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에스는 카드·금융 분야의 보안 솔루션과 IT 인프라 구축·운영을 주력으로 하는 IT서비스 회사로, 매출은 고객사와의 공급계약·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와 유지보수에서 발생하며 소형주 특성상 개별 공급계약 한 건이 그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했고, 4월 88억원(최근 매출 대비 35.4%)과 1월 31억원(10.7%)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ROE 12.8%로 수익성이 앞서고 재무가 탄탄하며 배당성향 85.5%로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데다 올해 1분기 매출·순이익이 동시에 두 자릿수 이상 늘고 합산 약 120억원의 신규 공급계약이라는 실체가 있는 강점이 있는 반면, 예측 PER 32.34배가 동종 중앙값보다 높아 회복 기대가 어느 정도 가격에 들어와 있어 수주가 계획대로 매출로 인식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40.08배

‘IT서비스(SI·솔루션)’ (인터넷·플랫폼·SW)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IT서비스(SI·솔루션)는 프로젝트 수주와 유지보수를 바탕으로 대체로 꾸준한 이익을 내는 사업입니다. 자산보다 사람과 계약에서 수익이 나오는 구조라, 실제로 벌어들이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주가를 보는 PER이 가장 잘 맞습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5.66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케이씨에스는 IT서비스 업종에 속하며, 카드·금융 분야의 보안 솔루션과 IT 인프라 구축·운영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매출은 고객사로부터 받는 공급계약·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와 그에 따른 유지보수에서 발생합니다. 시가총액 1013억원 수준의 소형주라, 사업 자체의 큰 흐름만큼이나 개별 공급계약 한 건이 그해 매출과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큰 구조입니다. 실제로 올해 들어 체결한 공급계약들이 매출 대비 두 자릿수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계약 수주가 실적의 핵심 동력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8,440원이고 시가총액은 101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864원) 위·60일선(11,11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7%, 3개월 변화율은 -51.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3.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6.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249억원, 영업이익은 21억원, 순이익은 25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8.3%, 순이익률은 10.2%이고,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2.8%로 동종 비교군(신세계 I&C 6.5%, 롯데이노베이트 2.3%)을 뚜렷이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0.8%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197.5%, 이자보상배율(번 돈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하는지)이 19.6배로 빚을 갚는 체력은 충분합니다. 배당성향이 85.5%로 벌어들인 이익의 상당 부분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점도 특징입니다. 표면상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40.08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 5.66배는 높아 보이지만, 이 회사처럼 이익이 변곡점을 지나는 종목은 지난해 확정 실적보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보는 편이 실제 가치에 가깝습니다. 그 기준인 예측 PER은 32.34배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477억원에서 2024년 295억원, 2025년 249억원으로 2년 연속 줄었습니다. 대형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며 외형이 빠진 흐름입니다. 다만 이익은 다른 모습입니다. 2025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 순이익은 +26.4%로 매출이 줄어든 해에도 이익은 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7.4%, 순이익은 +57.9% 증가하며 외형도 회복 신호를 냈습니다. 이런 반등의 근거는 분명합니다. 올해 1월과 4월에 각각 31억원, 88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새로 수주했고, 두 건을 합치면 작년 매출의 약 절반에 해당합니다. 수주가 매출로 인식되면 올해 외형은 작년보다 늘어날 여지가 큽니다.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 304억원, 영업이익 21억원, 순이익 31억원으로, 이는 1분기 확정 실적과 신규 수주 흐름이 함께 반영된 그림입니다. 순이익 31억원은 작년(25억원)보다 늘어난 수준으로, 이익 회복이 일회성이 아니라 수주 기반 위에 서 있음을 보여줍니다.

📰최근 이벤트

올해 공시는 수주와 주주환원 두 축으로 읽힙니다. 2026년 3월 26일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을 통해 회사가 직접 가치 제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회사가 스스로 내놓은 계획성 자료인 만큼, 숫자가 담겨 있으면 전망의 1차 근거로, 방향만 있으면 의지를 읽는 자료로 봅니다. 4월 8일에는 88억원(최근 매출 대비 35.4%)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앞서 1월 26일에는 31억원(매출 대비 10.7%)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계약 모두 향후 매출 인식의 핵심이며, 이 거래가 일회성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가 중기 흐름을 가릅니다. 계약금액·기간과 함께 추가 수주가 이어지는지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ROE 12.8%로 동종 비교군 대비 수익성이 앞서고, 유동비율·이자보상배율 모두 양호해 재무가 탄탄하며, 배당성향 85.5%로 주주환원에도 적극적입니다. 무엇보다 올해 1분기 매출·순이익이 동시에 두 자릿수 이상 늘었고, 그 뒤에 합산 약 120억원의 신규 공급계약이라는 실체가 있습니다. 표면 PER·PBR이 높아 보이는 것은 그동안 외형이 줄며 이익 기준이 눌려 있던 영향이 큽니다. 다만 예측 PER 32.34배는 동종 비교군의 중앙값보다 높은 수준이라, 회복 기대가 이미 어느 정도 가격에 들어와 있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수주가 계획대로 매출로 인식되고 이익 회복이 분기 실적으로 확인될 때 강하고, 신규 수주가 끊기거나 계약이 일회성에 그쳐 외형 감소가 다시 이어질 때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소형주 특성상 수주·자금조달 공시가 지표를 빠르게 바꿀 수 있으니, 분기 실적과 수주 흐름을 함께 확인하며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8,440원 -3.10%
시가총액 1013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5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5%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6.60% / 6개월 +24.34% / 12개월 -5.78%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40.08배
예측 PER32.34배
PBR5.66배
예측 PBR5.52배
PSR4.09배
EPS211원
BPS1,490원
배당수익률2.13%
주당배당금18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39억원
EV(기업가치)974억원
EV/EBIT46.97배
EV/Sales3.75배
FCF(잉여현금흐름)-33,820,611원
FCF수익률-0.03%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3,040원
기본 시나리오4,360원
강세 시나리오6,89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4.78%
영업이익률7.99%
순이익률10.18%
부채비율40.62%
배당성향85.46%

기술 지표 계산

RSI(14)49.2
20일선7,864원
60일선11,111원
1개월-0.71%
3개월-51.41%
52주 고점대비-63.4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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