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씨는 코스닥 상장사로 사이트 분류상 게임 업종에 묶여 있으나, 공장 신증축·설비투자 공시를 잇따라 내며 투자금을 키워 잡는 데서 생산설비를 늘리는 회사임이 드러납니다. 매출은 2025년 876억원 규모로 3년 연속 늘었고 2024년 적자였던 영업이익·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으며,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 237억원·영업이익 8억원·순이익 3억원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이익 회복과 매출 성장이 설비투자 효과와 함께 이어지면 작년 이익으로 계산한 PER 109.91배가 실제보다 높아 보이는 이익 변곡 구간의 매력이 살아나지만, 부채비율 126.1%·유동비율 92.9%로 재무 여력이 빠듯해 흑자 폭이 다시 얇아지면 부담이 부각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반도체 소재·부품’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소재·부품은 칩 제조 공정에 들어가는 재료와 부품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반도체 투자 사이클과 고객사 가동률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수요 회복이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비씨엔씨는 코스닥 상장사로, 매출은 2025년 876억원 규모입니다. 사이트 분류상으로는 게임 업종에 묶여 있지만, 실제 사업과 가까운 단서는 회사가 직접 낸 공시에서 잘 드러납니다. 2026년 들어 공장 신증축과 설비투자 관련 공시를 잇따라 내놓고 그 투자 금액을 정정해 키웠는데, 이는 생산설비를 늘리는 회사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시가총액 1263억원으로 규모가 큰 편은 아니어서, 사업 자체의 흐름과 함께 공시 하나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9,870원이고 시가총액은 126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632원) 위·60일선(12,25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8.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4%, 3개월 변화율은 -45.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5.6%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8.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876억원, 영업이익 39억원, 순이익 11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4.5%,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5%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131배로 높게 보이는데, 이는 회사가 부실해서가 아니라 순이익이 막 흑자로 돌아선 첫 해라 비교 기준이 되는 이익 자체가 아직 작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익 변곡 구간에서는 작년 한 해 이익으로 계산한 PER이 실제 사업 가치보다 부풀려 보일 수 있어, 숫자가 높다는 사실만으로 '부담'이라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60배입니다. 다만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26.1%,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92.9%로, 재무 여력은 넉넉한 편이 아닙니다.
매출은 2023년 653억원, 2024년 774억원, 2025년 876억원으로 3년 내리 늘었고, 가장 최근 분기도 23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5% 많습니다. 더 눈에 띄는 변화는 이익입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20억원 적자에서 2025년 +39억원 흑자로, 순이익도 적자에서 +11억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적자에서 흑자로 넘어온 첫 해라 이익률 자체는 아직 낮지만, 방향은 분명히 위쪽입니다. 2026년 들어 공장 신증축·설비투자 금액을 키워 잡은 공시는, 회사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생산 능력을 더 갖추려 한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매출 흐름이 지금 속도를 이어간다면 2026년 매출은 980억원대까지 늘 수 있는 자리에 있습니다.
가장 최근 굵직한 공시는 설비투자 흐름입니다. 2026년 4월 29일과 6월 15일에 신규 시설투자 정정 공시를 내며 공장 신증축·설비투자의 총 투자금액을 키워 잡았는데, 회사가 직접 제시한 계획성 자료여서 앞으로의 생산·매출 방향을 가늠하는 1차 근거가 됩니다. 같은 4월 29일에는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매출 237억원·영업이익 8억원·순이익 3억원)도 공시했습니다. 분기 실적이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은 없는지를 투자 공시와 함께 보면 사업의 결을 더 잘 읽을 수 있습니다.
강한 점은 뚜렷합니다. 매출이 3년 연속 늘고 최근 분기에도 두 자릿수로 증가하는 가운데, 2024년 적자였던 영업이익·순이익이 2025년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여기에 회사가 직접 설비투자를 키워 잡고 있어 성장에 대한 의지도 함께 보입니다. 이런 이익 변곡 구간에서는 작년 이익으로 계산한 PER 109.91배가 실제보다 높아 보이기 쉬워, 숫자만으로 비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도 분명합니다. 부채비율이 126.1%로 빚이 자본보다 많고, 유동비율은 92.9%로 1년 안에 갚을 빚이 당장 쓸 자산보다 많으며,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겨우 감당하는 수준입니다. 정리하면, 이익 회복과 매출 성장이 설비투자 효과와 함께 이어지면 강한 그림이고, 흑자 폭이 다시 얇아지거나 재무 부담이 커지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8.66% / 6개월 -7.69% / 12개월 -2.0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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