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국내 최대 대형마트 체인으로 할인점·트레이더스에서 식품·생활용품을 대량으로 싸게 파는 별도 사업을 중심에 두고,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 스타필드의 신세계프라퍼티, 조선호텔, 쓱닷컴, 신세계건설을 거느린 유통 복합기업입니다. 2026년 1분기 별도 총매출 4조7,152억원에 연결 영업이익이 14년 만에 최대를 기록하며 본업 회복을 확인했고, 최저배당 상향(2,000→2,500원)과 매년 28만주 자사주 소각을 이행 중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본업 수익성 회복과 알짜 자회사·전국 부동산을 감안하면 순자산 대비 저평가(NAV) 영역이지만, ROE 1.2%로 마진이 얇고 부채비율 204.6%로 이자 부담이 크며 순이익이 자회사·일회성 항목에 따라 분기마다 출렁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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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오프라인 유통(자산주)’ (유통·소비재·음식료 · 유통·도소매)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오프라인 유통은 매장 운영으로 꾸준한 이익을 내는 소비 밀착형 사업이라,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를 보는 PER이 자연스러운 출발점입니다. 매출과 마진이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이익 흐름을 읽기 쉬운 편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이마트는 국내 최대 대형마트 체인입니다. 돈을 버는 방식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 첫째는 별도(이마트 본체) 사업으로 할인점(대형마트)과 창고형 매장 트레이더스에서 식품·생활용품을 대량으로 싸게 팔아 매출을 올립니다. 2026년 1분기 별도 총매출이 4조7,152억원, 그 중 할인점 3조78억원·트레이더스가 이익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둘째는 자회사 사업으로,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2026년 1분기 매출 8,179억원·영업이익 351억원), 복합쇼핑몰 스타필드를 개발·운영하는 신세계프라퍼티(2025년 영업이익 1,740억원), 조선호텔앤리조트, 그리고 적자를 줄여가는 이커머스 쓱닷컴과 편의점 이마트24가 있습니다. 셋째는 그룹 건설을 담당하는 신세계건설(완전자회사)입니다. 즉 마트 장사만 하는 회사가 아니라, 대형마트를 중심에 두고 커피·복합몰·호텔·건설을 거느린 유통 복합기업입니다.
최근 종가는 81,400원이고 시가총액은 2.2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80,100원) 위·60일선(86,11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9%, 3개월 변화율은 -21.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6.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0.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6.49배,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19배입니다. PBR 0.19배는 시장이 이 회사를 장부상 순자산(자본 약 11조원)의 5분의 1 값으로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 순자산 장부값 자체가 실제 가치를 낮게 잡습니다 — 스타벅스 지분, 스타필드 부지·건물, 전국 대형마트 점포 토지가 대부분 과거 취득원가로 기록돼 있어 시가로 환산하면 실제 자산가치는 장부보다 큽니다. 그래서 PBR 0.19배는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저평가된 상태를 가리킵니다. 수익성 지표는 아직 낮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2%, 영업이익률 1.1%로 마진이 얇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304.6%로 높은데, 이는 대형 부동산과 자회사를 떠안은 유통·부동산 복합기업의 특성상 자연스러운 면이 있으나 이자비용 부담 요인입니다. 배당수익률은 3.0%(주당 2,500원)로 안정적입니다. 참고로 작년(2025년) 순이익 1,362억원은 2024년 대규모 적자(-5,900억원)에서 막 흑자로 돌아선 첫 해 숫자라, 이 시점의 PER 16.49배를 그대로 비싸다고 보기보다 이익 회복이 진행 중인 변곡점의 값으로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매출은 5년째 29조원 안팎에서 큰 변화 없이 정체돼 있습니다(2025년 28.97조원, 전년 대비 -0.2%). 성장의 진짜 이야기는 매출이 아니라 이익 회복에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469억원 적자에서 2024년 471억원, 2025년 3,225억원으로 급반등했고(전년 대비 +584.8%), 순이익은 2024년 -5,900억원 적자에서 2025년 +1,362억원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도 이 흐름이 이어져 연결 영업이익 1,783억원(전년 동기 +11.9%)으로 2012년 이후 14년 만의 1분기 최대치를 기록했고, 별도 영업이익은 8년 만에 최대였습니다. 힘의 원천은 본업 수익성 개선(통합 매입 기반 가격 경쟁력, 점포 리뉴얼), 트레이더스(1분기 영업이익 +12.4%)와 스타벅스(매출 +7.3%)의 견조한 성장, 그리고 쓱닷컴·이마트24 적자 축소입니다. 올해 남은 분기도 본업 회복과 자회사 이익 개선이 이어지면, 이익 기준으로 본 회사의 실제 모습은 작년 확정 실적보다 개선된 그림입니다 — 올해 예상 이익을 기준으로 보면 겉으로 드러난 배수보다 부담이 낮습니다.
최근 공시의 중심 서사는 주주환원과 지배구조 정리입니다.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2025~2027년 최저배당을 주당 2,000원에서 2,500원으로 올리고, 2025~2026년 매년 28만주(발행주식의 2% 이상, 총 56만주)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이행 중입니다. 환원 재원은 '별도 영업이익의 20%'로 규정하되 미달 시 최저배당을 보장하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2026년 6월 자기주식 처분 관련 주요사항보고서(정정)가 제출됐고, 배당·소각이 계획대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신세계건설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해 그룹 건설사의 적자 부담을 정리하는 작업, 분기·사업보고서 등 정기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실적 발표(1분기 연결 영업이익 14년 만 최대)는 본업 회복을 수치로 확인시킨 이벤트였습니다.
관찰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강점 쪽은, 본업 수익성이 실제로 회복되고 있고(1분기 영업이익 14년 최대), 스타벅스·스타필드·트레이더스 같은 알짜 자회사와 전국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가는 순자산의 5분의 1 수준이라 이익보다 자산가치(NAV)로 보면 저평가 영역에 있습니다. 배당·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도 제도화돼 있습니다. 유의할 점은, 마진이 아직 얇고(ROE 1.2%) 부채비율이 204.6%로 높아 이자비용이 이익을 갉아먹는 구조라는 점, 순이익이 자회사 실적·일회성 항목에 따라 분기마다 출렁일 수 있다는 점(1분기 순이익은 영업이익 증가에도 전년 대비 -5.0%)입니다. 정리하면, 마트 이익의 절대 크기만 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보유 자산의 시장가치로 보면 크게 할인된 종목입니다 — 본업 회복과 자산가치 재평가가 함께 진행될 때 강하고, 소비 위축과 이자비용 부담이 겹칠 때 약합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0.67% / 6개월 -27.53% / 12개월 -53.2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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