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스오토메이션은 공장 설비와 로봇을 정밀하게 움직이게 하는 모션제어·드라이브·제어기 같은 산업 자동화 핵심 부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로, 설비투자 경기와 제조 자동화 수요에 따라 매출이 오르내립니다. 2025년 12월 시설·운영·채무상환 목적의 유상증자로 자금을 조달했고,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6.7% 늘며 감소세를 멈췄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조달 자금이 설비투자로 이어지고 분기 매출 반등이 이익 개선으로 연결되는 국면에서는 52주 고점 대비 -63.9%까지 눌린 낮은 가격과 240.8%의 넉넉한 유동비율이 강점이 되지만, 아직 연간 적자 구간이고 증자로 주당가치가 희석된 점은 함께 감안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전자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자부품은 세트 업체의 신제품 출시와 수요 흐름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이는 편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전자부품·디스플레이 업종으로 분류되는 산업 자동화 부품 회사입니다. 공식 분류와 회사 홈페이지 기준으로, 공장 설비와 로봇 등을 정밀하게 움직이게 하는 모션제어·드라이브·제어기 같은 자동화 핵심 부품을 만들어 파는 것이 본업입니다. 즉 설비투자 경기와 제조 자동화 수요에 따라 매출이 오르내리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 1301억원의 중소형주라, 사업 자체의 흐름뿐 아니라 공시 한 건이 재무와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함께 봐야 합니다.
최근 종가는 10,130원이고 시가총액은 130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8,903원) 위·60일선(11,41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5.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5%, 3개월 변화율은 -39.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2.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8.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670억원, 영업이익 -36억원, 순이익 -40억원으로 아직 적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5.3%,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6.8%입니다. 다만 재무 안정성은 양호한 편으로,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이 240.8%여서 단기 자금 여력은 넉넉하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57.2%로 과도한 수준은 아닙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적자라 산출되지 않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2.29배입니다. PBR 2.29배 자체를 '부담'으로 보기보다는,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변곡 종목은 지금의 장부가 배수보다 이익이 정상화됐을 때의 수익력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매출은 2023년 813억원, 2024년 768억원, 2025년 670억원으로 3년간 줄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다만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 매출이 16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6.7% 늘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점이 눈에 띕니다. 연간 매출이 줄던 흐름과 달리 분기 매출이 두 자릿수로 반등한 것은 자동화 수요와 수주가 살아나고 있다는 초기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올해 연간 매출은 1분기 흐름이 이어진다는 전제에서 약 717억원 수준으로, 감소세를 멈추고 다시 늘어나는 방향을 가리킵니다. 적자 폭이 매출 회복과 함께 줄어드는지가 이익 정상화의 핵심이며, 아직 이익 흑자 전환을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최근 공시는 자금조달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5년 12월 2일 유상증자(보통주 3,536,700주)를 결정해 시설자금 63억원·운영자금 228억원·채무상환 60억원을 조달하기로 했고, 같은 날 최종 발행가액을 확정했습니다. 12월 8일에는 청약 결과가 공시돼 실권주 없이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면서 일반공모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유상증자는 새 자금이 들어오는 대신 주식 수가 늘어 기존 주주 지분이 희석되는 양면이 있으므로, 조달한 자금이 실제 설비투자와 매출로 이어지는지를 따라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63.9%까지 눌려 장부가에 가까운 수준이고, 유동비율 240.8%로 단기 자금 여력이 넉넉하며, 유상증자로 시설·운영 자금까지 확보했습니다. 무엇보다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6.7% 늘며 감소세를 멈춘 점이 회복의 단서입니다. 반대로 아직 연간 적자 구간이라는 점, 유상증자로 주식 수가 늘어 주당가치가 희석된 점은 분명히 감안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조달 자금이 설비투자로 이어지고 분기 매출 반등이 이익 개선으로 연결되는 국면에서는 낮아진 가격이 강점이 되고, 반대로 매출 반등이 일시적이거나 적자가 길어지는 국면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8.27% / 6개월 -36.33% / 12개월 -31.7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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