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 시리즈와 2023년 출시 '나이트 크로우' 같은 모바일 MMORPG를 만드는 게임 회사로, 게임 매출(1분기 약 1,152억원, 모바일 1,046억원의 66%가 해외)과 미르 IP 로열티(약 305억원), 자체 코인 위믹스 기반 블록체인 매출(약 75억원)로 돈을 법니다.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냈고 5월 1분기 잠정실적이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확인시켰으며, 중국 킹넷과의 '미르의 전설2' IP 로열티 분쟁이 마무리되며 밀렸던 로열티가 실적으로 잡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3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로 적자 국면을 벗어나고 하반기 신작과 중국 미르 라이선스라는 동력에 순현금 여력을 갖춘 강점이 있지만, 순이익이 위믹스 코인 평가손익과 라이선스 일시 반영에 크게 흔들려 특정 분기 숫자를 그대로 연장하기 어렵고 신작 흥행 여부에 하반기 그림이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게임’ (게임·엔터·콘텐츠)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게임은 신작 출시 여부에 따라 실적이 크게 달라져서,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합니다. 그래서 과거 실적 기준 PER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위메이드는 모바일 MMORPG를 만들어 파는 게임 회사입니다. 대표작은 '미르의 전설' 시리즈와 2023년 출시한 '나이트 크로우'입니다. 돈은 크게 세 갈래에서 벌어들입니다. 첫째는 게임 매출입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약 1,152억 원이었고, 이 중 모바일 게임에서만 1,046억 원이 나왔습니다. 모바일 매출의 66%는 해외에서 발생했습니다. 둘째는 라이선스 매출로 약 305억 원입니다. 중국 킹넷과의 '미르의 전설2' IP 로열티 분쟁이 마무리되면서 밀렸던 로열티가 실적으로 잡혔습니다. 셋째는 블록체인(위믹스) 매출로 약 75억 원입니다. 자체 코인 위믹스를 기반으로 게임 안 경제 시스템을 운영해 얻는 수익입니다. 정리하면 게임이 본업이고, 오래된 미르 IP의 로열티와 위믹스가 이를 보조하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16,070원이고 시가총액은 545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6,114원) 아래·60일선(17,88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7.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3.9%, 3개월 변화율은 -32.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2.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은 이익 상태 때문에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5년 연간으로는 순손실이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계산되지 않습니다. 대신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41배,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은 1.22배입니다. 재무 구조는 부담이 있는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429%로 높습니다.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은 68.7%로 100%를 밑돕니다. 다만 현금은 넉넉합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가 마이너스 2,908억 원, 즉 빚보다 현금이 더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7.4%로 현금 창출력 자체는 양호합니다. 장부상 부채비율 숫자는 무겁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순현금을 쥔 회사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길게 보면 실적 진폭이 큰 회사입니다. 매출은 2025년 6,140억 원으로 전년보다 13.7% 줄었습니다. 나이트 크로우 초기 폭발 이후 자연 감소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순이익은 해마다 크게 흔들렸습니다. 2021년 흑자, 2022~2023년 대규모 적자, 2024년 흑자, 2025년 다시 적자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결이 바뀌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533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1% 늘었습니다. 영업이익 85억 원으로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고, 순이익도 199억 원으로 흑자였습니다. 회복의 축은 세 가지입니다. 중국 미르 IP 로열티가 정상화됐고, 위믹스 블록체인 매출이 되살아났으며, 해외 게임 매출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앞을 보면 하반기에 나이트 크로우 IP 후속작과 '미드나잇 워커스' 등 신작이 예정돼 있습니다. 미르 IP의 중국 라이선스도 하반기부터 본격화됩니다. 그래서 올해는 작년 연간 적자와 달리 흑자 기조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작년 기준 PER이 없다고 '비싸다'로 볼 자리가 아니라, 이익이 플러스로 돌아서는 변곡점에서 올해 기준으로 봐야 그림이 맞습니다.
최근 흐름은 공시로도 확인됩니다. 3월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을 내며 주주환원과 수익성 개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4월에는 결산실적 공시 예고와 기업설명회(IR) 개최가 있었습니다. 5월에는 2026년 1분기 잠정실적을 공정공시로 냈습니다. 이 잠정실적이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확인시켜 준 핵심 이벤트입니다. 5월에는 임직원 대상 스톡옵션 부여 신고도 있었습니다. 회사가 이익 변곡점에서 인재 유인·주가 연동 유인을 강화한 것으로 읽힙니다. 지분 관련 대량보유 상황 보고가 반복적으로 나온 점도 참고할 부분입니다.
강점과 유의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강점은 실적 방향입니다. 3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로 적자 국면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하반기 신작과 중국 미르 라이선스라는 추가 동력도 대기 중입니다. 순현금 상태라 현금 여력도 있습니다. 유의점은 이익의 변동성입니다. 순이익이 위믹스 코인 평가손익과 라이선스 일시 반영에 크게 흔들립니다. 그래서 특정 분기 숫자를 그대로 연장하기 어렵습니다. 신작 흥행 여부에 따라 하반기 그림도 달라집니다. 요약하면, 신작이 해외에서 자리를 잡고 미르 로열티가 꾸준히 들어오면 이익 회복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신작 성과가 약하거나 위믹스 관련 손익이 흔들리면 분기 이익이 크게 출렁일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97% / 6개월 -26.36% / 12개월 -48.4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7%·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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