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은 치아가 빠진 자리에 심는 임플란트 픽스처와 보철 부품을 만들고, 구강스캐너·치과용 CT·CAD/CAM 같은 디지털 치과장비와 뼈 이식재까지 폭넓게 공급하는 회사로, 매출의 핵심이 중국·러시아 등 신흥 시장과 유럽 수출이라 현지 수요·환율·인허가가 실적을 크게 좌우합니다. 5월 12일 잠정실적과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1분기 매출 714억원·영업이익 159억원·순이익 171억원의 이익 반등이 확인돼 1분기 순이익 하나가 작년 연간 순이익을 넘어섰고, 4월 29일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냈으나 같은 4월 경영권 분쟁 관련 소송도 표면화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본래 수익력으로의 이익 정상화가 이어지고 해외 매출이 다시 도는 조건에서는 예측 PER과 PBR 0.6배 안팎의 저평가가 강점이 되는 반면, 매출이 아직 역성장(연간 -15%, 1분기 -7.1%)이고 영업 외 손익 변동성과 진행 중인 경영권 분쟁이 단기 변수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21.36배

‘치과·임플란트’ (바이오·제약 · 의료기기·헬스케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치과·임플란트는 고령화와 해외 시장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과 이익이 성장 궤도에 오른 사업입니다. 이미 수익을 내면서 앞으로의 성장 방향이 비교적 뚜렷하므로, 지난 실적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59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덴티움은 치아가 빠진 자리에 심는 인공 치근(임플란트 픽스처)과 그 위에 올리는 보철 부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여기에 더해 구강스캐너·치과용 영상장비(CT)·CAD/CAM 같은 디지털 치과장비와 뼈 이식재 등 시술 부자재까지 묶어, 치과 한 곳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폭넓게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매출의 핵심은 국내가 아니라 해외로, 중국·러시아를 비롯한 신흥 시장과 유럽 등지의 치과·딜러에 수출하는 비중이 큽니다. 그래서 같은 임플란트라도 현지 의료 수요, 환율, 해당 국가의 인허가·유통망 상황이 실적을 크게 좌우합니다. 참고로 사이트의 업종 표기는 '의료·정밀·광학기기'라는 넓은 행정 분류여서, 실제로는 치과 임플란트·디지털 치과 사업으로 좁혀서 보는 편이 회사를 이해하는 데 더 맞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40,650원이고 시가총액은 350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9,038원) 위·60일선(42,99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9%, 3개월 변화율은 -20.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9.9%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4%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연간(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21.36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59배입니다. 다만 이 PER은 '순이익이 -77.4% 급감한 작년'을 분모로 쓴 숫자라, 회사의 평소 수익력이 아니라 한 해의 바닥을 비추는 거울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trailing PER 한 줄로 비싸다·싸다를 가르기보다, 이익이 정상화된 올해 기준으로 봐야 그림이 제대로 드러납니다. 실제로 올해 이익 수준에서 본 예측 PER은, 순이익 1원을 5원 남짓한 가격에 사는 셈이라 동종 치과 기업과 견줘도 분명히 낮은 자리입니다. PBR 0.59배(예측 0.57배)는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보다도 작다는 뜻으로, 자산 가치만 놓고 봐도 싼 구간입니다. 수익성 쪽을 보면 영업이익률은 18.5%로 견조한데 2025년 순이익률이 4.7%까지 내려온 것은 영업 바깥(환차손·금융손익 등)에서 이익이 깎인 영향이 큽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66.1%로 무리한 수준은 아닙니다. 정리하면, 높아 보이는 trailing PER은 작년 이익이 일시적으로 쪼그라든 결과일 뿐이고, 올해 이익과 순자산을 함께 보면 가격은 오히려 싼 편입니다.

