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경하이테크는 휴대폰 화면을 감싸는 보호필름, 색과 무늬를 입히는 데코필름, 폴더블·곡면 디스플레이용 기능성 필름을 만드는 회사로, 완성 세트가 아니라 부품·소재를 납품해 전방 스마트폰 세트사의 출하량과 디스플레이 채택 흐름에 실적이 직접 연동됩니다. 2026년 2월 연간 실적 공시로 매출 2,779억원·영업이익 18억원·순이익 488억원이 제시됐고, 같은 날 현금·현물 배당이 결정돼 배당수익률이 3.5% 수준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주가가 장부가의 절반도 안 되는 PBR 0.46배까지 눌리고 일회성을 걷어낸 정상 이익 기준 예측 PER도 낮으며 ROE 20.7%로 수익성이 동종 평균을 웃돈다는 강점이 있는 반면, 영업이익률이 0.6%로 아직 얇고 1분기 영업이익이 적자라 회복이 외형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는 속도가 관건이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2.24배

‘전자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자부품은 세트 업체의 신제품 출시와 수요 흐름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이는 편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46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세경하이테크는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에 들어가는 각종 필름·부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휴대폰 화면을 감싸는 보호필름, 색과 무늬를 입히는 데코(외장)필름, 폴더블·곡면 디스플레이용 기능성 필름 등이 주력입니다. 완성된 세트가 아니라 부품·소재를 납품하는 구조라, 전방 스마트폰 세트사의 신제품 출하량과 디스플레이 채택 흐름에 실적이 직접 연동됩니다. 2021년 일본 RAISONTECH 지분 투자, 2023년 세스맷 지분 70% 인수처럼 인접 소재·부품으로 사업을 넓혀 왔습니다. 시가총액이 1,024억원으로 가벼운 편이라, 사업 자체뿐 아니라 공시 하나가 재무와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볼 필요가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075원이고 시가총액은 109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951원) 위·60일선(3,39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2%, 3개월 변화율은 -35.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6.7%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2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2,779억원, 영업이익은 18억원, 순이익은 488억원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0.7%로 동종 평균을 웃도는 수준이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6.9%, 유동비율은 158%로 단기 지급 능력은 무난합니다. 눈에 띄는 점은 작년 순이익(488억원)이 영업이익(18억원)보다 훨씬 크다는 것인데, 이는 영업 밖에서 들어온 일회성 성격 이익이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작년 실적 한 줄로 계산한 PER 2.24배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본업 이익이 정상화된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PBR은 0.46배로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자리입니다. 이런 종목은 trailing 지표가 낮다고 곧장 좋다거나, 높다고 부담스럽다고 단정하기보다 본업 수익력으로 환산해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3,045억원, 2024년 3,203억원, 2025년 2,779억원으로 작년엔 전년보다 13.2% 줄었고, 영업이익도 174억원(2023년)에서 18억원(2025년)으로 크게 내려왔습니다. 전방 스마트폰 수요가 주춤하면서 본업 마진이 눌린 국면입니다. 다만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는 매출 61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3.1% 늘며 외형이 다시 도는 신호가 나왔고, 분기 영업이익은 -22억원으로 아직 비용이 무겁습니다. 올해 예측은 매출 2,972억원, 순이익 153억원으로, 1분기 회복된 외형이 연간으로 이어진다는 그림입니다. 매출은 작년 바닥에서 다시 위로 돌아서고, 이익은 일회성을 걷어낸 본업 정상 궤도로 환산된 값이라는 점에서, 올해 전망은 '꺾인 추세의 단순 연장'이 아니라 회복 초입을 반영한 수치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아직 얇아 비용 정상화 속도가 회복의 관건입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2월 27일 연간 실적 변동 공시에서 매출 2,779억원·영업이익 18억원·순이익 488억원이 확정 또는 잠정으로 제시됐습니다. 영업이익 대비 순이익이 큰 만큼 영업 밖 일회성 요인 여부를 함께 봐야 합니다. 같은 날 현금·현물 배당이 결정됐고, 앞서 2월 12일에는 배당 기준일(주주명부 폐쇄) 공시가 나왔습니다. 배당수익률이 3.5% 수준으로, 이익 체력과 현금흐름이 환원을 뒷받침하는지가 확인 포인트입니다.

🧭종합 의견

강한 쪽은 분명합니다. 주가가 장부가의 절반도 안 되는 PBR 0.46배까지 눌려 있고, 일회성을 걷어낸 올해 정상 이익 기준 예측 PER도 동종 비교군보다 낮아, 밸류만 보면 저평가 신호가 또렷합니다. ROE 20.7%로 수익성 자체도 동종 평균을 웃돌고, 배당수익률 3.5%로 환원도 받쳐 줍니다.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로 늘며 외형 회복 신호가 나온 점도 긍정적입니다. 반대로 살펴야 할 쪽은 본업 이익입니다. 영업이익률이 0.6%로 아직 얇고 1분기 영업이익이 적자라, 회복이 외형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는 속도가 관건입니다. 정리하면, 전방 스마트폰 수요가 살아나고 본업 마진이 정상화될수록 저평가 매력이 빠르게 드러나는 구조이고, 반대로 수요 회복이 더디고 적자 분기가 길어지면 매력이 늦게 반영되는 종목입니다.

3,075원 -2.38%
시가총액 1093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26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74%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29% / 6개월 -12.05% / 12개월 -54.6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24배
PBR0.46배
PSR0.40배
EPS1,372원
BPS6,721원
배당수익률3.25%
주당배당금1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85억원
EV(기업가치)808억원
EV/EBIT45.86배
EV/EBITDA3.34배
EV/Sales0.28배
FCF(잉여현금흐름)-573억원
FCF수익률-52.4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7.59%
영업이익률0.63%
순이익률14.74%
부채비율47.47%
배당성향12.40%

기술 지표 계산

RSI(14)50.8
20일선2,951원
60일선3,391원
1개월-0.16%
3개월-35.33%
52주 고점대비-56.69%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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