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은 외국인만 출입할 수 있는 카지노 '세븐럭'을 서울 강남·강북과 부산에서 운영하는 회사로, 손님이 게임 테이블·슬롯머신에 베팅한 금액 중 카지노가 이기는 몫이 매출이 되며 일본인이 절반가량·중국인이 4분의 1가량으로 방한 외국인 관광, 특히 일본·중국 큰손 회복에 실적이 직접 연동됩니다. 매달 잠정 매출을 공시하는데 5월엔 월 매출 사상 최대, 6월에도 증가세가 이어져 방문객·드롭액이 두 자릿수로 늘었고, 2030년 카지노 매출 5,038억원을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며 2025년 배당성향 54.4%·배당수익률 약 4%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실물 회복이 두 자릿수로 진행 중이고 순현금·FCF수익률 15%에 forward PER 약 12배와 고배당을 갖춘 강점이 있지만, 실적이 일본·중국 방문객과 엔화 환율, 홀드율 같은 외부 변수에 직접 묶여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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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카지노’ (유통·소비재·음식료 · 레저·여행·교육)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카지노는 시설·부동산에 크게 투자한 뒤 감가상각과 이자 부담이 큰 사업이라, 순이익만 보면 이런 회계 요소에 이익이 눌려 실제 현금 창출력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감가상각·이자·세금 전 영업 현금 창출력을 보여 주는 EV/EBITDA를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GKL은 외국인만 출입할 수 있는 카지노 '세븐럭(Seven Luck)'을 운영합니다. 서울 강남·서울 강북과 부산에 영업장을 두고 있습니다. 돈을 버는 방식은 단순합니다. 외국인 손님이 게임 테이블과 슬롯머신에 베팅한 금액(드롭액) 중 카지노가 이기는 몫이 매출이 됩니다. 그래서 '방문객 수 x 1인당 베팅 x 카지노 승률(홀드율)'이 실적의 뼈대입니다. 주요 고객은 일본인이 절반가량, 중국인이 4분의 1가량이고 나머지는 홍콩·대만 등입니다. 즉 이 회사의 실적은 방한 외국인 관광, 특히 일본·중국 큰손의 회복 여부에 직접 연동됩니다. 내국인은 출입할 수 없어, 내국인이 들어가는 강원랜드와는 고객층이 다릅니다.
최근 종가는 9,310원이고 시가총액은 575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536원) 아래·60일선(10,69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9.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5%, 3개월 변화율은 -22.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6.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12.23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1.33배입니다. 수익성은 견조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10.7%로 동종 대비 높고, 영업이익률은 12.4%입니다. 재무는 튼튼합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 마이너스면 순현금)가 약 -1,613억원으로 빚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여기서 부채까지 반영해 보면 그림이 더 선명해집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 빚까지 반영한 PER 격)는 9.2배, EV/EBITDA는 5.7배로 PER 단독보다 낮게 나옵니다. 쌓아둔 현금이 많아 실제 사업가치는 시가총액보다 가볍게 매겨진다는 신호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 - 높을수록 현금창출 매력)은 약 15%로 상당히 높습니다. 이 강한 현금창출력이 4%대 고배당의 바탕입니다. 참고로 카지노는 자산을 많이 쌓기보다 영업장을 임차해 운영하는 사업이라, PBR보다 이익·현금흐름 지표로 보는 편이 실질에 맞습니다.
5년을 놓고 보면 회복의 궤적이 뚜렷합니다. 코로나로 하늘길이 막혔던 2021년엔 매출 851억원에 대규모 적자였습니다. 이후 외국인 관광이 열리며 2023년 흑자 전환, 2025년엔 매출 4,229억원(+6.7%)·영업이익 526억원(+37.4%)·순이익 471억원(+42.4%)으로 이익이 크게 뛰었습니다. 다만 올해 1분기는 잠깐 숨을 골랐습니다. 매출 1,107억원(+0.7%), 영업이익 181억원(-10.4%), 순이익 151억원(-6.3%)으로 이익이 소폭 뒤로 갔습니다. 홀드율(카지노 승률) 변동과 마케팅 비용 영향입니다. 하지만 바탕이 되는 실물 지표는 오히려 강해졌습니다. 1분기 드롭액은 9,310억원(+12.6%), 입장객은 27만여 명(+20.3%)으로 두 자릿수 늘었고, 특히 일본인이 37.5% 증가했습니다. 2분기 들어선 5월 월 매출이 431억원(+40.8%)으로 사상 최대를 찍었고, 6월도 매출 372억원(+7%)으로 증가세를 이었습니다. 방문객과 베팅 규모가 커지고 있어 올해 이익은 작년 수준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궤적을 반영한 올해 forward 기준 PER은 약 12배로, 작년 실적 기준 13.7배보다 낮습니다. 이익이 늘고 있어 앞으로를 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더 싸진다는 뜻입니다.
공시의 큰 줄기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실적의 실물 회복입니다. 회사는 매달 잠정 매출을 공시하는데 5월엔 월 매출 사상 최대, 6월에도 증가세가 이어졌습니다. 방문객과 드롭액이 두 자릿수로 늘며 회복이 숫자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둘째, 주주환원 강화입니다. 회사는 2030년 카지노 매출 5,038억원을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에서 정부출자기관 목표(40%)를 웃도는 배당성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배당성향은 54.4%, 배당수익률은 약 4%입니다. 성장 전략으로는 대만·태국·몽골 등 신흥 시장 개척과 '세븐럭' 앱을 활용한 일반(MASS) 고객 디지털 마케팅 강화를 제시했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방문객·드롭액이 두 자릿수로 늘며 실물 회복이 진행 중입니다. 순현금 구조에 FCF수익률 15%로 현금창출력이 강합니다. 여기에 배당성향 54%·수익률 4%대의 고배당을 회사가 공식 목표로 못 박았습니다. 밸류에이션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forward PER 약 12배는 동종 외국인 카지노 대비 낮지 않은 ROE(10.7%)와 높은 배당을 감안하면 과한 수준이 아닙니다. 유의할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실적이 일본·중국 방문객이라는 외부 변수에 직접 묶여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단체관광·한한령 흐름이나 엔화 환율 변화에 민감합니다. 또 1분기처럼 홀드율이 낮게 나오면 방문객이 늘어도 이익은 눌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방한 외국인 회복과 고배당이 유지되는 국면에서 강하고, 지정학·환율로 큰손 방문이 흔들리면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86% / 6개월 -42.51% / 12개월 -69.0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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