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전기공업은 배·방위장비·철도차량·자동차에 들어가는 부품과 시스템으로 돈을 버는 회사로, 조선·방위·철도·자동차 네 갈래에서 선박·차량용 조명, 전자·전기 시스템, 수중로봇, 압력센서 등을 만들고 자회사 한국특수전지가 방위산업용 축전지로 방산 매출을 더해 여러 산업에 부품을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2026년 3월 연간 매출 2,301억원·영업이익 271억원·순이익 248억원의 실적이 확정 형태로 나왔고, 5월에는 자기주식 처분으로 주주환원·자본 관련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과 이익이 몇 년째 늘고 이익률도 함께 올라왔으며 재무가 단단한데도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가까이 밀려 PER 6.71배·예측 PER 4.73배로 동종(한라IMS 9.24배, 일승 13.36배)보다 뚜렷이 낮은 반면, 회사 규모가 크지 않아 1분기처럼 매출이 일시 흔들리거나 자본·공시 이벤트가 겹칠 때 체감 변동이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0.61배

‘조선’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조선은 선박 발주 사이클을 크게 타는 산업이라, 호황기엔 이익이 몰리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 쉬워 당기 이익만으로는 판단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이익보다 도크·설비 같은 보유 자산가치에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4.73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대양전기공업은 배·방위장비·철도차량·자동차에 들어가는 부품과 시스템으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사업은 크게 조선·방위·철도·자동차 네 갈래로 나뉘고, 제품으로 보면 조명(선박·차량용 등기구), 전자·전기 시스템, 수중로봇, 압력센서 등을 만듭니다. 즉 완성품 한 가지에 기대기보다 여러 산업에 부품을 공급하는 구조여서, 조선 업황이 좋아질 때 그 수요를 같이 받습니다. 자회사인 한국특수전지는 방위산업용 각종 축전지(배터리) 제조·판매가 매출의 100%를 차지해, 방산 쪽 매출을 더해 줍니다. 회사 규모가 큰 편은 아니어서, 사업 흐름과 함께 공시 하나가 실적·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7,390원이고 시가총액은 166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6,568원) 위·60일선(19,05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3%, 3개월 변화율은 -42.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9.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5.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2,301억원, 영업이익 271억원, 순이익 248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1.8%,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9.2%이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19.6%, 유동비율은 408%로 단기 지급 여력이 넉넉하고 이자보상배율도 7.2배라 빚 부담이 무겁지 않습니다. 밸류로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6.71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 0.61배입니다.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는 회사라 작년 확정 실적 기준의 PER·PBR을 그대로 '비싸다·싸다'로 단정하기보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이 4.33배까지 내려오는 점이 더 실제 그림에 가깝습니다. PBR도 0.57배로 장부가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어, 자산·이익 대비 주가는 저평가 쪽으로 읽히는 종목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1,543억원에서 2024년 1,963억원, 2025년 2,301억원으로 꾸준히 늘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7억원 → 157억원 → 271억원으로 더 가파르게 불었습니다. 이익률이 함께 올라온 점이 핵심으로, 외형만 키운 것이 아니라 남는 돈이 늘어난 성장입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8.5%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9.9%, 순이익은 +26.6% 늘어, 매출이 잠깐 주춤한 와중에도 이익은 오히려 좋아졌습니다. 이는 단가가 높은 제품 비중이나 수익성 좋은 사업 쪽으로 무게가 옮겨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런 분기 흐름을 반영한 올해 전망은 매출 2,310억원, 영업이익 346억원, 순이익 349억원으로, 작년보다 이익이 한 단계 더 올라서는 그림입니다. 조선 업황 회복과 방산·철도·자동차로 분산된 수요가 받쳐 주는 구간이며, 내년 이후가 올해보다 낮아진다고 볼 명확한 근거는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3월 3일에는 매출·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2,301억원·영업이익 271억원·순이익 248억원의 실적이 확정 형태로 나왔습니다.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를 함께 보면 됩니다. 이어 5월 8일 자기주식 처분결정, 5월 11일 처분결과 보고가 나와, 보유 중이던 자기주식을 처분하는 주주환원·자본 관련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이 경우 환원 조건과 주식 수 변화, 그리고 그것을 받쳐 줄 이익·현금흐름 체력을 같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 의견

이 종목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매출과 이익이 몇 년째 늘었고 이익률도 같이 올라왔으며, 부채·유동성·이자 부담이 모두 양호해 재무가 단단합니다. 그런데도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가까이 밀려 PER 6.71배·PBR 0.61배에 와 있고, 올해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은 4.73배로 동종 비교군(한라IMS 9.24배, 일승 13.36배)보다 뚜렷이 낮습니다. 자산·이익 대비로 보면 저평가 신호가 또렷한 자리입니다. 함께 볼 점은, 회사 규모가 큰 편이 아니어서 1분기처럼 매출이 일시적으로 흔들리거나 자기주식 처분 같은 자본·공시 이벤트가 겹칠 때 체감 변동이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조선·방산 수요가 이어지고 이익률 개선 흐름이 유지될 때 본래 체력이 강하게 드러나는 종목이고, 매출이 다시 꺾이거나 환원 조건이 이익 체력보다 앞서갈 때 점검이 필요한 종목입니다.

17,390원 -0.74%
시가총액 166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1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7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4.99% / 6개월 -14.30% / 12개월 -35.07%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6.71배
예측 PER4.73배
PBR0.61배
예측 PBR0.54배
PSR0.72배
EPS2,591원
BPS28,703원
배당수익률1.15%
주당배당금2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431억원
EV(기업가치)1233억원
EV/EBIT4.46배
EV/EBITDA3.77배
EV/Sales0.55배
FCF(잉여현금흐름)79억원
FCF수익률4.7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7,100원
기본 시나리오22,100원
강세 시나리오31,1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3%·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419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9.58%
영업이익률12.26%
순이익률11.68%
부채비율21.22%
배당성향7.50%

기술 지표 계산

RSI(14)51.5
20일선16,568원
60일선19,050원
1개월+2.29%
3개월-42.51%
52주 고점대비-49.45%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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