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은 가축 배합사료를 만들어 팔고(사료), 그 사료로 돼지를 키워(양돈), 도축·가공해 '선진포크' 같은 제품으로 파는(식육) 수직계열화 축산식품 회사로, 곡물을 사료로, 사료를 돼지로, 돼지를 고기로 바꾸는 사슬 전체에서 돈을 벌며 2007년 하림그룹에 편입돼 그룹의 양돈·돈육 축을 담당합니다. 2025년 실적은 연간 매출 약 1.9조원·영업이익 1,792억원·순이익 1,189억원으로 확정돼 주당 200원 배당이 결정됐고, 5월 1분기 보고서에서 외형·영업단 성장과 함께 순이익 감소가 드러났으며 3월 전후 계열사 채무보증·타법인 취득이 공시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수직계열화로 이익을 안에서 키울 수 있고 2023년 이후 영업이익이 꾸준히 늘며 ROE 21%에 PBR 0.40배·올해 예상이익 기준 PER 약 2.1배로 동종보다 낮은 점이 강점인 반면, 돼지 시세와 곡물값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경기민감 사업이라 부채비율 141.9%·이자보상배율 2.56배의 금융비용 부담과 함께 순이익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2.04배

‘사료·축산’ (유통·소비재·음식료 · 음식료)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사료·축산은 곡물 원가와 가축 시세에 따라 마진이 오르내리지만, 먹거리 수요를 바탕으로 이익이 꾸준히 이어지는 사업입니다. 실적 흐름이 비교적 이어지는 만큼 벌어들인 이익을 주가와 곧바로 견줄 수 있어, 이미 실현된 이익 기준의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4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선진은 가축 배합사료를 만들어 팔고(사료 부문), 그 사료로 직접 돼지를 키워 비육돈을 생산하며(양돈 부문), 키운 돼지를 도축·가공해 '선진포크' 같은 식육·육가공 제품으로 판매하는(식육 부문) 수직계열화 축산식품 회사입니다. 쉽게 말해 곡물을 사료로, 사료를 돼지로, 돼지를 고기로 바꾸는 사슬 전체에서 돈을 법니다. 2007년 하림그룹에 편입되어 그룹의 양돈·돈육 축을 담당합니다. 한 회사가 사슬 전체를 쥐고 있어, 돼지고기 시세가 오르면 양돈·식육에서 이익이 함께 커지고 사료부터 고기까지의 마진을 안에서 챙길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사료용 곡물값과 돼지 시세(돈가)가 실적을 크게 좌우하는 경기민감 사업이라는 점은 함께 기억할 만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0,190원이고 시가총액은 242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658원) 위·60일선(9,680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0.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2%, 3개월 변화율은 -9.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5.6%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9.5%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 지표가 전반적으로 낮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2.04배,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 0.40배,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 0.12배로 이익·자산·매출 어느 잣대로 봐도 싼 구간입니다. PER 2.04배는 작년에 확정된 1년 이익(trailing) 기준인데, 이 회사처럼 이익이 해마다 크게 출렁이는 곳은 작년 숫자 하나보다 올해 예상이익으로 본 그림이 더 중요합니다. 올해 예상이익 기준 PER(forward)은 같은 사업 구조의 이지홀딩스(약 10배)·이지바이오(약 7배)보다 한참 낮습니다. 즉 trailing이든 forward이든 동종 대비 분명한 저평가 영역에 있어, 높은 숫자가 부담스러운 종목이 아니라 오히려 싸게 매겨진 종목에 가깝습니다. 수익성은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21.1%로 동종 평균을 웃돌고, 영업이익률 9.45%·순이익률 6.27%로 양호합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241.8%로 다소 높고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갚을 수 있는지)은 2.56배, 유동비율은 100.5%로, 곡물·축산업 특성상 운전자금이 많이 드는 점을 감안해 살필 대목입니다. 배당은 주당 200원(시가배당 약 2.1%)이며, 순이익 대비 배당 비율(배당성향)은 3.8%로 낮아 번 돈의 대부분을 사업에 다시 쓰는 정책입니다.

