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은 외국인만 출입할 수 있는 카지노 '세븐럭'을 서울 강남·강북과 부산에서 운영하는 회사로, 손님이 게임 테이블·슬롯머신에 베팅한 금액 중 카지노가 이기는 몫이 매출이 되며 일본인이 절반가량·중국인이 4분의 1가량으로 방한 외국인 관광, 특히 일본·중국 큰손 회복에 실적이 직접 연동됩니다. 매달 잠정 매출을 공시하는데 5월엔 월 매출 사상 최대, 6월에도 증가세가 이어져 방문객·드롭액이 두 자릿수로 늘었고, 2030년 카지노 매출 5,038억원을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며 2025년 배당성향 54.4%·배당수익률 약 4%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실물 회복이 두 자릿수로 진행 중이고 순현금·FCF수익률 15%에 forward PER 약 12배와 고배당을 갖춘 강점이 있지만, 실적이 일본·중국 방문객과 엔화 환율, 홀드율 같은 외부 변수에 직접 묶여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EV/EBITDA4.89배

‘카지노’ (유통·소비재·음식료 · 레저·여행·교육)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카지노는 시설·부동산에 크게 투자한 뒤 감가상각과 이자 부담이 큰 사업이라, 순이익만 보면 이런 회계 요소에 이익이 눌려 실제 현금 창출력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감가상각·이자·세금 전 영업 현금 창출력을 보여 주는 EV/EBITDA를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33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GKL은 외국인만 출입할 수 있는 카지노 '세븐럭(Seven Luck)'을 운영합니다. 서울 강남·서울 강북과 부산에 영업장을 두고 있습니다. 돈을 버는 방식은 단순합니다. 외국인 손님이 게임 테이블과 슬롯머신에 베팅한 금액(드롭액) 중 카지노가 이기는 몫이 매출이 됩니다. 그래서 '방문객 수 x 1인당 베팅 x 카지노 승률(홀드율)'이 실적의 뼈대입니다. 주요 고객은 일본인이 절반가량, 중국인이 4분의 1가량이고 나머지는 홍콩·대만 등입니다. 즉 이 회사의 실적은 방한 외국인 관광, 특히 일본·중국 큰손의 회복 여부에 직접 연동됩니다. 내국인은 출입할 수 없어, 내국인이 들어가는 강원랜드와는 고객층이 다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9,310원이고 시가총액은 575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536원) 아래·60일선(10,69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9.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5%, 3개월 변화율은 -22.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6.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12.23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1.33배입니다. 수익성은 견조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10.7%로 동종 대비 높고, 영업이익률은 12.4%입니다. 재무는 튼튼합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 마이너스면 순현금)가 약 -1,613억원으로 빚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여기서 부채까지 반영해 보면 그림이 더 선명해집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 빚까지 반영한 PER 격)는 9.2배, EV/EBITDA는 5.7배로 PER 단독보다 낮게 나옵니다. 쌓아둔 현금이 많아 실제 사업가치는 시가총액보다 가볍게 매겨진다는 신호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 - 높을수록 현금창출 매력)은 약 15%로 상당히 높습니다. 이 강한 현금창출력이 4%대 고배당의 바탕입니다. 참고로 카지노는 자산을 많이 쌓기보다 영업장을 임차해 운영하는 사업이라, PBR보다 이익·현금흐름 지표로 보는 편이 실질에 맞습니다.

🚀성장성

5년을 놓고 보면 회복의 궤적이 뚜렷합니다. 코로나로 하늘길이 막혔던 2021년엔 매출 851억원에 대규모 적자였습니다. 이후 외국인 관광이 열리며 2023년 흑자 전환, 2025년엔 매출 4,229억원(+6.7%)·영업이익 526억원(+37.4%)·순이익 471억원(+42.4%)으로 이익이 크게 뛰었습니다. 다만 올해 1분기는 잠깐 숨을 골랐습니다. 매출 1,107억원(+0.7%), 영업이익 181억원(-10.4%), 순이익 151억원(-6.3%)으로 이익이 소폭 뒤로 갔습니다. 홀드율(카지노 승률) 변동과 마케팅 비용 영향입니다. 하지만 바탕이 되는 실물 지표는 오히려 강해졌습니다. 1분기 드롭액은 9,310억원(+12.6%), 입장객은 27만여 명(+20.3%)으로 두 자릿수 늘었고, 특히 일본인이 37.5% 증가했습니다. 2분기 들어선 5월 월 매출이 431억원(+40.8%)으로 사상 최대를 찍었고, 6월도 매출 372억원(+7%)으로 증가세를 이었습니다. 방문객과 베팅 규모가 커지고 있어 올해 이익은 작년 수준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궤적을 반영한 올해 forward 기준 PER은 약 12배로, 작년 실적 기준 13.7배보다 낮습니다. 이익이 늘고 있어 앞으로를 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더 싸진다는 뜻입니다.

📰최근 이벤트

공시의 큰 줄기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실적의 실물 회복입니다. 회사는 매달 잠정 매출을 공시하는데 5월엔 월 매출 사상 최대, 6월에도 증가세가 이어졌습니다. 방문객과 드롭액이 두 자릿수로 늘며 회복이 숫자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둘째, 주주환원 강화입니다. 회사는 2030년 카지노 매출 5,038억원을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에서 정부출자기관 목표(40%)를 웃도는 배당성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배당성향은 54.4%, 배당수익률은 약 4%입니다. 성장 전략으로는 대만·태국·몽골 등 신흥 시장 개척과 '세븐럭' 앱을 활용한 일반(MASS) 고객 디지털 마케팅 강화를 제시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방문객·드롭액이 두 자릿수로 늘며 실물 회복이 진행 중입니다. 순현금 구조에 FCF수익률 15%로 현금창출력이 강합니다. 여기에 배당성향 54%·수익률 4%대의 고배당을 회사가 공식 목표로 못 박았습니다. 밸류에이션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forward PER 약 12배는 동종 외국인 카지노 대비 낮지 않은 ROE(10.7%)와 높은 배당을 감안하면 과한 수준이 아닙니다. 유의할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실적이 일본·중국 방문객이라는 외부 변수에 직접 묶여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단체관광·한한령 흐름이나 엔화 환율 변화에 민감합니다. 또 1분기처럼 홀드율이 낮게 나오면 방문객이 늘어도 이익은 눌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방한 외국인 회복과 고배당이 유지되는 국면에서 강하고, 지정학·환율로 큰손 방문이 흔들리면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9,310원 +0.43%
시가총액 575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93%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86% / 6개월 -42.51% / 12개월 -69.07%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2.23배
예측 PER10.83배
PBR1.33배
예측 PBR1.26배
PSR1.36배
EPS761원
BPS7,023원
배당수익률4.45%
주당배당금414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613억원
EV(기업가치)4145억원
EV/EBIT8.19배
EV/EBITDA4.89배
EV/Sales0.98배
FCF(잉여현금흐름)961억원
FCF수익률16.68%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0.60%
영업이익률11.95%
순이익률10.87%
부채비율47.62%
배당성향54.40%

기술 지표 계산

RSI(14)39.8
20일선9,536원
60일선10,694원
1개월-11.50%
3개월-22.22%
52주 고점대비-46.68%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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