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텍은 전문·기술서비스 업종으로 분류되며 반도체 관련 검사·시험 서비스를 중심으로 매출을 올리는 회사로, 최근에는 송정약품·삼성메디코스 지분 매각과 씨앤씨인베스트 영업 중단 등 비주력 자회사를 떼어내며 본업 위주로 몸집을 다지고 있습니다. 2026년 4~6월에 걸쳐 보통주 1,451,379주 규모의 유상증자가 잇따랐고, 영업적자 폭이 -73억원→-22억원→-3억원으로 빠르게 줄고 1분기 매출이 다시 늘어 본업이 바닥을 다지는 신호가 나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본업 적자 축소와 매출 반등이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고 조달 자금이 매출에 연결되면 부채비율 22.3%·유동비율 452%·PBR 0.72배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지만, 흑자 전환이 늦어지거나 증자가 성과 없이 주식 수만 늘리면 회복 기대는 미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EV/EBITDA5.31배

‘후공정·패키징(OSAT)’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후공정·패키징(OSAT)은 설비 투자 부담이 크고 감가상각이 이익에 큰 영향을 주며, 부채를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순이익 기준 지표보다, 부채까지 포함한 기업가치를 영업현금 창출력(EBITDA)과 견주는 EV/EBITDA가 설비형 사업의 실질을 더 잘 드러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72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아이텍은 전문·기술서비스 업종으로 분류되며, 반도체 관련 검사·시험 서비스를 중심으로 매출을 올립니다. 최근 사업보고서를 보면 회사는 사업을 넓히기보다 정리하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2024년에 종속회사 송정약품 지분 일부(27.5%)와 삼성메디코스 지분 전부(100%)를 팔았고, 2025년에는 씨앤씨인베스트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비에이에너지의 무상감자도 진행했습니다. 즉 비주력 자회사들을 떼어내며 본업 위주로 몸집을 다지는 단계입니다. 시가총액이 1,805억원대인 중소형주여서 사업 그 자체뿐 아니라 공시 하나가 재무와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함께 봐야 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110원이고 시가총액은 135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258원) 아래·60일선(6,20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3.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0%, 3개월 변화율은 -27.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6.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485억원, 영업이익 -3억원, 순이익 -46억원으로 작은 폭의 적자입니다. 영업이익률 -0.5%,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2.7%로 수익성은 아직 회복 전입니다. 다만 재무 구조는 단단한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2.3%로 낮고,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바로 쓸 수 있는 자산)은 452%로 단기 자금 여유가 큽니다. 밸류에이션을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적자라 산출되지 않고, 대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이 1.04배입니다. 자산 대비 주가가 거의 장부가 수준이라는 뜻으로, 진단에서도 저평가로 표시됩니다. 적자 종목이라 이익 지표는 비어 있지만, 빚이 적고 현금 여력이 두터운 자산 가치가 주가를 받쳐 주는 구조라 PBR이 높아서 부담스럽다고 볼 자리는 아닙니다.

🚀성장성

매출 흐름은 2023년 522억원, 2024년 486억원, 2025년 485억원으로 최근 몇 해는 줄거나 제자리였습니다. 다만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 매출은 12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0% 늘어, 감소세가 멈추고 다시 고개를 든 신호가 나왔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73억원에서 2024년 -22억원, 2025년 -3억원으로 적자 폭이 해마다 크게 줄며 손익분기점에 바짝 다가서는 흐름입니다. 자회사 매각과 영업 중단으로 비주력 부문을 정리한 효과가 본업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연간 매출은 520억원 안팎이 가능한 그림이며, 이는 1분기 실적과 과거 분기별 매출 분포를 함께 본 수준입니다. 다만 순이익은 1분기에 -85억원으로 변동성이 컸는데, 이는 본업 영업손익(-3억원)보다 평가·일회성 요인의 영향이 큰 항목이라 영업 흐름과 나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유상증자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6년 4월 6일, 5월 14일, 6월 10일에 걸쳐 보통주 1,451,379주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기재정정)이 잇따라 나왔습니다. 유상증자는 회사로 자금이 들어오는 동시에 발행 주식 수가 늘어나는 공시이므로, 들어온 돈의 목적과 늘어난 주식 수를 함께 봐야 합니다. 시설이나 운영 자금처럼 쓰임이 분명한 경우에는 그 돈이 실제 투자로 집행되고 매출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입니다. 앞서 진행한 자회사 매각·영업 중단과 이번 자금조달이 본업을 키우는 방향으로 맞물리는지가 이후 실적의 갈림길이 됩니다.

🧭종합 의견

아이텍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빚이 적고(부채비율 22.3%) 단기 자금 여유가 크며(유동비율 452%), 주가가 장부가에 거의 붙어 있어(PBR 0.72배) 자산 가치 측면에서는 저평가 구간입니다. 영업적자 폭이 -73억원→-22억원→-3억원으로 빠르게 줄고 1분기 매출이 다시 늘어난 점은 본업이 바닥을 다지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입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도 또렷합니다. 아직 연간 흑자로 돌아서진 못했고, 순이익은 분기마다 들쭉날쭉해 수익성의 안정적 회복은 확인이 더 필요합니다. 잇따른 유상증자로 주식 수가 늘어나는 점도 들어온 자금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때 비로소 가치가 살아납니다. 정리하면, 본업 적자 축소와 매출 반등이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고 조달 자금이 매출에 연결되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는 종목이며, 반대로 흑자 전환이 늦어지거나 증자가 성과 없이 주식 수만 늘리는 쪽으로 가면 회복 기대는 미뤄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5,110원 0.00%
시가총액 135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51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4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24% / 6개월 -14.10% / 12개월 -16.8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0.72배
PSR2.81배
EPS-176원
BPS7,143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748억원
EV(기업가치)608억원
EV/EBITDA5.31배
EV/Sales1.24배
FCF(잉여현금흐름)65억원
FCF수익률4.78%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5,360원
기본 시나리오6,580원
강세 시나리오9,18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2.69%
영업이익률-0.53%
순이익률-9.56%
부채비율37.66%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3.3
20일선5,258원
60일선6,205원
1개월-3.95%
3개월-27.82%
52주 고점대비-46.77%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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