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디바이오센서는 몸 밖에서 검체를 분석하는 체외진단(IVD)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코로나 이후 지금은 혈당·성병·호흡기 감염·말라리아 같은 비코로나 제품이 매출을 이끌며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준비하고 2023년 미국 메리디안 바이오사이언스 인수로 시장을 넓혔습니다.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흑자 전환이 확인됐고, 3월 말 정정 공시된 일정 금액 이상의 소송은 결과에 따라 재무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진행 경과를 지켜볼 사안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회계상 큰 적자 대부분이 현금 유출 없는 일회성 손상차손이라 현금 창출력이 여전히 강하고 주가가 순자산의 3분의 1 수준에 배당도 3% 넘게 주는 점이 강점인 반면, 미국 자회사 추가 손상차손이나 영업외 항목 의존이 이어지면 본업 회복이 늦어질 수 있고 소송 진행도 변수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

‘체외진단·진단키트’ (바이오·제약 · 의료기기·헬스케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체외진단·진단키트는 제품을 팔아 실제 이익을 내는 사업이 많아,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를 보는 PER이 기본 출발점이 됩니다. 다만 연구개발 부담이나 수요 급변으로 적자가 나는 해에는 이익 기반 지표가 흔들리므로, 그럴 때는 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보는 EV/Sales로 바꿔 읽습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32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이 약한 국면이라, 이 지표는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에스디바이오센서는 몸 밖에서 검체를 분석하는 체외진단(IVD) 제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때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폭발적으로 성장했지만, 지금은 그 이후를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현재 매출은 혈당 진단, 성병 진단(HIV·매독), 호흡기 감염(코로나·독감), 말라리아 진단 같은 비코로나 제품이 이끌고 있습니다. 'STANDARD Q·F·M', 'Chronic Care' 등의 자체 브랜드로 제품을 팔고, 연속혈당측정기(CGM) 출시도 준비 중입니다. 2023년에는 미국 체외진단 기업 메리디안 바이오사이언스를 인수해 미국 시장과 제품군을 넓혔고, 인도 신공장으로 생산능력과 원가경쟁력을 키우려 하고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6,350원이고 시가총액은 766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223원) 위·60일선(6,86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1%, 3개월 변화율은 -19.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1.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6.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의 핵심은 PBR(주가가 장부상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입니다. 지금 PBR은 0.32배로, 회사 순자산의 3분의 1 값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주당순자산(BPS)이 19,294원인데 주가는 6,540원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작년이 순손실이라 계산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손실의 실체를 봐야 합니다. 2025년 순손실 5,121억원의 대부분은 미국 자회사 실적 부진에 따른 일회성 손상차손입니다. 즉 실제로 현금이 빠져나간 손실이 아닙니다. 그 증거가 현금흐름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이 38%로 매우 높습니다. 회계상 적자였지만 현금은 오히려 많이 벌었다는 뜻입니다. 다만 순차입금(총차입−현금)은 약 3,007억원으로, 인수 과정에서 늘어난 차입이 남아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은 3.1%(주당 200원)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팬데믹 이후 급감했다가 바닥에서 완만히 회복 중입니다. 2021~2022년 매출은 약 2조9,000억원이었지만 엔데믹으로 2023년 6,557억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이후 2024년 6,946억원, 2025년 7,106억원으로 다시 늘고 있습니다. 증가율 자체는 2.3%로 완만합니다. 손익은 변곡점을 지나는 중입니다. 영업손익은 2023년 -2,481억원에서 2024년 -541억원, 2025년 -809억원으로 아직 적자지만 팬데믹 붕괴 직후보다는 크게 줄었습니다. 결정적으로 2026년 1분기 매출은 1,935억원(+4.4%)이었고, 분기 순이익이 22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영업 단계는 아직 소폭 적자지만, 대규모 현금에서 나오는 이자 등 영업외 수익이 순이익을 흑자로 돌려세운 모습입니다. 앞으로의 이익은 비코로나 제품 확대와 미국 자회사 정상화에 달려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흐름은 지배구조·주주총회 같은 정례 공시와 실적 회복 신호가 섞여 있습니다.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흑자 전환이 확인됐고, 4월엔 기업설명회(IR) 개최를 안내했습니다. 3월에는 정기주주총회와 사외이사 선임 관련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눈에 띄는 건 3월 말 정정 공시된 일정 금액 이상의 소송 관련 신고입니다. 소송은 결과에 따라 재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진행 경과를 지켜볼 사안입니다.

🧭종합 의견

관찰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이 회사는 회계상 큰 적자를 냈지만, 그 손실 대부분이 현금 유출이 없는 일회성 손상차손입니다. 실제 현금 창출력은 여전히 강합니다. 주가는 순자산의 3분의 1 수준이고, 배당도 3% 넘게 줍니다. 강한 조건은 비코로나 제품(혈당·성병·호흡기)과 CGM 신제품, 미국·인도 사업이 자리를 잡아 영업이익이 흑자로 올라서는 경우입니다. 그러면 지금의 낮은 PBR이 재평가될 여지가 있습니다. 약한 조건은 미국 자회사에서 추가 손상차손이 나오거나, 순이익이 이자·환율 같은 영업외 항목에 계속 의존해 본업 회복이 늦어지는 경우입니다. 소송의 진행도 변수입니다. 요약하면, 자산·현금 대비 주가는 확실히 눌려 있고, 관건은 본업 흑자 전환의 지속성입니다.

6,350원 -0.78%
시가총액 7668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9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92%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6.16% / 6개월 -43.08% / 12개월 -67.7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예측 PER16.99배
PBR0.32배
예측 PBR0.32배
PSR1.08배
EPS-4,241원
BPS19,608원
배당수익률3.15%
주당배당금2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3007억원
EV(기업가치)1.1조원
EV/EBITDA92.22배
EV/Sales1.49배
FCF(잉여현금흐름)3000억원
FCF수익률39.13%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21.98%
영업이익률-11.39%
순이익률-72.07%
부채비율24.12%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9.2
20일선6,223원
60일선6,868원
1개월-4.08%
3개월-19.92%
52주 고점대비-41.4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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