🚀성장성

5개년 매출은 2021년 2,915억원에서 2023년 3,932억원, 2024년 4,078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 3,465억원으로 내려왔고, 영업이익은 2023년 1,383억원에서 2025년 641억원, 순이익은 같은 기간 965억원에서 164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이익 감소폭이 매출 감소폭보다 컸던 2025년이 실적의 저점이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에 흐름이 갈립니다. 매출은 714억원(-7.1%)으로 아직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5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5.4%, 순이익은 171억원으로 +34.5% 늘며 이익이 크게 반등했습니다. 매출이 살짝 빠지는 가운데에서도 이익이 뛰었다는 것은, 수출 단가·제품 구성·비용 구조 같은 수익성 측면이 개선됐다는 뜻입니다. 1분기 순이익(171억원)이 이미 2025년 연간 순이익(164억원) 전체를 넘어선 점도 이익이 바닥을 찍고 정상 궤도로 돌아오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런 이익 회복을 반영하면, 올해 예측 PER은 낮아집니다. 이는 영업이익률 18.5%라는 본래의 수익력이 다시 작동하고, 순이익을 갉아먹던 영업 외 손익이 정상화되는 흐름이 이어진다는 전제에서 나오는 수치입니다. 한편 이 회복이 임플란트 해외 수요와 디지털 장비 판매가 다시 도는 매출 회복으로까지 이어지는지는 2~4분기에 확인할 대목입니다.

📰최근 이벤트

이번 분기 핵심 공시는 세 갈래입니다. 첫째, 2026-05-12 잠정실적(공정공시)과 5-15 분기보고서로 1분기 이익 반등이 확정 숫자로 확인됐습니다(매출 714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순이익 171억원). 둘째, 2026-04-29 '기업가치제고계획'(밸류업 자율공시)을 회사가 직접 내, 주주환원·자본효율을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을 공개했습니다(구체 수치 목표는 원문 공시에서 직접 확인). PBR이 1배를 밑도는 자리에서 나온 회사 측 신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셋째, 같은 4월에 경영권 분쟁 관련 소송 제기(4-15)와 소송 결정(4-28), 대량보유 상황보고(4-8)가 잇따라 지배구조·지분을 둘러싼 긴장이 표면화됐습니다. 이익 회복이라는 긍정 신호와 분쟁이라는 변수가 한 분기에 겹쳐 있는 구간이라, 두 흐름을 함께 따라가며 보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부터 보면, 2026년 1분기에 영업이익·순이익이 두 자릿수%로 반등하며 2025년에 눌렸던 본래 수익력이 돌아오기 시작했고, 1분기 순이익 하나가 작년 연간 순이익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이 정상화된 이익 기준 예측 PER은 동종 치과 기업보다 낮고, PBR도 0.6배 안팎으로 순자산보다 싼 자리여서, 이익과 자산 양쪽에서 저평가 신호가 또렷합니다. 사업 측면에서도 임플란트와 디지털 치과장비를 묶어 해외에 파는 구조와 18.5%의 영업이익률이라는 본래 체력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함께 살필 점은, 매출이 아직 역성장(연간 -15%, 1분기 -7.1%)이라 이익 반등이 매출 회복으로까지 번지는지 더 봐야 하고, 순이익을 흔들어 온 영업 외 손익(환율 등)의 변동성, 그리고 진행 중인 경영권 분쟁이 단기 변수라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본래 수익력으로의 이익 정상화가 이어지고 해외 매출이 다시 도는 조건에서는 낮은 PER·PBR이 그대로 강점이 되는 구도이고, 매출 역성장이 길어지거나 분쟁이 격화되면 그 회복 속도가 늦춰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40,650원 0.00%
시가총액 350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11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9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37% / 6개월 -30.68% / 12개월 -67.68%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1.36배
PBR0.59배
PSR1.02배
EPS1,903원
BPS68,510원
배당수익률1.48%
주당배당금6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724억원
EV(기업가치)2782억원
EV/EBIT3.95배
EV/EBITDA3.00배
EV/Sales0.82배
FCF(잉여현금흐름)-403억원
FCF수익률-11.5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7,600원
기본 시나리오25,000원
강세 시나리오39,3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3.52%
영업이익률20.64%
순이익률6.10%
부채비율66.97%
배당성향31.70%

기술 지표 계산

RSI(14)53.5
20일선39,038원
60일선42,992원
1개월+0.87%
3개월-20.76%
52주 고점대비-39.87%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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