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에프티는 자동차 연료계통 부품을 주력으로 만드는 회사로, 배출가스 규제가 강해질수록 수요가 느는 카본 캐니스터와 필러넥, 플라스틱 사출 부품이 대표 제품이며 딥러닝 기반 ADAS 소프트웨어 같은 신규 영역도 키우고 있습니다. ROE 16.9%로 수익성이 좋고 매출·이익이 여러 해 꾸준히 늘었으며, 5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과 2월 현금·현물 배당(배당수익률 약 4%)으로 주주환원 의지도 보였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환경 규제 강화로 친환경 부품 수요가 받쳐 주고 이익 증가가 이어질 때 PER 3.66배·PBR 0.59배·예측 PER 4.58배의 드문 저평가가 부각되지만, 완성차 생산이 둔화하거나 환율·일회성 비용으로 분기 순이익이 흔들리면 약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3.66배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자동차·부품은 판매 대수와 물량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지만,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성숙 산업입니다. 이런 사업은 벌어들이는 순이익이 실적의 핵심이므로,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59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코리아에프티는 자동차 연료계통 부품을 주력으로 만드는 회사입니다. 대표 제품은 연료탱크에서 새어 나오는 증발가스를 활성탄으로 잡아 다시 엔진으로 보내는 카본 캐니스터, 주유구와 연료탱크를 잇는 필러넥, 그리고 차체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사출 부품입니다. 카본 캐니스터는 배출가스 규제가 강해질수록 수요가 늘어나는 환경 규제 수혜형 부품이라, 완성차의 친환경·규제 대응 흐름과 맞물려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악천후에서도 보행자를 감지하는 딥러닝 기반 ADAS 소프트웨어와 차량용 영상 모니터(VIM) 같은 신규 영역도 키우며 제품군을 넓히고 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생산·공급 기반을 갖춰 글로벌 완성차에 납품하는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770원이고 시가총액은 160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321원) 위·60일선(5,829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1%, 3개월 변화율은 -17.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7.6%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4.7%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7,859억원, 영업이익 454억원, 순이익 439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5.8%,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6.9%로 동종 평균을 웃돌며, 순이익률도 5.6%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98.3%, 유동비율 165%, 이자보상배율 6.5배로 빚을 감당하는 체력도 안정적인 편입니다. 지금 PER 3.66배, PBR 0.59배는 숫자만 보면 낮은데, 이는 비싸서가 아니라 이익이 늘어나는 회사 주가가 그만큼 더 눌려 있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이익이 늘고 있는 구간에서는 작년 실적으로 계산한 PER보다, 올해 이익으로 본 예측 PER(3.93배)이 실제 그림에 더 가깝습니다. 이 예측 PER이 동종 비교군의 중앙값보다 낮아, 진단상 밸류에이션은 저평가로 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6,795억원, 2024년 7,359억원, 2025년 7,859억원으로 매년 늘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39억→375억→454억원(작년 +21%), 순이익은 305억→351억→439억원(작년 +25%)으로 이익 증가 속도가 오히려 빨라졌습니다.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느는 것은 수익성이 함께 좋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2026년 1분기 누적 매출은 2,10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6% 늘었고 영업이익도 +1.9% 증가했습니다(순이익은 환율·일회성 요인이 섞여 누적 기준 -17.5%). 올해 이익 전망이 영업이익 438억원, 예측 PER 4.58배 수준으로 잡히는 것은, 규제 강화로 카본 캐니스터 같은 친환경 부품 수요가 받쳐 주고 매출 외형이 꾸준히 커지는 가운데 영업 단계 수익성이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외형과 영업이익이 여전히 우상향이고 내년 전망이 올해보다 낮아진다는 근거는 보이지 않으므로, 지금 구간을 이익의 고점으로 단정할 자리는 아닙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주주환원 쪽에 몰려 있습니다. 2026년 5월 21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고, 2026년 2월 27일에는 현금·현물 배당을, 2025년 12월 16일에는 그 배당을 위한 기준일(주주명부 폐쇄)을 정했습니다. 자사주 매입과 배당이 잇따른다는 것은 회사가 벌어들인 현금을 주주에게 돌려줄 여력이 있다고 보는 것으로, 배당수익률이 약 4%에 이르는 점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다만 이런 환원이 이어지려면 이익과 현금흐름이 계속 뒷받침되어야 하므로, 이후 실적 공시에서 이익 체력이 유지되는지를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이 분명한 종목입니다. ROE 16.9%로 수익성이 좋고, 매출·이익이 여러 해 꾸준히 늘었으며, 부채·유동성 측면에서 재무도 안정적입니다. 여기에 배당수익률 약 4%와 자사주 매입까지 더해져 주주환원 의지도 보입니다. 그런데 주가는 많이 빠져 PER 3.66배·PBR 0.59배, 예측 PER 4.58배로 이익·자산 대비 동종에서 드물게 싼 구간입니다. 즉 사업과 숫자가 나빠서 싼 것이 아니라, 가격이 먼저 눌려 저평가가 만들어진 모습에 가깝습니다. 강한 조건은 환경 규제 강화로 친환경 부품 수요가 받쳐 주고 이익 증가가 이어질 때이고, 약해질 수 있는 조건은 완성차 생산이 둔화하거나 환율·일회성 비용으로 분기 순이익이 흔들릴 때입니다. 시가총액이 크지 않은 종목인 만큼 분기 실적과 공시가 지표에 미치는 영향이 큰 편이라는 점은 함께 염두에 두면 됩니다.

5,770원 +1.23%
시가총액 160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8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2%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4.73% / 6개월 +4.99% / 12개월 +10.6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3.66배
예측 PER4.58배
PBR0.59배
예측 PBR0.53배
PSR0.21배
EPS1,577원
BPS9,738원
배당수익률3.47%
주당배당금2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300억원
EV(기업가치)1906억원
EV/EBIT4.18배
EV/EBITDA2.68배
EV/Sales0.24배
FCF(잉여현금흐름)258억원
FCF수익률16.04%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5,900원
기본 시나리오8,590원
강세 시나리오14,6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799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5.37%
영업이익률5.70%
순이익률5.20%
부채비율105.52%
배당성향13.00%

기술 지표 계산

RSI(14)56.6
20일선5,321원
60일선5,829원
1개월+2.12%
3개월-17.45%
52주 고점대비-37.6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