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밀리에스씨는 공식 분류상 화장품 제조업에 속하지만 실제로는 색조 화장품 브랜드를 기획·생산해 국내외에 유통하는, 브랜드와 제품 기획력으로 돈을 버는 소비재 회사에 가깝습니다. 색조 브랜드를 바탕으로 매출을 수년간 크게 키웠고 ROE 20.9%의 높은 수익성을 갖췄으나, 올해 들어 매출은 버티되 마진이 눌리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빠졌고 최근 자기주식 처분 결정도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마진이 바닥을 잡고 이익이 다시 늘기 시작하면 작년 기준 PER 6.59배·PBR 1.31배의 낮은 밸류와 높은 수익성이 강점으로 살아나지만, 이익 감소가 더 길어지면 예측 PER 13.06배처럼 작년 기준의 싼 지표만으로는 설명이 약해지는 구간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13.06배

‘화장품 브랜드’ (유통·소비재·음식료 · 화장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화장품 브랜드는 신제품, 채널 확장, 해외 진출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앞으로 빠르게 달라지는 성장형 소비재입니다.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앞으로의 성장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31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소비자가 원하는 가치를 상품과 서비스로 풀어내는 브랜딩 회사로, 공식 업종 분류상 화장품 제조업에 속합니다. 실제로는 색조 화장품 브랜드를 기획·생산해 국내와 해외에 유통하는 사업이 중심입니다. 즉 화학 소재를 파는 회사라기보다, 브랜드와 제품 기획력으로 돈을 버는 소비재 회사에 가깝습니다. 코스닥 상장 종목이고 시가총액은 약 1,247억원으로 중소형 규모라, 사업 자체뿐 아니라 자기주식 처분 같은 공시 하나가 주식 수와 재무에 주는 영향도 함께 봐 두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8,310원이고 시가총액은 138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8,064원) 위·60일선(8,65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1%, 3개월 변화율은 -18.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9.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2.7%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2,241억원, 영업이익 271억원, 순이익 218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2.1%, ROE(자기자본이익률, 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0.9%로 같은 업종 평균을 웃도는 높은 수준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36.3%지만 유동비율 296.5%, 이자보상배율 66.6배로 단기 지급 능력과 이자 감당 여력은 넉넉해 재무구조는 안정적입니다. 작년 확정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59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31배로, 이 정도 수익성을 내는 회사치고는 낮은 편입니다. 다만 올해는 이익이 작년보다 줄어드는 국면이라, 작년 기준 PER이 낮다는 점과 올해 이익 흐름을 함께 봐야 그림이 맞습니다.

🚀성장성

2021년 매출 716억원에서 2025년 2,241억원으로 4년 사이 약 3배로 커졌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56억원에서 271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색조 화장품 수요와 해외 판매 확대를 타고 외형이 빠르게 성장한 회사입니다. 다만 성장 속도는 점차 완만해지고 있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9%, 23% 줄었고, 2026년 1분기는 매출이 거의 제자리(+0.8%)인 가운데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48% 감소했습니다. 이런 흐름을 반영해 올해 전망은 매출 2,212억원, 영업이익 137억원, 순이익 106억원 수준으로 작년보다 낮게 잡혀 있고, 이에 따른 예측 PER은 13.06배입니다. 작년 기준 PER(5.71배)보다 예측 PER이 높은 이유는 주가가 비싸졌기 때문이 아니라 올해 예상 이익이 작년보다 적기 때문입니다. 핵심은 이익이 어디서 바닥을 잡고 다시 늘기 시작하는지이며, 매출이 유지되는 가운데 마진이 회복되면 그림은 빠르게 좋아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자기주식과 관련된 것이 많습니다. 2026년 6월 11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5월 27일 자기주식 처분결과보고서, 5월 21일 자기주식 처분 결정이 이어졌습니다. 자기주식을 사고파는 결정은 주주환원이나 유통 주식 수 변화와 연결되므로, 처분 규모와 목적이 이익·현금흐름 체력과 맞물려 가는지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색조 화장품 브랜드를 바탕으로 매출을 수년간 크게 키웠고, ROE 20.9%의 높은 수익성과 넉넉한 유동성·이자 감당 여력을 갖췄으며, 작년 확정 실적 기준 밸류(PER 6.59배·PBR 1.31배)는 이 수익성에 비해 낮은 편입니다. 가격도 52주 고점에서 많이 내려와 침체권에 들어와 있습니다. 한편 짚어 둘 점은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줄어드는 국면이라는 사실입니다. 매출은 버티지만 마진이 눌리며 1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빠졌고, 예측 PER 13.06배는 이 이익 감소를 반영한 값입니다. 정리하면, 마진이 바닥을 잡고 이익이 다시 늘기 시작하면 낮은 밸류와 높은 수익성이 강점으로 살아나는 반면, 이익 감소가 더 길어지면 작년 기준의 싼 지표만으로는 설명이 약해지는 구간입니다. 따라서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률의 회복 여부가 가장 중요한 확인 포인트입니다.

8,310원 +1.71%
시가총액 138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7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4%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2.71% / 6개월 -29.24% / 12개월 -48.0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6.59배
예측 PER13.06배
PBR1.31배
예측 PBR1.22배
PSR0.63배
EPS1,261원
BPS6,326원
배당수익률1.13%
주당배당금94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98억원
EV(기업가치)1188억원
EV/EBIT5.02배
EV/Sales0.53배
FCF(잉여현금흐름)426억원
FCF수익률30.74%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7.69%
영업이익률10.54%
순이익률8.31%
부채비율40.15%
배당성향19.83%

기술 지표 계산

RSI(14)52.6
20일선8,064원
60일선8,658원
1개월-0.12%
3개월-18.93%
52주 고점대비-69.2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