🚀성장성

5년 매출은 1.5조~1.9조원대를 오가며 완만히 늘었고,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12.8% 증가했습니다. 이익 흐름이 특히 좋아졌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975억→2024년 1,241억→2025년 1,792억으로 3년 연속 늘며 증가 속도가 빨라졌고(2년 연평균 약 36% 성장), 순이익은 2024년 55억에서 2025년 1,189억으로 크게 뛰었습니다. 돼지고기 시세가 받쳐주는 가운데 사료·양돈·식육 사슬 전체에서 마진이 함께 살아난 결과로, 사슬을 통째로 쥔 수직계열화의 이익 탄력이 그대로 드러난 해입니다. 올해도 흐름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5,330억원(+16.8%), 영업이익은 614억원(+9.3%)으로 외형과 영업단이 함께 성장했습니다. 순이익은 4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1% 줄었는데, 이는 사업 자체가 나빠진 것이 아니라 곡물 원가와 금융비용 같은 영업 외 요인이 일부 작용한 영향입니다. 이런 흐름을 반영한 올해 예상이익 기준 PER이 약 2.1배로 동종 대비 매우 낮게 매겨져 있어, 올해 벌어들일 이익 대비 주가가 충분히 따라오지 못한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이익의 출렁임이 큰 업종이라 곡물값·돈가의 방향이 향후 실적을 좌우하는 변수라는 점은 함께 봐 둘 만합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실적·지배구조·계열 거래에 몰려 있습니다. 2025년 실적은 매출액·손익구조 변경 공시(연간 매출 약 1.9조원·영업이익 1,792억원·순이익 1,189억원)로 먼저 알려졌고, 3월 사업보고서로 확정되며 주당 200원 배당이 결정됐습니다. 5월 분기보고서에서는 1분기 외형·영업단 성장과 함께 순이익 감소가 드러났습니다. 3월 주주총회 전후로는 타법인 주식 취득과 계열사 채무보증 결정이 공시되어 하림그룹 안에서의 계열 투자·지원 흐름을 보여줍니다. 5월 말에는 대규모기업집단 현황·기업지배구조 보고서가, 5~6월에는 주식 대량보유 상황보고서가 잇따라 공시되어 지분 변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이 또렷한 종목입니다. 사료부터 식육까지 한 사슬을 쥔 수직계열화로 이익을 안에서 키울 수 있고, 2023년 이후 영업이익이 꾸준히 늘며 ROE 21%의 높은 수익성을 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PBR 0.40배, 그리고 올해 예상이익 기준 PER 약 2.1배는 같은 사업 구조의 이지홀딩스·이지바이오보다 한참 낮아, 수익성이 좋은데도 가격이 싸게 매겨진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조심해서 볼 점도 분명합니다. 돼지 시세와 사료용 곡물값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경기민감 사업이라, 곡물값이 오르거나 돈가가 약해지면 마진이 빠르게 얇아질 수 있고, 부채비율 141.9%·이자보상배율 2.56배로 금융비용 부담이 있어 영업이 좋아도 순이익은 덜 늘 수 있습니다(1분기 순이익 감소가 그 예). 정리하면, 돈가가 받쳐주고 곡물값이 안정될 때 수직계열화의 이익 레버리지가 크게 작동하는 한편, 곡물값 상승·돈가 약세·금리 부담이 겹치면 순이익이 흔들릴 수 있는 종목입니다. 다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그런 변동성을 상당 부분 이미 반영해 둔 낮은 수준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10,190원 +0.89%
시가총액 2423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29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7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9.50% / 6개월 -25.69% / 12개월 -58.07%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04배
PBR0.40배
PSR0.12배
EPS5,002원
BPS25,445원
배당수익률1.96%
주당배당금2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806억원
EV(기업가치)1617억원
EV/EBIT0.88배
EV/EBITDA0.74배
EV/Sales0.08배
FCF(잉여현금흐름)1250억원
FCF수익률51.6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8.74%
영업이익률9.35%
순이익률5.75%
부채비율141.70%
배당성향3.77%

기술 지표 계산

RSI(14)60.8
20일선9,658원
60일선9,680원
1개월+11.24%
3개월-9.50%
52주 고점대비-25.6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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