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텍은 LCD·OLED 패널을 화학적으로 얇게 깎는 식각(슬리밍)과 그 위에 ITO·메탈 막을 입히는 코팅으로 매출 대부분(약 92%)을 벌고, 2018년 진출해 2024년부터 양산을 재개한 MLCC가 나머지 약 8%를 차지하는 회사로, 식각·코팅 제품은 북미 대형 IT 고객사의 태블릿 등에 들어가고 LG디스플레이가 2대주주(약 12.4%)로 참여합니다. 2025년 9월 자기주식 1,939,797주를 전량 소각해 발행주식수를 줄였고 배당을 주당 100원에서 200원으로 올렸으며, 5월 1분기 보고서에서 매출 169.7억·순이익 9.2억을 공시하고 MLCC 2차 투자(900억원)를 진행 중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안정적 본업의 현금 창출과 약 414억의 현금성 자산, 자사주 소각·배당 인상이라는 주주환원이 강점이지만, ROE가 4%대이고 1분기 매출이 역성장으로 출발해 OLED 전환과 MLCC 양산이 실적으로 나타나는 하반기 이후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16.48배

‘전자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자부품은 세트 업체의 신제품 출시와 수요 흐름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이는 편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76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아바텍은 LCD·OLED 패널을 화학적으로 얇게 깎아내는 '식각(슬리밍)'과 그 위에 ITO·메탈 등 기능성 막을 입히는 '코팅'으로 매출 대부분을 법니다. 2025년 매출 구성을 보면 ATO OLED(OLED 식각·백코팅) 39.0%, LCD 패널 슬리밍 30.4%, ITO 코팅 16.3%, 메탈 6.7%로 식각·코팅이 약 92%를 차지하고, 나머지 약 8%가 2018년에 진출해 2024년부터 양산을 재개한 MLCC(전류 흐름을 고르게 잡아주는 초소형 적층 세라믹 콘덴서)입니다. 식각·코팅 제품은 북미 대형 IT 고객사의 태블릿 등에 들어가고, LG디스플레이가 2대주주(약 12.4%)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OLED 적용 제품군이 태블릿에서 노트북·모니터·차량용으로 넓어지는 중입니다. 정리하면 '안정적인 디스플레이 식각·코팅이 본업, 빠르게 키우는 MLCC가 신성장'인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8,340원이고 시가총액은 114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8,572원) 아래·60일선(11,80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3.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8%, 3개월 변화율은 -39.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1.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6.48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76배입니다. PBR이 1배 근처라는 것은 시가총액이 회사 순자산과 거의 같다는 뜻으로, 자산 가치 기준으로는 비싸지 않은 자리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4.6%로 아직 높지 않고, 영업이익률 7.6%·순이익률 8.6%입니다. 재무는 매우 탄탄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107%로 숫자만 보면 적지 않지만 상당 부분이 이자가 붙지 않는 항목이고, 유동비율 670%·이자보상배율 43배에 현금성 자산이 약 414억으로 두텁습니다. 한 가지 짚을 점은 2025년 순이익이 2024년 대비 줄었다는 것인데, 이는 2024년에 컸던 영업외 이익이 정상화된 영향이 큽니다. 본업을 보여주는 영업이익은 오히려 늘었기 때문에, 과거 한 해의 PER만으로 비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성장성

5년 흐름을 보면 2021~2022년 영업적자에서 벗어나 2023년 흑자 전환, 2024년 영업이익 58억까지 회복했고 2025년에도 영업이익은 +6.1% 늘어 61.5억을 기록했습니다(매출 809억, -4.3%). 순이익이 2025년 -22%로 줄어든 것은 2024년에 컸던 금융·기타 영업외 이익이 정상화된 결과이지 본업이 나빠진 것이 아닙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169.7억(-5.6%), 영업이익 7.67억, 순이익 9.2억으로 다소 무거운 출발이었습니다. 회사 공식 자료는 식각·코팅을 안정적 현금창출원으로 유지하면서 IT용 OLED 전환 확대와 MLCC 전장 공급 확대를 통해 성장 동력을 잇겠다고 밝혔는데, 이 두 축은 구미2공장 준공(2026년 예정)과 양산(2027년~) 일정에서 보듯 하반기 이후로 갈수록 무게가 실리는 그림입니다. 그래서 '예측 PER(forward, 올해 예상 이익 기준)'은 작년 실적 기준 PER(22.8배)보다 조금 높게 잡힙니다. 이는 올해 이익이 상반기 부진을 끌어안고 출발한 반면 성장 효과는 뒤로 갈수록 나타나는 구간임을 그대로 반영한 수치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1년의 공식 발자취는 주주환원과 신성장 투자로 요약됩니다. 2025년 9월 회사는 자기주식 1,939,797주를 전량 소각해 발행주식수가 15,607,500주에서 13,667,703주로 줄었습니다. 유통 주식이 줄면 한 주가 가진 가치는 그만큼 올라갑니다. 배당도 주당 100원에서 200원으로 올려 2026년 3월 정기주총에서 확정했고, 같은 시기 핵심 인력을 묶어두기 위한 임직원 스톡옵션도 부여했습니다. 5월 1분기 보고서에서는 매출 169.7억·순이익 9.2억을 공시했습니다. 한편 회사는 MLCC 2차 투자(900억원)를 진행 중이며 구미2공장 준공(2026년 예정)과 양산(2027년~)을 통해 전장용 MLCC 라인을 늘리는 계획을 공식화했습니다.

🧭종합 의견

강한 점은 분명합니다. 식각·코팅이라는 안정적 본업이 꾸준한 현금을 만들고, 약 414억의 현금성 자산과 낮은 차입, 자사주 소각·배당 두 배 인상으로 주주환원 의지가 또렷합니다. PBR이 1배 근처라 자산 가치 기준으로는 무겁지 않으며, 영업이익은 2년 연속 늘었습니다. OLED 적용 제품군 확장(태블릿→노트북·모니터·차량용)과 MLCC 전장 진입은 2026년 하반기 이후로 갈수록 커지는 성장 옵션입니다. 한편 조심할 부분도 같이 봐야 합니다. ROE가 4%대로 자본 효율은 아직 높지 않고, 2026년 1분기 매출이 역성장으로 출발해 본업의 성장 재가속은 실적으로 확인할 단계입니다. MLCC는 회사가 큰 폭 성장을 계획하지만 아직 매출 비중이 작아 양산 일정대로 채워지는지가 관건입니다. 정리하면, 자산·재무는 든든하고 주주환원과 성장 옵션은 매력적이되, 그 성장 효과가 실적으로 나타나는 하반기 이후를 확인하며 보는 종목입니다. OLED 전환과 MLCC 양산이 계획대로 가면 본업 가치가 재평가될 여지가 있고, 그 시점이 늦어지면 당분간 제자리걸음일 수 있는 구도입니다.

8,340원 -4.36%
시가총액 1140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3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99% / 6개월 +26.96% / 12개월 -1.0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6.48배
PBR0.76배
PSR1.40배
EPS506원
BPS10,945원
배당수익률2.40%
주당배당금2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508억원
EV(기업가치)632억원
EV/EBIT10.29배
EV/Sales0.79배
FCF(잉여현금흐름)95억원
FCF수익률8.36%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0,200원
기본 시나리오12,900원
강세 시나리오18,1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4.55%
영업이익률7.60%
순이익률8.55%
부채비율7.29%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3.7
20일선8,572원
60일선11,805원
1개월-7.85%
3개월-39.30%
52주 고점대비-51.8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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