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은 피부에 붙이는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핵심으로 시트 마스크팩·스킨케어까지 갖춘 화장품 제조사로, 업종은 화학으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자체 브랜드 판매와 고객사 주문에 맞춘 제조·납품에서 매출이 나오며, 시가총액이 큰 편이 아니라 신제품 채택 같은 변화가 실적에 비교적 빠르게 반영됩니다. 2025년 연간 매출 782억원·영업이익 150억원·순이익 189억원으로 전년보다 크게 늘었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294억원·영업이익 34억원·순이익 3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흑자 전환 뒤 매출이 2년 연속 50% 넘게 늘고 ROE 46%·영업이익률 19%의 효율에 trailing PER 12.11배로 밸류 부담이 크지 않은 것이 강점인 반면, 마스크팩 수요가 식거나 특정 고객사 의존으로 주문이 흔들리면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화장품 브랜드’ (유통·소비재·음식료 · 화장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화장품 브랜드는 신제품, 채널 확장, 해외 진출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앞으로 빠르게 달라지는 성장형 소비재입니다.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앞으로의 성장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제닉은 피부에 붙이는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핵심으로, 시트 타입 마스크팩과 스킨케어 제품까지 갖춘 화장품 제조사입니다. 업종은 화학으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마스크팩을 만들어 화장품 브랜드와 유통사에 공급하는 데서 매출이 나옵니다. 하이드로겔 제품은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꾸준히 팔리고 있고, 최근 수요가 느는 랩핑(Wrapping) 타입 마스크팩처럼 고객사가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 함께 공급합니다. 즉 자기 브랜드 판매와 함께 고객사 주문에 맞춰 제조해 납품하는 구조가 매출의 바탕입니다. 시가총액이 큰 편은 아니라 신제품 채택이나 대형 거래처 확보 같은 변화가 실적에 비교적 빠르게 반영됩니다.
최근 종가는 28,700원이고 시가총액은 228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4,985원) 위·60일선(23,180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1.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1%, 3개월 변화율은 +7.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7.6%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6.7%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782억원, 영업이익은 150억원, 순이익은 189억원이고 영업이익률은 19.1%, 순이익률은 24.2%로 마진이 두툼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46.0%로 동종 평균을 크게 웃돌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37.7%,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은 237%,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은 45.5배로 재무는 안정적입니다. trailing PER(주가가 지난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2.11배로 낮은 편이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5.13배로 숫자만 보면 높아 보입니다. 다만 PBR이 높은 이유는 자본 대비 이익을 46%나 내고 있어서이지, 가격이 과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막 꺾여 올라온 종목은 지난 실적보다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한데, 예측 PER은 동종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매출은 2023년 281억원, 2024년 499억원(+77.8%), 2025년 782억원(+56.7%)으로 2년 연속 큰 폭으로 늘었고, 영업이익은 2023년 -40억원 적자에서 2024년 60억원, 2025년 150억원 흑자로 또렷이 돌아섰습니다. 적자에서 흑자로 바뀐 뒤 마진이 계속 두꺼워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가장 최근 분기인 2026년 1분기 매출은 29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64.7% 늘어 외형 성장은 그대로 이어졌고, 영업이익(34억원)·순이익(35억원)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지켰습니다. 올해 전망에서 영업이익 약 136억원, 순이익 약 187억원이 나오는 근거는 마스크팩 수요가 받쳐주는 가운데 가동률과 마진이 유지되고, 1분기에 이미 확인된 매출 성장세가 남은 분기에도 이어진다는 데 있습니다. 이는 작년 한 해 실적과 견줘도 큰 후퇴 없이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다만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살짝 줄어든 점은 원가나 비용 변화 여부를 분기마다 확인할 대목입니다.
공시는 실적 자료가 중심입니다. 2026-01-28 매출·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2025년 연간 매출 782억원·영업이익 150억원·순이익 189억원이 알려졌고, 2026-03-16 사업보고서(2025.12)로 같은 수치가 확정됐습니다. 이어 2026-05-14 분기보고서(2026.03)에서 2026년 1분기 매출 294억원·영업이익 34억원·순이익 35억원이 공개됐습니다. 세 공시 모두 매출이 전년보다 크게 늘어난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연간 흑자 전환이 분기 단위로도 이어지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일회성 요인 없이 이 흐름이 유지되는지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제닉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뒤 매출이 2년 연속 50% 넘게 늘었고, ROE 46%·영업이익률 19%로 돈 버는 효율이 좋으며 부채·유동성도 안정적입니다. trailing PER 12.11배는 낮은 편이고 예측 PER도 동종과 비슷해, 이익 성장이 이어지는 한 현재 가격이 비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PBR 5.13배가 숫자상 높지만 이는 높은 ROE가 만든 결과로, 수익성이 유지되면 정당화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반대로 약해질 수 있는 조건은, 마스크팩 수요가 식거나 특정 고객사 의존도가 커서 주문이 흔들릴 때, 그리고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줄어든 흐름이 마진 둔화로 굳어질 때입니다. 정리하면 수요와 마진이 유지되는 동안에는 성장세 대비 가격 부담이 크지 않은 종목이고, 수요·마진이 흔들리면 그만큼 변동성도 커지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6.67% / 6개월 +85.04% / 12개월 -20.08%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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