한 자산) 567%,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하는지) 71.4배로 빚 부담이 가볍고 현금 여력이 넉넉합니다. 밸류에이션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10.23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 0.91배로, 둘 다 동종 중앙값보다 낮아 진단상 저평가로 분류됩니다. 작년 실적이 이미 흑자 기반이라 이 수치는 그대로 받아들여도 무리가 없으며, 이익 대비로도 자산 대비로도 주가가 싼 편이라는 신호입니다.
매출은 2023년 768억원, 2024년 775억원, 2025년 702억원으로 작년에 9.5% 줄었고, 영업이익도 156억원에서 129억원으로 17.4% 감소했습니다. 다만 2년 흐름으로 보면 영업이익·순이익은 각각 연 12.9%, 19.2% 성장한 궤적이라, 작년 감소는 그 이전 큰 폭 개선(2024년 영업이익 +54%) 뒤의 되돌림 성격이 섞여 있습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141억원에 영업이익 -11억원, 순이익 -3억원으로 일시 적자를 냈습니다. 원료 수출 기업 특성상 분기별 선적 시점과 환율, 수주 일정에 따라 분기 실적 변동이 크게 나타날 수 있어, 한 분기 수치만으로 연간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이후 분기에서 본업 마진이 정상 궤도로 돌아오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카바페넴계 항생제 원료라는 고부가 품목과 유럽 중심 납품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지가 회복의 관건입니다.
2026년 2월 5일 현금·현물배당 결정과 2025년 12월 16일 배당 기준일(주주명부 폐쇄) 결정 공시가 있었습니다. 현금 환원과 관련된 사안으로, 배당을 감당할 이익 체력과 현금흐름이 받쳐주는지를 함께 봅니다. 2026년 5월 15일에는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가 나왔고, 매출 141억원·영업이익 -11억원·순이익 -3억원으로 일시 적자가 확인됐습니다. 이 적자가 일회성 요인 때문인지,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를 이후 공시와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카바페넴계 항생제 원료라는 고부가 품목으로 영업이익률 18% 안팎의 수익성을 내고, ROE도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 부담이 가볍고 유동성과 이자 감당 여력이 충분해 재무가 안정적이며, 작년 흑자 실적 기준 PER 10.23배·PBR 0.91배로 동종 대비 싼 구간에 있어 저평가로 읽힙니다. 가격도 단기 급락 뒤 침체권 근처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조심할 점은 본업 자체입니다. 매출이 거의 전량 수출이라 환율과 해외 수주·선적 시점에 따라 분기 실적이 출렁이고, 실제로 2026년 1분기에 일시 적자가 났습니다. 정리하면, 수출 수주와 마진이 정상 궤도로 돌아오면 저평가·안정 재무라는 강점이 그대로 부각될 수 있는 종목이고, 반대로 적자 분기가 이어지면 회복 시점이 미뤄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보면 됩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0.28% / 6개월 +26.05% / 12개월 -11.4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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