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세미콘은 공장 없이 설계만 하는 팹리스 회사로, 스마트폰·TV·모니터 화면 각 화소에 신호를 보내는 디스플레이 구동칩(DDI)이 주력이며 2026년 1분기 매출 비중은 모바일 42%·TV 27%·IT기기 25%이고 차량용 등 신사업은 아직 기여가 작으며 생산을 외부 파운드리에 맡겨 단가 상승 시 원가 부담이 바로 커집니다. 2026년 4월 30일 1분기 잠정실적이 시장 예상을 밑도는 어닝 쇼크 수준으로 모바일 DDI 부진이 확인됐고, 3월 주총에서 배당(주당 1,500원)이 확정돼 이익이 줄어드는 가운데도 배당성향 약 30%를 유지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순현금 재무와 PBR 0.52배·3.8% 배당·FCF수익률 17%로 자산·현금·배당 면에서 저평가 매력이 분명하지만, 여러 해째 매출·이익이 줄고 1분기에 하락이 심해졌으며 매출이 스마트폰·TV용 DDI에 집중돼 모바일 DDI 수요 회복과 신사업 이익 기여 확대가 관찰 포인트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11.47배

‘팹리스·설계·IP’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팹리스·설계·IP는 공장을 두지 않고 설계 역량과 지식재산으로 수익을 내는 사업이라, 신제품 채택과 로열티 흐름에 따라 앞으로의 이익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지나간 실적보다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52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LX세미콘은 반도체를 직접 공장에서 찍어내지 않고 설계만 담당하는 팹리스 회사입니다. 주력 제품은 디스플레이 구동칩(DDI)입니다. 스마트폰·TV·모니터 화면의 각 화소에 신호를 보내 영상을 그려내는 핵심 부품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비중은 모바일 42%, TV 27%, IT기기 25%로, 스마트폰용 칩이 가장 큽니다. 차량용 반도체와 배터리·조명 관련 칩 등 새 사업도 키우고 있지만 아직 매출 기여는 작습니다. 설계만 하므로 실제 생산은 외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에 맡깁니다. 이 때문에 파운드리 단가가 오르면 원가 부담이 바로 커지는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5,350원이고 시가총액은 574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6,562원) 아래·60일선(45,16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3.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1%, 3개월 변화율은 -42.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6.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1.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재무 안정성은 뚜렷하게 좋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4%로 매우 낮습니다. 단기 지급능력을 보는 유동비율은 442%로 넉넉합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마이너스 1,457억원, 즉 빚보다 현금이 훨씬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벌어들인 현금 비율)은 약 17%로 높습니다. 회사가 벌어들이는 현금 창출력이 시가총액에 비해 크다는 뜻입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를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96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52배로 순자산보다 싸게 거래됩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로, 빚과 현금까지 반영한 PER 격)은 4.5배로 낮습니다. 다만 이 PER 6.96배는 작년(2025년) 확정 이익 기준입니다. 올해 이익이 줄고 있어 실제 체감 밸류는 이보다 높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수익률은 3.8%(주당 1,500원)로, 이익이 줄어드는 국면에서도 배당을 유지하는 점은 안정성 요소입니다.

🚀성장성

실적은 여러 해에 걸쳐 내리막입니다. 매출은 2021년 1조8,988억원에서 2025년 1조6,391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순이익은 같은 기간 2,964억원에서 826억원으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12% 줄었고 영업이익은 35%, 순이익은 37% 감소했습니다. 2026년 1분기는 하락이 더 가팔라졌습니다. 매출 3,888억원(-18%), 영업이익 206억원(-66%), 순이익 112억원(-75%)입니다. 스마트폰용 소형 DDI 매출이 전년보다 9% 줄어든 것이 부진의 핵심입니다. TV·IT용 대형 DDI는 4% 늘며 버텨줬습니다. 원자재 값 상승과 파운드리 단가 인상도 수익성을 눌렀습니다. 다만 1분기는 계절적으로 가장 약한 분기입니다. 하반기 신제품 출시 흐름에서 완만한 회복 여지는 있습니다. 회사 자체의 올해 매출·이익 목표치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 이익 전망은 최근 분기 궤적과 계절성을 반영한 추정치로만 제시합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4월 30일 1분기 잠정실적이 공정공시로 나왔습니다. 시장 예상을 밑도는 '어닝 쇼크' 수준으로, 모바일 DDI 부진이 확인됐습니다. 4월 23일에는 기업설명회(IR) 개최와 결산실적 공시예고가 있었습니다. 실적 부진 국면에서도 회사가 투자자 소통을 이어가는 흐름입니다. 3월 주주총회에서 배당(주당 1,500원)이 확정됐습니다. 이익이 줄어드는 가운데도 배당 성향 약 30%를 유지한 점이 눈에 띕니다. 6월 1일 기업지배구조보고서가 공시됐습니다. 개별 수주나 대규모 계약 같은 성장 촉발 공시는 이 기간 없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과 약점이 뚜렷하게 갈리는 종목입니다. 강점부터 봅니다. 순현금 상태의 튼튼한 재무구조를 갖췄습니다. 장부가치보다 낮은 주가(PBR 0.52배)와 3.8% 배당은 하방을 받치는 요소입니다. FCF수익률 17%는 현금 창출력이 시가총액 대비 크다는 신호입니다. 반면 유의할 점은 실적의 방향입니다. 여러 해째 매출·이익이 줄고 있고, 2026년 1분기에 하락이 더 심해졌습니다. 매출이 스마트폰·TV용 DDI에 집중돼 있어 이 시장의 수요와 파운드리 단가에 실적이 크게 흔들립니다. 차량용 등 신사업은 아직 이익 기여가 작습니다. 정리하면, 자산·현금·배당 면에서는 저평가 매력이 분명합니다. 다만 이익이 돌아서는 신호가 나오기 전까지는 '싼 값'이 실적 부진을 반영한 결과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모바일 DDI 수요 회복과 신사업의 이익 기여 확대가 관찰 포인트입니다.

35,350원 -0.28%
시가총액 574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5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96%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1.84% / 6개월 -47.67% / 12개월 -67.1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6.96배
예측 PER11.47배
PBR0.52배
예측 PBR0.50배
PSR0.33배
EPS5,081원
BPS68,480원
배당수익률4.24%
주당배당금1,5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457억원
EV(기업가치)4293억원
EV/EBIT6.15배
EV/EBITDA2.94배
EV/Sales0.28배
FCF(잉여현금흐름)1079억원
FCF수익률18.77%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43,000원
기본 시나리오54,600원
강세 시나리오78,3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0%·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607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4.35%
영업이익률4.50%
순이익률3.13%
부채비율34.82%
배당성향29.50%

기술 지표 계산

RSI(14)43.3
20일선36,562원
60일선45,163원
1개월-10.05%
3개월-42.61%
52주 고점대비-46.19%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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