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엘티는 반도체 업종으로 분류되는 소형주로, 최근 연간 매출 484억원 규모의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시가총액 985억원 규모라 공시 하나하나가 매출·이익과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2026년 2~3월 공시로 연간 매출 484억원·영업이익 -74억원·순이익 -90억원의 적자 구간이 확인됐고, 2025년 9월에는 부지조성 지연 등으로 신규 시설투자 기간이 연장된 정정 공시가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이 연 31.9%·분기 37.0%로 또렷이 늘고 주가가 PBR 1.09배로 장부가와 60일선·52주 고점을 크게 밑도는 자산 저평가가 강점인 반면, 아직 영업·순이익이 적자라 늘어난 매출이 이익으로 돌아서는 시점을 확인해야 하고 부채비율 121.4%·유동비율 53.3%로 단기 재무 여유가 빠듯하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후공정·패키징(OSAT)’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후공정·패키징(OSAT)은 설비 투자 부담이 크고 감가상각이 이익에 큰 영향을 주며, 부채를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순이익 기준 지표보다, 부채까지 포함한 기업가치를 영업현금 창출력(EBITDA)과 견주는 EV/EBITDA가 설비형 사업의 실질을 더 잘 드러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는 이익보다 매출 성장 단계에 있어, 이 지표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에이엘티는 반도체 업종으로 분류되는 회사입니다. 시가총액 985억원의 소형주여서, 사업 그 자체뿐 아니라 공시 하나하나가 매출·이익과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484억원으로, 매출 규모 자체는 꾸준히 자리를 잡아 가는 모습입니다.
최근 종가는 10,990원이고 시가총액은 98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8,955원) 위·60일선(11,95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8.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1.2%, 3개월 변화율은 -41.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4.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0.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484억원, 영업이익은 -74억원, 순이익은 -90억원으로 아직 적자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9.7%, 영업이익률은 -15.3%이며,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21.4%,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은 53.3%입니다. 빚이 자본보다 다소 많고 단기 유동성에는 여유가 빠듯한 편이라 재무건전성은 '주의'로 봅니다. 한편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09배로 1배를 밑돕니다. 즉 시장에서 매기는 가격이 회사가 장부에 적어 둔 순자산보다 낮다는 뜻이며, 이는 부담이라기보다 자산 대비 주가가 싼 쪽에 가까운 신호입니다. 지금은 이익이 적자라 PER을 산출하기 어려운 만큼, 늘어난 매출이 이익으로 전환되는 시점이 밸류의 핵심이 됩니다.
매출 흐름이 이 회사의 가장 또렷한 강점입니다. 연간 매출은 전년보다 31.9% 늘었고, 증가 속도도 점차 빨라지는 모습입니다. 최신 분기 매출은 13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0% 증가해, 연간보다 더 가파른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올해 매출은 551억원 수준으로 한 단계 더 늘어날 것으로 보는데, 이는 1분기 확정 실적에 최근 3개 연도의 분기별 비중을 반영해 잡은 값입니다. 매출이라는 외형은 분명히 우상향이고, 수요가 살아 있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다만 영업이익은 아직 적자 구간에 있어, 외형 성장이 곧 이익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말하기에는 이릅니다. 따라서 '성장은 진행 중이되, 이익 전환은 확인 단계'로 정리하는 것이 사실에 맞습니다. 내년 이후가 올해보다 낮아진다고 볼 근거는 자료상 없으므로, 사이클 고점이라는 식의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공시 흐름은 실적 정정 중심입니다. 2026-03-16과 2026-02-06에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 이상 변동' 공시가 나왔고, 내용은 연간 매출 484억원·영업이익 -74억원·순이익 -90억원입니다. 적자 구간을 확인해 주는 자료이므로, 이 숫자가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09-03에는 신규 시설투자 정정 공시가 있었는데, 부지조성 지연 등 투자환경 변화로 투자기간이 연장된 건입니다. 회사가 직접 제시한 계획성 자료인 만큼, 향후 캐파(생산능력)와 투자 진행 상황을 가늠하는 방향성 단서로 봅니다.
강점과 유의점이 비교적 또렷하게 갈리는 종목입니다. 강점은 매출 성장과 밸류 위치입니다. 연간 31.9%·분기 37.0%로 외형이 또렷이 늘고 있고, 주가는 장부가(PBR 1.09배)와 60일선·52주 고점 모두를 크게 밑도는 자리에 있습니다. 성장하는 외형과 싼 자산 가격이 함께 있다는 점은 분명한 매력입니다. 유의점은 수익성과 재무입니다. 아직 영업·순이익이 적자라 늘어난 매출이 이익으로 돌아서는 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고, 부채비율 121.4%·유동비율 53.3%로 단기 재무 여유가 빠듯합니다. 정리하면, 매출 회복이 이익 전환으로 이어지고 단기 유동성이 안정되는 국면에서는 저평가 자산이라는 강점이 부각되고, 반대로 적자가 길어지거나 자금조달 이슈가 겹치는 국면에서는 재무 부담이 먼저 드러나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0.07% / 6개월 +7.48% / 12개월 +53.8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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