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퓨처넷은 옛 케이블방송사 현대HCN이 방송·통신 사업을 넘기고 남긴 회사로, 건물 외벽·매장의 광고용 화면과 통합메시징 같은 디지털 미디어, 그리고 전산 시스템 구축·클라우드 운영 같은 IT 솔루션으로 돈을 법니다. 2026년 2월 자기주식 952,315주 소각과 최대 150억원 규모 추가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고 이후 실제 매입을 확정했으며, 3월 밸류업 계획에서 2028년까지 ROE 4%·PBR 0.7배 이상과 배당 확대를 제시하고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빚이 거의 없고 자기자본이 시가총액보다 커 PBR 0.50배에 5%대 배당·자사주까지 더해진 자산형 강점이 뚜렷한 반면, ROE 1%·영업이익률 2.4%로 본업 수익성이 아직 낮아 이익 개선의 지속을 분기 실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47.10배

‘IT서비스(SI·솔루션)’ (인터넷·플랫폼·SW)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IT서비스(SI·솔루션)는 프로젝트 수주와 유지보수를 바탕으로 대체로 꾸준한 이익을 내는 사업입니다. 자산보다 사람과 계약에서 수익이 나오는 구조라, 실제로 벌어들이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주가를 보는 PER이 가장 잘 맞습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5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현대퓨처넷은 크게 두 갈래로 돈을 법니다. 첫째는 디지털 미디어로, 건물 외벽·매장에 설치된 광고용 화면(전광판·전자안내 화면) 사업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같은 광고 사업, 그리고 휴대전화 알림·대량 문자를 전송하는 통합메시징(TMS) 사업이 여기에 속합니다. 둘째는 IT 솔루션으로, 그룹사 안팎의 전산 시스템 구축과 클라우드 운영,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통합(SI) 영역입니다. 원래 이 회사는 케이블방송사 현대HCN이었는데, 2021년 방송·통신 사업을 KT스카이라이프에 넘기고 한글과컴퓨터 계열의 광고·미디어·ICT 사업만 남겨 지금의 현대퓨처넷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식 분류가 '통신서비스'로 묶여 있지만 실제로는 디지털 미디어와 IT 솔루션을 하는 회사에 가깝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250원이고 시가총액은 354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993원) 위·60일선(2,996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6.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5%, 3개월 변화율은 -1.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8.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9.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실적(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47.10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50배입니다. PER이 높아 보이는 이유는 본업 순이익 규모 자체가 아직 작기 때문이고, 한 해 실적이 조금만 좋아져도 배수가 빠르게 낮아지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실제로 같은 회사의 예측 PER은 이익이 개선되면서 확정 PER보다 이미 낮아져 있습니다. 즉 trailing(과거 12개월) PER만 떼어 '부담'으로 볼 종목이 아니라, 이익이 막 늘기 시작한 변곡 구간이라 앞으로의 그림을 봐야 하는 종목입니다. 반면 자산 쪽은 매우 탄탄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8%로 사실상 빚이 거의 없고, 유동비율은 715%, 자기자본 7,279억원은 시가총액(3,178억원)보다 훨씬 큽니다. 이는 회사가 가진 현금과 투자자산만으로도 시가총액을 웃도는, 자산이 두꺼운 구조라는 의미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벌었나)는 1.0%, 영업이익률은 2.4%로 수익성 지표 자체는 아직 낮지만, 이는 자본이 워낙 두꺼워 분모가 큰 영향도 함께 깔려 있습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1년 1,367억원에서 2025년 2,645억원으로 늘어, 최근 2년 평균 성장률(CAGR)은 27%에 이릅니다. 외형이 빠르게 커지는 동안 영업이익은 2023년 88억원에서 2025년 63억원으로 한 차례 눌렸지만, 감소 폭은 2024년 -21.4%에서 2025년 -9.2%로 뚜렷이 줄며 바닥을 다지는 모습입니다. 더 중요한 변화는 순이익입니다. 2023년 -19억원 적자에서 2024년 70억원, 2025년 75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해 자리를 잡았습니다. 올해 흐름은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2026년 1분기 누적으로 매출 709억원(+6.3%), 영업이익 43억원(+14.3%)을 기록했는데,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본업에서 적자를 내던 분기가 흑자 기반으로 바뀌었다는 점이 올해 이익이 한 단계 올라서는 근거이며, 예측 PER이 확정 PER보다 낮게 잡히는 것도 이런 이익 개선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은 디지털 사이니지·메시징 같은 광고·미디어 수요와 IT 솔루션 물량이고, 흑자 기조가 자리 잡으면서 외형 확대가 점차 이익으로 연결되는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주주환원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6년 2월 11일 회사는 발행주식의 일부인 자기주식 952,315주(약 31.4억원)를 소각하고, 동시에 최대 150억원(시가총액의 4.7%)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함께 발표했습니다. 이어 2월 12일~4월 30일에 자사주 1,391,840주(발행주식의 1.27%, 약 46.6억원)를 실제로 사들였다고 4월 30일 공시로 확정했습니다. 한편 3월 26일에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을 통해 2028년까지 ROE 4% 이상·PBR 0.7배 이상, 배당 총액을 250억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중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5월 6일 발표한 1분기 잠정실적(영업이익 흑자전환)은 이런 주주환원·실적 개선 흐름을 뒷받침하는 실제 숫자였습니다.

🧭종합 의견

이 종목의 성격은 비교적 또렷합니다. 강점은 자산과 주주환원입니다. 빚이 거의 없는 데다 자기자본이 시가총액보다 커 PBR이 0.44배에 머물고, 그 위에 5%대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이 더해져 자산 가치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자산형 종목으로 읽힙니다. 여기에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예측 PER이 확정 PER보다 낮게 잡히는 흐름은, 본업 이익이 바닥을 지나 개선되는 변곡 신호로 볼 만합니다. 반대로 챙겨 볼 점은 본업 수익성의 절대 수준입니다. ROE 1%, 영업이익률 2.4%는 아직 낮은 편이고, 이익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았는지는 분기 실적이 흑자 기조를 이어 가는지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자산가치와 배당, 이익이 바닥을 지나 회복되는 흐름을 함께 보는 종목으로서 강점이 분명하며, 회사가 내건 밸류업 약속이 실제 분기 실적으로 채워질수록 이 강점은 더 또렷해지고, 본업 이익 개선이 멈추는 구간에서는 상대적으로 힘이 빠지는 종목입니다.

3,250원 +1.56%
시가총액 354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8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2%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8.96% / 6개월 -20.78% / 12개월 -51.3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47.10배
PBR0.50배
PSR1.39배
EPS69원
BPS6,518원
배당수익률4.62%
주당배당금15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24억원
EV(기업가치)3325억원
EV/EBIT48.54배
EV/EBITDA15.22배
EV/Sales1.24배
FCF(잉여현금흐름)74억원
FCF수익률2.09%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03%
영업이익률2.55%
순이익률2.85%
부채비율8.69%
배당성향142.70%

기술 지표 계산

RSI(14)66.2
20일선2,993원
60일선2,996원
1개월+8.51%
3개월-1.81%
52주 고점대비-8.19%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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