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템켐온은 두 갈래로 매출이 나오는 회사로, 하나는 줄기세포 기반 의약품을 개발·제조하는 세포치료제 부문이고 다른 하나는 다른 회사의 신약 후보 물질의 효력·안전성을 분석해 주는 비임상시험대행(CRO) 부문입니다. 2025년 11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 청약 결과와 발행 결과가 잇따라 공시됐고, 발행예정주식수는 2,000만 주 규모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줄기세포 치료제가 다음 임상 단계나 허가로 진전되고 시험대행 부문이 안정적 수주를 유지해 유상증자 자금이 성과로 연결되면 현재의 적자나 PBR 2.31배가 미래 가치를 가리는 잣대가 되지 않는 반면, 임상 진척이 더디고 적자가 이어져 추가 자금조달과 지분 희석이 반복되면 낮은 유동비율이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주의 — 빚이나 유동성에 살펴볼 점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파이프라인·현금 등 정성 지표

‘바이오(신약개발·연구)’ (바이오·제약) 업종은 배수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를 먼저 봅니다.

신약개발 바이오는 아직 뚜렷한 이익이나 매출이 없는 경우가 많아, PER이나 매출 배수 같은 정량 지표로는 가치를 제대로 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 기술수출·라이선스 진척, 그리고 연구를 이어갈 보유 현금(현금 소진 속도)을 중심으로 정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이 약한 국면이라, 이 지표는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코아스템켐온은 두 갈래로 매출이 나옵니다. 하나는 세포치료제 부문으로, 줄기세포 기반 의약품을 개발·제조해 판매합니다. 다른 하나는 비임상시험대행(CRO) 부문으로, 다른 회사의 신약 후보 물질에 대해 효력·효능·안전성을 분석해 주는 용역을 제공합니다. 즉 자체 신약을 키우는 사업과, 남의 신약 개발을 돕고 수수료를 받는 사업이 한 회사 안에 같이 있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이 1,051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사업 자체뿐 아니라 공시 하나(특히 자금조달)가 재무와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봐야 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100원이고 시가총액은 111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860원) 위·60일선(2,55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8%, 3개월 변화율은 -37.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6.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5.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202억원, 영업이익은 -212억원, 순이익은 -268억원으로 적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05.3%,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48.6%,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03.7%입니다. 다만 이 수치들을 일반 제조·소비 기업과 똑같이 읽으면 오해할 수 있습니다.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은 약이 허가·판매되기 전까지는 연구개발비가 매출을 크게 앞질러 적자가 나는 것이 정상적인 구조입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2.31배인데, 이는 회사가 아직 이익을 못 내는 단계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을 쓸 수 없어 장부가 대비로 본 값입니다. 따라서 지금의 적자나 PBR을 '비싸다·부담'으로 단정하기보다, 임상 진척과 시험대행 매출이라는 본질을 함께 봐야 합니다. 한편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45.6%로 낮은 점은 단기 자금 여력을 확인해야 할 부분입니다.

🚀성장성

연간 매출은 2023년 337억원, 2024년 288억원, 2025년 202억원으로 줄어 3년 추세가 감소입니다. 최신 분기(2026년 1분기) 매출도 4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9.0% 적었습니다. 즉 현재 외형은 성장이 아니라 역성장 국면이며, 이 점은 분명히 짚어야 합니다. 매출의 절대 규모가 크지 않은 만큼, 매출 변동보다 핵심 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 단계 진척과 시험대행(CRO) 부문의 수주 흐름이 앞으로의 방향을 더 크게 좌우합니다. 이런 회사는 당장의 매출 곡선보다, 개발 중인 약이 다음 임상 단계로 넘어가는지·허가 절차가 진행되는지가 실질 가치의 변곡점이 됩니다. 그래서 이익 전망 지표는 아직 의미 있게 잡히지 않으며, 가치 판단은 재무 숫자만이 아니라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을 함께 봐야 합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자금조달이 중심입니다. 2025년 11월 5일·10일·11일에 걸쳐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 청약 결과와 증권 발행 결과(자율공시)가 잇따라 나왔고, 발행예정주식수는 2,000만 주 규모입니다. 유상증자는 회사로 현금이 들어와 운영·연구개발 자금을 보강한다는 점에서 적자가 이어지는 바이오 기업에는 숨통이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동시에 새 주식이 늘어나 기존 주주 지분이 희석된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따라서 이 자금이 어디(시설·임상·운영)에 쓰이는지, 실제 집행이 매출·임상 진척으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종합 의견

이 종목은 '지금 버는 돈'이 아니라 '앞으로 약이 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 임상 단계 바이오입니다. 강한 조건은, 줄기세포 치료제가 다음 임상 단계나 허가 절차로 진전되고 시험대행 부문이 안정적인 수주를 유지해, 최근 들어온 유상증자 자금이 실제 성과로 연결되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현재의 적자나 PBR 2.31배가 미래 가치를 가리는 잣대가 되지 못합니다. 반대로 약한 조건은, 임상 진척이 더디고 매출 감소가 이어지며 적자가 지속돼 추가 자금조달과 지분 희석이 반복되는 경우입니다. 유동비율이 낮은 점도 이 국면에서는 부담이 됩니다. 정리하면, 이익으로 평가할 단계가 아니라 파이프라인 진척과 자금 집행의 결과로 평가해야 하는 종목으로, 임상·수주 흐름과 자금조달 공시를 꾸준히 추적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2,100원 +4.74%
시가총액 1110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9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5.21% / 6개월 -3.45% / 12개월 -30.0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2.31배
PSR5.50배
EPS-508원
BPS911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366억원
EV(기업가치)1476억원
EV/Sales8.03배
FCF(잉여현금흐름)-159억원
FCF수익률-14.34%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48.63%
영업이익률-105.28%
순이익률-133.11%
부채비율119.29%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4.8
20일선1,860원
60일선2,555원
1개월+5.79%
3개월-37.87%
52주 고점대비-56.25%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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