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은 본인확인·인증과 보안 관련 소프트웨어를 금융사·기업에 공급하는 회사로, 한 번 자리를 잡으면 반복적으로 쓰이는 소프트웨어 특성이 있습니다. 2026년 3월 19일 공시로 2025년 연간 매출 676억원·영업이익 104억원·순이익 15억원이 확정돼 지난해 이익이 눌렸던 사실이 확인됐고, 2025년 11월 자기사채(제1회차 전환사채) 소각으로 잠재적 주식 수 증가 요인을 줄였으며, 2026년 1분기 이익은 이미 작년 연간을 넘어서며 회복 신호를 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1분기의 이익 회복이 남은 분기에도 이어지면 낮은 예측 PER과 장부가 수준(PBR 0.98배)의 주가가 함께 부각되는 반면, 2025년처럼 분기 이익이 다시 들쭉날쭉해지면 이익 변동성이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소프트웨어’ (인터넷·플랫폼·SW)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소프트웨어는 한 번 개발해 두면 추가 고객을 받는 데 드는 비용이 작아, 매출이 늘수록 이익이 빠르게 커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성장 초기에는 개발·마케팅에 앞서 투자하느라 현재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 흐름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아톤은 본인확인·인증과 보안 관련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매출은 인증·보안 솔루션을 금융사나 기업에 공급하면서 발생하는 구조로, 한 번 자리를 잡으면 반복적으로 쓰이는 소프트웨어 특성이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969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사업 흐름과 함께 최근 공시 하나하나가 이익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4,340원이고 시가총액은 106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880원) 위·60일선(4,96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8%, 3개월 변화율은 -51.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6.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2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2.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676억원, 영업이익은 104억원, 순이익은 15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5.3%로 소프트웨어 회사다운 수익성을 유지했지만, 순이익이 한 해 사이 크게 줄면서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6%로 낮게 찍혔습니다. 이 때문에 작년 확정 이익으로 계산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8.56배로 높아 보입니다. 다만 이는 2025년 한 해 이익이 일시적으로 눌렸기 때문이고, 이익이 다시 도는 회사에서는 작년 한 해 숫자보다 회복된 이익 기준이 실제 그림에 가깝습니다. 그 회복 이익으로 계산한 예측 PER은 같은 업종 비교군과 견줘 낮은 수준입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07배로 주가가 회사 순자산과 거의 같은 자리에 있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6.6%,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을 단기 자산으로 감당하는 정도)은 340%로 단기 자금 사정에는 여유가 있습니다. 진단상 밸류에이션은 저평가로 봅니다.
매출은 2023년 550억원에서 2024년 654억원, 2025년 676억원으로 꾸준히 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144억원에서 2025년 104억원으로 한 차례 내려왔고, 순이익은 2024년 105억원에서 2025년 15억원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즉 외형은 늘었지만 이익은 한 해 눌렸던 셈입니다. 그런데 2026년 들어 흐름이 바뀝니다. 1분기 순이익이 이미 19억원으로, 2025년 연간 순이익 15억원을 한 분기 만에 넘어섰습니다. 이익이 눌렸던 2025년을 지나 다시 정상 궤도로 돌아오는 변곡으로 읽힙니다. 즉 작년 한 해 이익이 줄었던 것이 일시적이었고, 올해 이익이 다시 살아나는 그림이 예측 수치에 담겨 있습니다.
최근 공시는 회사의 방향성과 이익·주식 수 변화를 가늠하는 단서입니다. 2026-03-3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은 회사가 직접 제시한 계획성 자료로, 숫자가 있으면 전망의 1차 근거로, 없으면 방향성 자료로 봅니다. 2025-11-07 자기사채(제1회차 전환사채) 소각 결정은 회사가 보유한 사채를 없애는 결정으로, 잠재적인 주식 수 증가 요인을 줄이는 쪽입니다. 2026-03-19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 공시는 연간 매출 676억원·영업이익 104억원·순이익 15억원을 확정한 자료로, 2025년 이익이 눌렸던 사실과 그 폭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한 쪽은 분명합니다. 인증·보안 소프트웨어라는 반복 수요 기반 사업을 하면서, 2025년 한 해 눌렸던 이익이 2026년 1분기에 이미 작년 연간을 넘어서며 회복 신호를 냈고, 그 회복 이익 기준 예측 PER은 같은 업종과 견줘 낮습니다. PBR도 0.98배로 장부가 수준이라, 이익 회복과 자산 가치 양쪽에서 저평가로 읽을 근거가 있습니다. 살펴볼 쪽은 이익의 연속성입니다. 2025년처럼 분기별 이익이 들쭉날쭉했던 만큼, 1분기의 회복이 남은 분기에도 이어지는지가 올해 그림을 좌우합니다. 정리하면, 이익 회복이 분기마다 확인되며 자리를 잡으면 낮은 예측 PER과 장부가 수준 주가가 함께 부각되는 강한 국면이고, 회복이 다시 흔들리면 작년처럼 이익 변동성이 부담으로 돌아오는 약한 국면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2.34% / 6개월 -17.53% / 12개월 -47.58%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