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신탁은 1991년부터 영업해 온 부동산신탁 전업회사로, 토지 소유자가 땅을 맡기면 자금 조달·건설·분양·사후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대행하고 신탁보수를 받으며, 차입형·관리형 토지신탁과 도시정비사업을 핵심으로 남의 부동산 개발을 대행해 수수료와 개발이익을 버는 서비스형 금융 사업입니다. 2026년 6월 일정 금액 이상 소송 제기 공시가 있었고 3월 정기주총에서 대표이사 변경과 주당 150원(약 7%) 배당 기조를 유지했으며, 5월 1분기 분기보고서에서 매출은 늘고 영업이익은 줄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다운사이클에서도 흑자와 7% 안팎 배당을 유지하고 PBR 0.24배·낮은 예측 PER에 동종 대비 앞선 ROE(4.6% vs 2.0%대)까지 갖춰 수익성을 겸비한 저평가로 읽히는 반면, 매출 증가가 마진으로 옮겨붙는 속도와 진행 중인 소송, 분양 경기 연동성을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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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부동산신탁·운용’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부동산신탁·운용은 수탁·운용 수수료로 이익을 벌어들이는 사업이라, 이익 대비 주가를 보는 PER이 직관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자산 규모보다 수수료 기반 이익 창출력이 가치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한국자산신탁은 1991년부터 영업해 온 부동산신탁 전업회사입니다. 땅을 가진 사람이 자기 토지를 신탁사에 맡기면, 신탁사가 자금 조달부터 건설·분양·사후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맡아 진행하고 그 대가로 신탁보수(수수료)를 받는 것이 기본 수익 구조입니다. 핵심 사업은 신탁사가 직접 건설자금을 조달해 개발하고 개발이익을 가져가는 '차입형 토지신탁', 위탁자가 자금을 대고 신탁사는 시행자로서 사업을 관리만 하는 '관리형 토지신탁', 그리고 재개발·재건축을 대행하는 '도시정비사업'입니다. 이 밖에 담보신탁, 분양관리신탁, 대리사무 등 부수업무도 함께 합니다. 즉 자체 부동산을 보유해 임대로 버는 회사가 아니라, 남의 부동산 개발사업을 대행해 수수료와 개발이익을 버는 '서비스형 금융' 사업입니다.
최근 종가는 2,310원이고 시가총액은 282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242원) 위·60일선(2,265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7.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7%, 3개월 변화율은 -9.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3.6%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8.4%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는 자산·이익 양쪽 모두 저평가를 가리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5.72배,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26배로 순자산의 4분의 1 수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으로 본 예측 PER도 동종 업체보다 뚜렷하게 낮아 이익 대비 가격이 싼 상태가 이어집니다. 배당수익률은 7% 안팎(주당배당 150원), 배당성향은 약 37%로 이익의 상당 부분을 배당으로 돌려줍니다. 수익성은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4.6%로 동종 업체보다 높은 편이고, 영업이익률 16.8%·순이익률 24.2%로 마진 자체가 양호합니다. 한 가지 알아둘 점은, 부동산신탁은 신탁계정대 등으로 부채·이자비용이 사업 구조상 크게 잡히기 때문에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160%나 이자보상배율 0.86을 일반 제조업의 같은 숫자처럼 위험으로 읽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금융업 특성을 감안하면 재무는 무난한 편입니다.
외형 매출은 부동산 경기 영향으로 줄어 왔습니다. 매출은 2023년 2,591억 → 2024년 2,264억 → 2025년 2,043억으로 감소했고, 본업 수익을 보여주는 영업이익도 1,167억 → 518억 → 342억으로 함께 낮아졌습니다. 분양 시장이 위축되면서 신탁보수가 줄고 비용 부담이 늘어난 업황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입니다. 다만 순이익은 2024년 374억에서 2025년 494억으로 +32% 늘며 바닥에서 방향을 틀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2026년 1분기로, 누적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2.6% 늘며 외형이 다시 커졌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예측 PER은 이런 외형 회복과 자산가치를 함께 반영한 수치로, 이익이 더 낮아질 것을 가정한 보수적 추정이 아니라 분양·개발 흐름이 다지는 국면을 담은 값입니다. 단, 1분기 영업이익은 아직 -39.2%로 본업 마진의 회복은 매출보다 한 박자 늦은 상태여서, 외형 증가가 이익으로 이어지는 속도를 분기마다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공시는 두 갈래입니다. 첫째는 분쟁 관련으로, 2026년 6월 일정 금액 이상의 소송 제기 공시(기재정정)가 있었습니다. 부동산신탁은 개발사업 과정에서 시공사·조합·대주단과 분쟁이 생길 수 있어, 소송 진행은 비용·평판 측면에서 지켜볼 대목입니다. 둘째는 주주환원과 지배구조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변경이 있었고 주당 150원(수익률 약 7%, 배당성향 약 37%) 배당 기조가 유지됐으며, 5월 기업지배구조보고서와 1분기 분기보고서가 제출됐습니다. 1분기 보고서에서는 매출이 전년 대비 늘고 영업이익은 줄어, 외형 회복이 이익으로 이어지는 시점을 살피는 데 참고가 됩니다. 대규모기업집단 현황공시가 나오는 데서 보듯 모기업 그룹 체제 안의 계열사로 운영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본업 이익이 눌린 다운사이클에서도 흑자와 7% 안팎의 배당을 유지하고 있고, PBR 0.26배는 순자산의 4분의 1 수준이며 예측 PER은 동종 업체보다 낮습니다. 자산으로 보나 올해 이익으로 보나 가격이 싼 자리이고, 같은 업종 대비 ROE(4.6% vs 2.0%대)도 앞서 있어 단순한 '싼 종목'이 아니라 수익성을 갖춘 저평가입니다. 짚어둘 점은 본업 영업이익의 회복 속도입니다. 매출은 1분기에 다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아직 줄고 있어, 외형 증가가 마진으로 옮겨붙는 흐름을 확인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진행 중인 소송, 그리고 실적이 부동산 분양 경기에 직접 연동되는 사업 특성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정리하면, 분양·개발이 다지는 국면에서 외형 회복과 자산 대비 저평가·고배당이 강점으로 작동하고, 경기 둔화가 길어지거나 분쟁이 커질 때 본업 이익의 회복이 늦어지는 것이 약한 고리인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8.40% / 6개월 -29.75% / 12개월 -52.0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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