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는 주력 은행 iM뱅크(옛 대구은행)를 중심으로 증권·생명보험·캐피탈 자회사를 거느린 은행지주회사로, 대구·경북 기반 이자이익이 핵심이고 2025년 그룹 순이익 4,439억원 중 iM뱅크가 3,895억원을 담당하며 비은행 비중도 2026년 1분기 34%까지 올라왔습니다. 밸류업 계획에 따라 2027년까지 총 1,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진 중이고 2025년 총주주환원율 38.8%에 주당 700원 배당을 결의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동종 은행지주 중 가장 낮은 PBR(0.44배)과 4%대 배당·꾸준한 자사주 소각, forward 약 6.1배의 저평가가 강점인 반면, 낮은 PBR의 뿌리인 ROE 7.1%가 대형 은행지주(9~10%)보다 낮아 회사가 2027년 ROE 9% 목표를 실제로 채워가는지가 재평가의 관건이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보부족 — 비교할 과거 실적이 부족해 방향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0.45배

‘은행’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은행은 예금과 대출로 자산을 굴려 이익을 내는 사업이라, 벌어들이는 이익보다 얼마나 많은 자본(순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하는지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순자산 대비 주가를 보는 PBR을 먼저 보되, 자기자본으로 이익을 얼마나 내는지를 나타내는 ROE와 함께 읽습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6.30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iM금융지주는 여러 금융 자회사를 거느린 은행지주회사(은행을 중심으로 한 금융 그룹의 지배회사)입니다. 그룹 이익의 대부분은 주력 은행인 iM뱅크(옛 대구은행)에서 나옵니다. iM뱅크는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기업·가계에 돈을 빌려주고 예금과 대출 금리 차이(이자이익)로 버는 것이 핵심이고, 2025년 그룹 순이익 4,439억원 중 iM뱅크가 3,895억원을 담당했습니다. 여기에 증권(iM증권), 생명보험(iM라이프), 캐피탈(iM캐피탈) 같은 비은행 자회사가 붙어 있어, 은행 이자이익에 증권 수수료·보험·할부금융 이익이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최근에는 비은행 자회사 몫이 커져 2026년 1분기 그룹 이익에서 비은행 비중이 34%까지 올라왔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7,680원이고 시가총액은 2.8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7,552원) 위·60일선(17,586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5%, 3개월 변화율은 -6.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8.3%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9.3%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40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45배입니다. 동종 은행지주 가운데 PBR이 가장 낮아 자산 대비로도 확연히 싼 자리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7.1%로 대형 은행지주(9~10%)보다는 낮은데, 이 낮은 수익성이 낮은 PBR의 주된 이유입니다. 배당수익률은 4.2%(주당 700원), 배당성향은 25.3%로 이익의 일부를 꾸준히 돌려줍니다. 은행은 사업 구조상 예금이 부채로 잡혀 부채비율·이자보상배율을 일반 제조업 기준으로 보기 어렵고, 대신 건전성 지표(연체율 0.86%, 고정이하여신비율 0.83%)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확정치 기준 PER은 2024년 PF 충당금으로 이익이 눌렸다 2025년 정상화된 뒤의 숫자라, 이미 회복된 이익을 반영한 값입니다.

🚀성장성

이익 흐름을 연도별로 보면 2023년 순이익 3,878억 → 2024년 2,149억(부동산PF 대손충당금 부담으로 급감) → 2025년 4,439억으로, 2024년의 일시적 저점을 딛고 정상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2025년 순이익 +106.6%, 영업이익 +121.4%라는 큰 증가율은 실적이 두 배로 성장했다기보다 눌렸던 이익이 제자리로 돌아온 정상화입니다. 2026년 1분기 그룹 순이익은 1,545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사실상 비슷했고, 원화대출이 분기 중 2.7% 늘고 이자이익 +4.6%·비이자이익 +8.3%로 완만한 성장 기조는 이어졌습니다. 이 흐름(1분기가 통상 은행의 계절적 강세 분기)을 연간으로 이으면 2026년 순이익은 2025년과 비슷한 4,400억원대가 무난한 궤적으로, 이 기준의 forward PER은 약 6.1배입니다. 회사가 2027년까지 ROE를 9%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내건 만큼 이익 방향은 정체가 아니라 완만한 우상향 쪽으로 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대부분 자기주식 신탁 취득 상황보고와 임원·주요주주 지분변동으로, 진행 중인 자사주 매입·소각과 관련됩니다. 회사는 2024년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에 따라 2027년까지 총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진 중이며, 2025년 600억원을 마친 데 이어 2026년 상반기 400억원 규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연간 실적은 그룹 순이익 4,439억원, 배당성향 25.3%, 총주주환원율 38.8%(역대 최고)로, 주당 700원 현금배당을 결의했습니다. 5월에는 분기보고서와 함께 IR(기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실적·주주환원 계획을 알렸습니다.

🧭종합 의견

관찰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동종 은행지주 중 가장 낮은 PBR(0.44배)과 4%대 배당·꾸준한 자사주 소각이 맞물려 주주환원과 저평가 매력이 뚜렷하고, 2024년 PF 부담을 털어낸 뒤 이익이 정상 궤도에 올라왔습니다. forward 기준으로도 6.1배 수준이라 이익이 회복된 지금 시점에서도 싼 자리로 읽힙니다. 유의할 점은 낮은 PBR의 뿌리인 ROE 7.1%로, 대형 은행지주(9~10%)보다 수익성이 낮다는 것입니다. 회사가 2027년 ROE 9% 목표를 실제로 채워갈수록 낮은 PBR이 좁혀질 여지가 크고, 반대로 목표 이행이 더디면 저평가가 저평가인 채로 오래 머물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 경기·대출 건전성, 자사주 소각과 맞물린 최대주주 지분 변동(오버행) 같은 부분은 함께 지켜볼 대목입니다.

17,680원 +2.26%
시가총액 2.8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47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53%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9.26% / 6개월 -9.57% / 12개월 -34.1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6.40배
예측 PER6.30배
PBR0.45배
예측 PBR0.43배
PSR
EPS2,764원
BPS39,265원
배당수익률3.96%
주당배당금700원

수익성 · 재무

ROE7.13%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부채비율1593.29%
배당성향25.30%

기술 지표 계산

RSI(14)52.4
20일선17,552원
60일선17,586원
1개월-5.51%
3개월-6.85%
52주 고점대비-18.34%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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