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솔은 삼성전기에서 2008년 분사한 회사로, 스마트폰 안에서 필요한 주파수만 골라내고 잡음을 걸러 주는 SAW 필터·듀플렉서와 이를 안테나·스위치 등과 묶은 RF 모듈을 만들어 팔며, 매출 대부분이 모바일용 RF 부품에서 나오고 최근 차량 전장용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2025년 적자를 담은 사업보고서 시기에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결정해 적자 직후에도 주주환원 의지를 보였고, 1분기에는 영업·순이익이 모두 흑자로 돌아섰으며 배당수익률이 약 7.9%에 이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스마트폰 부품 수요가 살아나고 자동차 전장 매출이 더해지며 분기 영업흑자가 이어지면 PBR 0.57·8%에 가까운 배당과 함께 저평가 매력이 살아나지만, 전방 스마트폰 수요와 고객사 주문 변동에 실적이 크게 움직이고 영업흑자의 분기 지속 여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

‘전자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자부품은 세트 업체의 신제품 출시와 수요 흐름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이는 편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53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와이솔은 삼성전기 SAW 필터 사업부에서 2008년 분사한 회사로, 스마트폰 안에서 필요한 주파수만 골라내고 잡음을 걸러주는 SAW 필터(표면탄성파 필터)와 듀플렉서, 그리고 이 수동부품에 안테나·스위치·전력증폭기를 한데 모은 RF 모듈을 만들어 팝니다. 한마디로 휴대폰의 통신 신호를 깨끗하게 다듬는 작은 부품 묶음을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매출의 절대다수가 모바일(스마트폰)용 RF 부품에서 나오며, 최근에는 차량 전장(자동차 전자장치)용 부품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자동차 품질 인증을 확보해 가고 있습니다. 즉 돈을 버는 구조는 '스마트폰 부품 납품'이 본업이고, '자동차 부품'이 새로 키우는 성장 축인 형태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760원이고 시가총액은 153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882원) 아래·60일선(6,78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3.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6%, 3개월 변화율은 -21.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3.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5.5%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은 자산 대비 저평가 신호가 뚜렷합니다. PBR(주가를 1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배수)이 0.57로, 장부상 순자산(주당 약 11,034원)의 절반 수준 가격에 거래되고 있고, PSR(시가총액을 매출로 나눈 배수)도 0.53으로 낮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025년이 적자라 계산되지 않지만, 이는 종목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한 해 적자로 분모가 비었을 뿐입니다. 이미 1분기에 이익이 흑자로 돌아섰기 때문에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본 예측 PER은 같은 부품 업종이 통상 받는 배수보다 오히려 낮은 편입니다. 수익성 지표인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14.1%, 영업이익률 -11.3%도 적자였던 2025년 한 해의 흔적이므로, 회복이 진행 중인 지금 실력으로 그대로 받아들이면 오히려 과소평가가 됩니다. 재무 안전성은 양호한 편으로,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4.33배로 단기 유동성이 넉넉하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17.8%로 과중하지 않습니다. 배당수익률은 약 7.9%(주당 500원)로 동종 부품사 가운데 높은 축입니다.

🚀성장성

5년 실적을 보면 매출은 2021년 3,709억에서 2025년 3,212억으로 완만히 줄었고(연평균 -3.5%), 이익은 흑자와 적자를 오가는 변동이 있었습니다. 2025년은 매출 -14.3%에 영업이익 -363억, 순이익 -414억으로 최근 5년 중 가장 깊은 적자였습니다. 핵심은 그 다음에 온 2026년 1분기입니다. 매출 972억(전년 동기 +13.8%)에 영업이익 +21억, 순이익 +61억으로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매출이 두 자릿수 늘면서 영업단에서 흑자로 전환됐다는 점은, 전방 스마트폰 수요가 살아나고 가동률이 올라오며 적자의 바닥을 지났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본 예측 PER이 내려오는 것도 이 회복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여기서 '작년 확정 PER'(trailing, 이미 지나간 1년 이익 기준)은 적자라 의미가 없지만, '올해 예측 PER'(forward, 올해 벌어들일 이익 기준)은 이미 흑자로 돌아선 분기 실적 위에서 동종 대비 낮게 형성돼 있습니다. 다만 1분기 순이익(61억)이 영업이익(21억)보다 큰 만큼 영업 외 항목이 일부 섞였을 수 있어, 본업 영업흑자가 분기마다 꾸준히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이 회복의 질을 가늠하는 포인트입니다.

📰최근 이벤트

이 시기 공시의 줄기는 '실적 회복'과 '주주환원' 두 가지입니다. 2025년 적자를 담은 사업보고서(2026-03-18)가 나온 시기에,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과 주식소각 결정(2026-03-12)이 함께 공시됐습니다. 자기주식을 사들여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 주당 가치가 올라가므로, 적자 직후에도 주주환원 의지를 보였다는 신호입니다. 이어 2026-05-14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흑자 전환이 확인됐습니다. 여기에 약 7.9%에 이르는 배당수익률까지 더하면, 회사가 실적 부진 국면에서도 배당과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가치를 챙기려는 기조가 일관되게 드러납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순자산의 절반 수준 가격(PBR 0.57)과 8%에 가까운 배당, 자사주 신탁·소각 같은 주주환원이 받쳐주는 가운데, 2026년 1분기에 영업·순이익이 모두 흑자로 돌아서며 회복의 출발점을 만들었습니다.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이 동종 부품사보다 낮게 형성된 점은, 회복이 이어진다면 자산과 이익 양면에서 저평가 매력이 함께 부각될 수 있음을 뜻합니다. 한편 본업이 스마트폰 RF 부품이라 전방 스마트폰 수요와 고객사 주문 변동에 실적이 크게 움직인다는 점은 늘 함께 봐야 합니다. 1분기 순이익에 영업 외 항목이 섞였을 가능성, 영업흑자의 분기 지속 여부도 확인이 필요한 대목입니다. 정리하면, 스마트폰 부품 수요가 살아나고 자동차 전장 매출이 더해지며 분기 영업흑자가 이어질 때 강하고, 전방 수요가 다시 꺾이면 약한 구조입니다. 다만 현재 가격은 그 회복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저평가 구간에 놓여 있습니다.

5,760원 -0.52%
시가총액 153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7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3%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5.50% / 6개월 +30.87% / 12개월 -13.3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0.53배
PSR0.51배
EPS-1,555원
BPS10,927원
배당수익률8.68%
주당배당금5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17억원
EV(기업가치)1417억원
EV/EBITDA128.52배
EV/Sales0.43배
FCF(잉여현금흐름)-159억원
FCF수익률-10.34%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4.09%
영업이익률-11.29%
순이익률-12.90%
부채비율21.60%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3.0
20일선5,882원
60일선6,784원
1개월-5.57%
3개월-20.99%
52주 고점대비-33.87%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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