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씨머티리얼즈는 구리를 가공해 전력·전기 산업에 들어가는 도체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초고압 지중·해저 전력케이블용 에나멜 동선, 변압기 권선용 연속전위권선, 변압기·모터용 각동선이 주력이며 전선·변압기·모터 제조사에 구리 부품을 납품하는 소재 공급자입니다. 2025년 코스닥에 상장한 신생 상장사로, 2월 2025년 매출 2,991억·영업이익 68억으로 저점을 확정한 뒤 5월 1분기 분기보고서에서 전력인프라·전장 수요 회복에 따른 반등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회복된 이익 기준 포워드 PER 약 9.8배의 저평가와 전력망 교체·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라는 중장기 흐름이 강점인 반면, 구리 가격·대형 발주 시점에 따른 분기 진폭과 전환권 추가 행사에 따른 주식 수 증가, 짧은 상장 이력은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110.04배

‘전선’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 기계·전기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선은 전력 인프라 투자와 프로젝트 수주로 매출이 쌓이며, 원자재 가격을 판가에 반영하는 구조라 실적이 비교적 꾸준히 이어집니다. 그래서 실제로 벌어들인 이익을 바탕으로 주가를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2.23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티씨머티리얼즈는 구리를 가공해 전력·전기 산업에 들어가는 '도체 소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주력은 초고압 지중·해저 전력케이블에 쓰이는 에나멜 동선, 변압기 권선용 연속전위권선(CTC), 그리고 변압기·모터에 쓰이는 각동선입니다. 쉽게 말해 전선·변압기·모터를 만드는 대형 제조사에 '안에 들어가는 구리 부품'을 납품하는 소재 공급자입니다. 매출은 크게 전력인프라용 소재, 전장(자동차 전기장치)용 소재, 가전·모터용 소재로 나뉘며, 최근에는 전기차 모터 소재와 대형 모터 고정자 제작·정비 같은 영역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260원이고 시가총액은 184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862원) 위·60일선(6,08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2%, 3개월 변화율은 -35.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5.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수익성과 밸류는 '작년'과 '올해'를 나눠 봐야 정확히 보이는 종목입니다. 트레일링 PER(작년 1년 확정이익 기준 주가가 이익의 몇 배인지)은 110.04배로 높게 찍히지만, 이는 비싸서가 아니라 2025년 순이익이 16.7억 원으로 일시적으로 쪼그라들어 분모가 작아진 착시입니다. 실제 그림은 회복된 이익으로 보는 포워드 PER(올해 예상 이익 기준 배수)인데, 약 9.8배로 동종 전선·전력기기 업체들보다 오히려 낮아 저평가 영역에 가깝습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2.23배도 비교군(약 4~6배)보다 낮고,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은 0.8배입니다. 수익성은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2.1%, 영업이익률 2.3%로 아직 낮지만, 이는 저점이던 작년 기준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재무는 탄탄합니다. 유동비율 246%,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하는지) 16.6배로 빚 갚을 능력이 넉넉하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155%도 제조업에서 무리한 수준이 아닙니다.

🚀성장성

3년 매출은 2,520억→3,039억→2,991억 원으로 정체·혼조였고, 2025년은 영업이익 -37.8%·순이익 -73.3%로 뚜렷한 저점이었습니다. 그 흐름이 2026년 1분기에 분명하게 바뀌었습니다. 매출 1,014억 원(+49.3%), 영업이익 64억 원(+169.4%), 순이익 49억 원(+162.4%)으로, 한 분기 순이익이 작년 1년 치(16.7억 원)의 약 3배에 달했습니다. 이 반등은 일시적 숫자가 아니라 수요에서 나옵니다. 전력인프라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3%, 전장 부문이 약 60% 늘었는데, 회사가 공급하는 초고압·해저케이블과 변압기·전기차 모터 소재가 전력망 교체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라는 구조적 수요에 직접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이익이 이 정도로 회복되는 근거가 바로 이 수요·가동률 개선에 있고, 포워드 PER 약 9.8배는 그 회복된 이익을 반영한 값입니다. 작년 숫자로 계산한 트레일링 PER은 저점을 담고 있어 지금 회사의 실력을 과소평가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올해 흐름이 회사의 본래 체력에 더 가깝습니다.

📰최근 이벤트

이 회사는 2025년 코스닥에 새로 상장한 신생 상장사라 아직 공시 이력이 길지 않습니다. 핵심은 2026년 5월 14일 제출한 1분기 분기보고서로, 전력인프라·전장 수요 회복에 따른 실적 반등이 숫자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2월에는 연간 매출·손익구조 변동(2025년 매출 2,991억·영업이익 68억·순이익 17억)이 공시돼 저점을 확정했고, 4월과 5월 두 차례 기업설명회(IR)로 투자자와 소통했습니다. 한편 2025년 10월에는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제1회차)로 발행주식의 약 2.4%(81만여 주)가 새로 늘어, 자금 조달의 이면인 지분 희석이 있었던 점은 소형주에서 챙겨볼 부분입니다. 아직 단일판매·공급계약이나 배당 같은 굵직한 이벤트 공시는 없어, 당분간은 분기 실적과 IR이 흐름을 읽는 1차 재료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2025년 저점을 찍은 실적이 2026년 1분기에 전력인프라·전장 수요로 가파르게 반등했고, 회복된 이익으로 본 포워드 PER 약 9.8배는 동종 업체들보다 낮아 저평가로 읽힙니다. PBR도 비교군보다 낮고 재무도 안정적이며, 회사가 공급하는 초고압·해저케이블·전기차 모터 소재는 전력망 교체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라는 중장기 흐름과 맞닿아 있습니다. 조심할 점은 따로 있습니다. 구리 가격과 대형 발주 시점에 따라 분기 실적의 진폭이 클 수 있고, 전환권 추가 행사로 주식 수가 더 늘 여지가 있으며, 상장 이력이 짧아 한 분기 호실적이 1년 내내 같은 속도로 이어질지는 더 지켜볼 부분입니다. 정리하면, 전력망·전장 수요가 유지되고 분기 회복이 이어지는 한 밸류 매력이 살아 있고, 구리 가격이 급변하거나 발주가 비는 분기에는 실적 변동성이 부각될 수 있는 종목입니다.

5,260원 -1.50%
시가총액 1843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1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8%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99% / 6개월 +81.30% / 12개월 -5.5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10.04배
PBR2.23배
PSR0.60배
EPS48원
BPS2,361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153억원
EV(기업가치)1690억원
EV/EBIT15.64배
EV/Sales0.51배
FCF(잉여현금흐름)-261억원
FCF수익률-14.18%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5.66%
영업이익률3.25%
순이익률1.41%
부채비율55.19%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1.8
20일선4,862원
60일선6,081원
1개월+7.24%
3개월-35.70%
52주 고점대비-45.38%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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