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테스나는 반도체를 다 만든 뒤 불량을 걸러내는 후공정 테스트(OSAT) 회사로, 스마트폰·자동차·AI에 들어가는 시스템반도체와 이미지센서(CIS) 웨이퍼 테스트가 주력이며 차량용 비중을 늘려 모바일 의존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해 고부가 시스템반도체 중심 투자로 ROE를 끌어올리겠다고 밝혔고, 신규 SoC 테스트 장비와 이미지센서 라인 증설을 공시했으며 신규 라인은 내년 초 마무리 예정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실적 바닥을 지나 순현금·양호한 현금흐름으로 대규모 증설을 자체 감당할 체력이 있고 고객 다변화도 긍정적이지만, 후공정 테스트가 전방 세트업체 수요에 민감해 분기 변동성이 크고 증설이 가동률 상승 전까지 감가상각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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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후공정·패키징(OSAT)’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후공정·패키징(OSAT)은 설비 투자 부담이 크고 감가상각이 이익에 큰 영향을 주며, 부채를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순이익 기준 지표보다, 부채까지 포함한 기업가치를 영업현금 창출력(EBITDA)과 견주는 EV/EBITDA가 설비형 사업의 실질을 더 잘 드러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두산테스나는 반도체를 다 만든 뒤 불량을 걸러내는 '후공정 테스트'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이런 테스트 전문 외주 업체를 OSAT라고 부릅니다. 주력은 스마트폰·자동차·AI 등에 들어가는 시스템반도체(비메모리)와 카메라용 이미지센서(CIS)의 웨이퍼 테스트입니다. 최근에는 차량용 반도체 테스트 비중을 늘려 모바일 의존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두산그룹이 인수해 그룹의 반도체 축을 담당하는 계열사입니다.
최근 종가는 66,500원이고 시가총액은 1.3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7,205원) 아래·60일선(120,82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7.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5.6%, 3개월 변화율은 -52.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5.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6.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는 지금 그대로 읽으면 오해를 부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1293배로 나오는데, 이는 2025년 순이익이 15억원까지 쪼그라든 바닥값으로 나눈 착시입니다. 실제로 2026년 1분기 한 분기에만 순이익 84억원을 벌어, 작년 연간의 5배를 이미 넘었습니다. 즉 작년 이익 기준 지표는 회복 국면 회사를 평가하는 데 맞지 않습니다. 재무는 튼튼한 편입니다. 순부채가 마이너스 202억원, 즉 빚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6.3%로 현금 창출력이 양호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61%로 설비투자 회사치고는 관리되는 수준입니다.
매출은 2021년 2,076억원에서 2023년 3,387억원까지 커졌다가, 2024년 3,731억원을 정점으로 2025년 3,039억원으로 -18.6% 뒷걸음쳤습니다. 이 하락은 전방 세트업체의 수요 둔화가 겹친 결과입니다. 2025년은 상반기 적자에서 하반기 흑자로 돌아서며 분기별로 계단식 회복을 그렸습니다. 4분기 순이익은 159억원까지 올라왔습니다. 그 흐름이 2026년 1분기 매출 768억원(+29.6%)·영업이익 55억원 흑자전환으로 이어졌습니다. 올해는 신규 시스템반도체·이미지센서 고객 대응 물량이 실리는 해입니다. 자체 추정으로 올해 이익은 작년 바닥을 크게 벗어나 정상 궤도로 복귀하는 것으로 봅니다. 작년 이익 기준 지표가 비싸 보여도,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그림이 전혀 다릅니다.
2026년 4월 회사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했습니다. 고부가 시스템반도체 중심으로 투자를 확대해 ROE를 끌어올리고, 성장 투자와 재무여건을 함께 고려한 주주환원을 추진한다는 내용입니다. 같은 시기 신규 시설투자도 공시했습니다. 신규 SoC 고객 대응 테스트 장비와 이미지센서 신규 라인 증설이 핵심이며, 최첨단 테스트 장비를 도입해 미세공정 대응력을 강화하는 방향입니다. 신규 이미지센서 라인은 내년 초 마무리 예정입니다. 즉 올해는 캐파를 깔고, 그 효과가 내년부터 본격화되는 구조입니다.
강점은 명확합니다. 실적 바닥을 지나 회복 국면에 진입했고, 순현금과 양호한 현금흐름으로 대규모 증설을 자체 감당할 체력이 있습니다. 시스템반도체·차량용·이미지센서로 고객을 넓히며 모바일 의존을 줄이는 방향도 긍정적입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후공정 테스트는 전방 세트업체 수요에 민감해 분기 실적의 변동성이 큽니다. 대규모 증설은 가동률이 올라오기 전까지 감가상각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결론적으로, 신규 라인 가동률이 예상대로 채워지고 전방 수요가 받쳐주면 이익 레벨업이 크게 나타나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전방 수요가 흔들리면 증설 부담이 먼저 드러나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6.04% / 6개월 +45.78% / 12개월 +96.9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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